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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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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글을 쓰면서,꾸준히 쓰고, 천천히 작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3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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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글을 쓰면서,꾸준히 쓰고, 천천히 작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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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일을 잘하는 것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달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e6Tg/123</link>
      <description>일은 혼자 잘할 수 있어도, 함께하는 일은 혼자 완성할 수 없었다.   나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어떤 일을 맡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면 늘 결과부터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빨리 끝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Tg%2Fimage%2FcNR6fc0AG_asJ2TmjjOTpyhlE_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2:14:49 GMT</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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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 묵묵히 일하는 것만으로 부족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6Tg/122</link>
      <description>알아주기를 기다리는 대신, 내 생각을 말하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말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일하면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줄 것이고, 새로운 일을 배우고 싶어 하면 언젠가는 기회를 줄 것이고, 힘들어 보이면 누군가 한 번쯤 물어봐 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굳이 말하지 않았다.   말하는 것보다 행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Tg%2Fimage%2FCdVrafBTjBWg1XJ8vah6NUzvy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1:18:22 GMT</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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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 아직 오직 않은 순간을 위해, 오늘 하나를 배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6Tg/121</link>
      <description>준비한다고 정말 기회가 올까, 오래 의심했던 나에게  &amp;ldquo;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amp;rdquo;  예전에는 이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준비한다고 해서 원하는 기회가 반드시 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노력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   반대로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Tg%2Fimage%2Fc-Rz8wvZ6imMbWSQCdOqr-iEu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9:43:24 GMT</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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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이 먼저 기회를 얻었다 - 남의 속도를 보느라 내 걸음을 의심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e6Tg/120</link>
      <description>솔직히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amp;ldquo;축하해.&amp;rdquo;   웃으면서 말했고, 진심으로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 한쪽이 이상했다. 분명 축하할 일인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나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이 내가 바라던 기회를 먼저 얻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 마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괜히 내가 못난 사람이 된 것 같았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Tg%2Fimage%2FZMhG6Frr0xqvJvmTMWSkWzahg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22:49:56 GMT</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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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늘 기회를 기다리기만 했을까? -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알아봐 줄 거라고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6Tg/119</link>
      <description>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내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움직이고, 하기 싫은 일도 묵묵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누군가 알아봐 줄 거라고.  굳이 내가 잘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면 된다고 믿었다.  회사에 다니다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Tg%2Fimage%2Ft7Z2wG6a5l1opzzCY62XwpsvS7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2:25:50 GMT</pubDate>
      <author>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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