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우로라</title>
    <link>https://brunch.co.kr/@@e6Jk</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94년생 뱀띠 딸 맘이자 평범한 회사원 아우로라입니다.에콰도르인 남편과 제 3국 멕시코에서 살며 벌어지는 헤프닝들을 글로 적어나가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0:54: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94년생 뱀띠 딸 맘이자 평범한 회사원 아우로라입니다.에콰도르인 남편과 제 3국 멕시코에서 살며 벌어지는 헤프닝들을 글로 적어나가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Jk%2Fimage%2FwpTB__lr6d3ZEd-oPSPEuSVJWgw</url>
      <link>https://brunch.co.kr/@@e6J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부-2] 멕시코에서의 첫 실패 이후 - 나는 살아남기 위해 다른 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6Jk/6</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과 어울리는 데 에너지를 쓰는 걸 힘들어한다.  혼자 여행하고, 혼자 할 일을 끝까지 해내고, 계획해 둔 목표를 하나씩 지워가는 순간들이 좋다.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그 시간 속에서 스스로와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늘 어딘가 겉돌았다. 그런 내가 멕시코에 왔으니, 이곳</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2:06:10 GMT</pubDate>
      <author>아우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e6Jk/6</guid>
    </item>
    <item>
      <title>[1부-1] 멕시코에서의 첫 실패 - 외국인으로 살며 커리어를 만든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6Jk/2</link>
      <description>스페인어만 잘하고,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하면 여기서 충분히 인정받고 잘 살아남을 줄 알았다.  난 유별난 한국인이니까.  성과만 있으면 국적 따위는 중요하지 않을 거라 믿었다.  그래서 당연히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오를 줄 알았다. 적어도 노력한 만큼은 보상받을 거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건 내가 세상을 너무 쉽게 본 거였다.  두 나라 사이에</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3:23:46 GMT</pubDate>
      <author>아우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e6Jk/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 - 가난으로 시작해, 삶을 이어갈 자리를 찾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6Jk/1</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왜 한국이 아닌 이곳에서, 나는 삶을 이어가고 있는지.그 질문의 시작에는 언제나 가난이 있었다.&amp;ldquo;왜 그 좋은 나라 한국을 두고, 지구 반대편 멕시코까지 와서 그렇게 고생하며 사느냐&amp;rdquo;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 질문 앞에서 나는 늘 잠시 멈춘다.  대답은 단순하지만, 설명은 언제나 길어지기 때문이다.우리 집은 늘 가난했고, 아무리 애써도</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7:31:20 GMT</pubDate>
      <author>아우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e6J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