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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휘찬</title>
    <link>https://brunch.co.kr/@@e37e</link>
    <description>전쟁사에서 조직의 생존과 리더의 결단력을 발굴하는 군사전략 연구원. 전장의 승패를 의사결정&amp;middot;조직관리 인사이트로 연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7:1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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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사에서 조직의 생존과 리더의 결단력을 발굴하는 군사전략 연구원. 전장의 승패를 의사결정&amp;middot;조직관리 인사이트로 연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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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일본 육해군의 대립:부서 이기주의와 목표의 분열 - 다른 적을 바라본 두 조직: 일본 육&amp;middot;해군의 제도적 결함과 자멸의 씨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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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목격하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있습니다. 분명 한 회사, 한 울타리 안에 있는 부서들인데, 시장의 경쟁 기업과 싸우는 것보다 옆 부서를 견제하고 이기는 데 더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쏟아붓는 모습입니다.  기획팀과 개발팀, 영업팀과 생산팀이 사소한 주도권과 예산 배분을 두고 서로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하면, 외부의 적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Ads0ldXa8xYIrhxcOlH-Gz1Kv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1:00:15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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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마지노선: 과거의 성공 공식에 갇힌 착각 - 성공 경험의&amp;nbsp;맹신과 변화를 거부한 프랑스군 수뇌부</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95</link>
      <description>어떤 분야에서든 정점에 올라본 경험이 있는 조직일수록 가장 빠지기 쉬운 치명적인 덫이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나를 성공하게 만들어 준 바로 그 방식'을 절대적인 진리로 맹신하는 태도입니다.  경영학이나 조직심리학에서는 이를&amp;nbsp;'역량의 함정(Competency Trap)'&amp;nbsp;혹은 '성공의 저주'라고 부릅니다. 이전의 성공 경험이 너무나 강렬했던 나머지, 세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kh11NlL4D9QPgp3hVgfANf7mE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2:31:17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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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게티스버그 전투: &amp;quot;가능하다면 해봐&amp;quot;라는 지시? - 알아서 하라는 말을 들은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94</link>
      <description>1863년 7월 1일, 미국 남북전쟁의 분수령이 된 게티스버그 서쪽에서 벌어진 첫날의 싸움은 남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밀려난 북군은 마을을 가로질러 남쪽의 야트막한 언덕으로 물러났습니다. 묘지가 있어 세머테리힐(Cemetery Hill)이라 불리던 언덕이었지요.  해가 기울 무렵, 남군 제2군단장 리처드 이웰(Richard Ewell) 중장이 말을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JhHf8FXUCtZ1sgYcb_hx_-Qes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5:40:32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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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미드웨이 해전: 불편한 정보는 어떻게 채택되는가 - 확신이 서지 않는 보고를, 결정권자는 어떻게 채택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93</link>
      <description>1942년 5월 하순, 태평양 한가운데의 작은 산호섬 미드웨이에서 이상한 무전이 하나 발신되었습니다. 암호를 쓰지 않은, 주파수만 맞추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문(平文) 통신이었지요. 내용은 이랬습니다. &amp;quot;담수 증류 장치가 고장 났다. 식수가 부족하다.&amp;quot;  전시에 자기 기지의 취약점을 적이 들으라는 듯 방송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NuVMlC7XLMDyT0W6yc-bklMUr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7:02:29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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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 미드웨이 해전: 확증편향과 정보 왜곡 -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조직의 최후</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91</link>
      <description>우리가 어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흔히 빠지기 쉬운 치명적인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mp;quot;내가 심혈을 기울여 세운 계획은 완벽하며, 상대방도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여줄 것&amp;quot;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죠.  심리학에서는 이를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부릅니다. 자신이 믿고 싶은 정보만을 취사선택해서 믿고,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2KL9efFqm4radbNav5p9zLiMl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3:36:16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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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군 명장 만슈타인, 왜 유명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90</link>
      <description>에리히 폰 만슈타인은 흔히 독일군 최고의 작전가로 불립니다. 그 평가의 출발점이 1940년 프랑스 전역이죠. 당시 A집단군 참모장이던 그는 주공을 북부 벨기에가 아니라 아르덴으로 돌리자고 계속 건의했습니다. 육군 총사령부는 여러 번 반려했는데, 1940년 2월 히틀러를 직접 만난 뒤 방향이 뒤집혔어요. 그리고 그 직후 만슈타인은 군단장으로 전출됩니다.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zd_TJQHpWEsMs6mo6BE2Otuqo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0:31:12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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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6사건 - 일본 육군, 그 폭주의 시작 - 눈발 흩날리던 도쿄의 밤, 군대가 움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89</link>
      <description>[전쟁사 카드뉴스]2&amp;middot;26 사건 &amp;mdash; 일본 육군은 어떻게 폭주했나 1936년 2월 26일 새벽, 눈 내리는 도쿄에서 약 1,400명의 병력이 부대를 나서 관청과 관저를 습격했습니다. 대장상 다카하시 고레키요와 내대신 사이토 마코토가 자택에서 살해됐고, 총리 오카다 게이스케는 피신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무장하지 않은 사람들이 새벽에 집에서 살해당한 사건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XmZree9_4E8rXrgeiDdpMzrOw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2:58:11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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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날의 바닷바람까지 느껴진 전쟁사 - 서평을 남겨주신 고마운 분의 멋진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8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휘스토리입니다! 어느새 두 번째 책인 ⟪아시아-태평양 전쟁: 광기와 오만⟫이 출간된것이 벌써 작년의 일이 되었네요. 첫번째 책부터 출간을 축하해주신 분들의 과분한 사랑도 많이 받았고, 또 다른 연구소로 이직도 하면서 바쁜 현생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서점에서, 어떤 분이 남겨주신 멋진 표현이 있어서 참 가슴이 몽글몽글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LZa6mg0XiQaovVWhtO_H-BN9o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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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태평양 전쟁: 광기와 오만⟫ 출간 후!&amp;nbsp; - 두 번째 책을 출간한 뒤...</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8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quot;휘스토리&amp;quot; 김휘찬 작가입니다.  처음 브런치에 입성(?)하고 난 뒤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역사 관련된 글만 쓰던 제가 어느새 이렇게 두 번째 책을 출간한 어엿한 작가(엣헴)이 되었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저의 책장에 진열된 저의 두 책을 볼때마다, 그리고 그 책들을 주변 지인들과 연구소 동료들, 교수님들께 소개시켜드리고 선물을 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35OgM1OJ86TUvApC1r9ZIv-eL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7:07:32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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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책 출간! 아시아-태평양 전쟁 : 광기와 오만</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8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휘스토리' 김휘찬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내린 비로 부쩍 날씨가 추워진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의 두번째 책인 &amp;lt;아시아-태평양 전쟁 : 광기와 오만&amp;gt;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보고(?)드립니다! 오늘부터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유럽 전선을 위주로 서술했던 첫번째 책 &amp;lt;제2차 세</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6:24:31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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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반게리온의 주인공 이름들에 대한 고찰 &amp;lt;1편&amp;gt; - 군함 이름에서 따온 에반게리온의 주인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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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hoKluzn07eQ?si=vFLy3sCXOimiVR2O  오라, 달콤한 역덕이여    에반게리온의 주인공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성격과 사연들로 인해, 아직까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주인공들의 이름이 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했던 군함들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첫 번째 편에서는 소류 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_bEntO843tZnBuq5DUQdO_PW3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5:46:40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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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기보다는 재밌었던 첫 강연! 역사 강연의 묘미! - 역사 스토리텔러와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8</link>
      <description>몇 달 전, 제 인생 처음으로 강연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강연주제는 &amp;lt;실패의 리더십 : 일본군의 실패에서 배우는 리더의 조건&amp;gt;이라는 주제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참석자분들이 특수전 및 현대전쟁의 소부대 전술등에 관심이 있으시다고 들었기에, 전쟁사의 현장속에서 리더의 의사결정과 현대의 모자이크전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n6ZfrzAMDc-xFteLSu1qfqktv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08:21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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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해협위기, 대만의 투쟁 의지가 문제가 아니다 - Taiwan&amp;rsquo;s Will to Fight Isn&amp;rsquo;t the Problem</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7</link>
      <description>https://warontherocks.com/2025/09/taiwans-will-to-fight-isnt-the-problem/  점점 강력해지는 중국의 군사력은 대만을 훈련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공군과 해군은 매일같이 침공을 감행하고 있으며, 베이징은 대만과 대만 사이의 비공식적인 해상 경계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나 많은 미국인들은 이러한 위협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bJ-n7VVBuKHeMDZarEwz1-qr6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0:56:48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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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일본논문&amp;gt;태평양 전쟁 후반기의 전쟁지도 (1) - 육군의 종전 구상을 중심으로 - 와다 도모유키(和田朋幸)</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5</link>
      <description>&amp;lt;일본논문&amp;gt; 태평양 전쟁 후반기의 전쟁 지도 - 육군의 종전 구상을 중심으로 (太平洋戦争後半期における戦争指導 - 陸軍の戦争終結構想を中心として) 【요약】 제1차 및 제2차 전쟁지도대강은, 육군과 해군의 서로 다른 전략 사상을 포함하고 있었던 반면, 제3차 전쟁지도대강에서는 대미(對美) 결전이라는 사상에는 일치가 있었다. 다만 문제는, 작전 계획이 먼저 수립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eeg7PYRhYqilBDVdB1EJnwDao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1:58:06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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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영 발표'와 미드웨이(大本営発表とミッドウェー)</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4</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1937년 11월 20일, 중일전쟁 발발 약 4개월 후에 대본영이 설치되었다. 이는 일본에서 세 번째 대본영 설치였으며, 첫 번째는 청일전쟁(1894&amp;ndash;95), 두 번째는 러일전쟁(1904&amp;ndash;05) 때의 설치였다. 세 번째 대본영에서는 이전 두 차례와 달리 새로운 조직이 그 내부에 설치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육군과 해군 각각에 설치된 &amp;lsquo;보도부&amp;rsquo;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D0YR_IKGGXWTgFcuOw9RPOiIo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2:15:54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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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갑부대의 미래 : 통합된 무기체계의 전쟁(서론) -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이 영국군에게 남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3</link>
      <description>핵심요약  영국 육군은 미래 어느 시점에 고강도 전투(high-intensity warfighting)에 투입될 가능성이 있으며, NATO의 억제 태세에 기여하기 위해 그러한 임무를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중장갑 기갑 부대와 주력 전차(Main Battle Tanks, MBTs)는 전투 수행에서 여전히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으며, 따라서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IPJn1qIjpugxu8mmJ_Gbal-SN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7:51:15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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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2</link>
      <description>최근 이직을 했습니다. 계열을 바꾼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찌되었건 이직하는데 다행히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계열이나 나이를 고려했을때,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의 이직이라 주변에서 축하도 많았고, 내 스스로도 정말 기뻤던 일이었습니다. ​ 이직한 곳에서, 우연히 다양한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다른 지역에서 만났던 동료들의 얼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XBiajiWINlUOGh2kdpNU1V03m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5:40:02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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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번역] 도시지역 작전에서의 전차의 역할 - 틀을 깨다(Breaking the Mold)</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1</link>
      <description>군사 역사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교훈 중 하나는 &amp;ldquo;전차는 도심에서 잘 싸우지 못한다&amp;rdquo;는 격언일 것이다. 전차를 의도적으로 도시 전투에 투입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금기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Breaking the Mold: Tanks in the Cities》에서 켄 갓(Mr. Ken Gott)은 이러한 통념을 부수며, 제2차 세계대전부터 이라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5gXyCxoSIZ4xyCukAfFXw3ozk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0:48:14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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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세계대전을 쉽게, 빠르게, 재밌게 입문하는 법! - &amp;lt;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 : 전장의 눈물, 운명의 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70</link>
      <description>우리에게 영화, 게임 등으로도 이미 친숙한 제2차 세계대전! 그러나 사실 그 거대한 전쟁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세세히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복잡한 인명과 지명은 물론이고, 복잡한 군사용어까지... 배경지식 없이는 접근하기도 어렵고, 또 접근한다고 하더라도 재미를 붙이기란 더더욱 어려운 일이지요. 그 방대한 양과 난이도에, 사실 진입장벽(?)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0ott5sSYhMaL7dGkadSrTIrOr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1:57:08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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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군의 실패 요인 - Russia&amp;rsquo;s Battlefield Woes in Ukraine</title>
      <link>https://brunch.co.kr/@@e37e/169</link>
      <description>CSIS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서 여러 축을 따라 효과적으로 진격하는데 실패했고, 제한된 영토만 점령했으며, 상당한 장비를 잃고 2024년 1월 이후 사상자가 현저히 증가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amp;quot;(전쟁에서의) 모든 카드&amp;quot;를 쥐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 자료는 러시아가 전쟁에서 부진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7e%2Fimage%2FViT7wi-lNk3bA1qn7fa-4lB9R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0:48:01 GMT</pubDate>
      <author>김휘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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