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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니또또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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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니또또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5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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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니또또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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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편. 성도에게 항상 있어야 할 것 - 레위기 24장 1~9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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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성막 안에는 여러 가지 중요한 것들이 있었단다.성막 울타리를 지나 문으로 들어가면 마당이 있었고,그곳에는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었어.그 안쪽에는 성소와 지성소가 있었단다.성소에는 등잔대와 떡상과 분향단이 있었고,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있었어.하나님께서는 성막을 아무렇게나 관리하게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5:01:19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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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편. 일곱 번째 절기, 초막절 - 레위기 23장 33~44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5</link>
      <description>이스라엘의 일곱 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는 초막절이란다.초막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은 나뭇가지를 모아 임시로 작은 집을 만들고 그곳에서 며칠 동안 지냈어.왜 편안한 집을 놔두고 굳이 불편한 초막에서 생활했을까?그것은 조상들이 애굽에서 나온 뒤 광야에서 장막을 치며 살았던 시간을 기억하기 위해서였단다.광야에는 좋은 집도 없었고,먹을 것도 충분</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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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편. 여섯 번째 절기, 대속죄일 - 레위기 23장 26~32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4</link>
      <description>성경의 처음을 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 살게 하셨단다.처음에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으면서 죄가 들어왔단다.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고,사람은 에덴동산을 떠나야 했어.그때부터 죄와 죽음의 문제가 시작되었단다.그</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59:40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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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편. 다섯 번째 절기, 나팔절 - 레위기 23장 23~25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3</link>
      <description>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나팔절이라는 특별한 절기가 있었단다.유대력으로 일곱째 달 첫날이 되면 나팔을 크게 불어 새로운 시작을 알렸어.나팔 소리가 온 백성에게 울려 퍼지면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 앞에 모였단다.아빠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팔 소리가 단순히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어.성경에는 마지막 날에도 큰 나</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58:56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33</guid>
    </item>
    <item>
      <title>15편. 여호와의 절기, 맥추절 - 레위기 23장 14~21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2</link>
      <description>이스라엘의 절기 가운데 맥추절이라는 절기가 있단다.초실절을 지낸 뒤 오십 일이 되는 날 지키는 절기였기 때문에 &amp;lsquo;오순절&amp;rsquo;이라고도 불렀어.이스라엘 백성은 보리와 밀을 거두며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에 감사했단다.그런데 신약성경을 보면 바로 이 오순절에 아주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58:13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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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편. 여호와의 절기, 안식일 - 레위기 23장 1~3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1</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러 절기를 지키도록 하셨단다.유월절과 무교절,초실절과 맥추절,나팔절과 대속죄일,초막절이 있었어.그 절기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셨단다.그런데 절기에 대해 말씀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먼저 안식일을 말씀하셨어.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모든 일을 멈추고</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57:21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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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편. 레위기의 정결법 - 레위기 12장 1~8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30</link>
      <description>레위기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아빠는 &amp;lsquo;거룩&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단다.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셨어.&amp;ldquo;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amp;rdquo;거룩하다는 것은 단순히 착하게 산다는 뜻만은 아니야.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가는 것이란다.그래서 레위기에는 무엇을 먹고 먹지 말아야 하는지,어떤 것이 정결하고 부정한지,</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4:56:26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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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편. 제사장과 성결 - 레위기 21장 1~15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9</link>
      <description>오늘 말씀에는 제사장이 등장한단다.  옛날 이스라엘에서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었어.  제사장을 뜻하는 말 가운데 &amp;lsquo;다리를 놓는 사람&amp;rsquo;이라는 의미를 가진 표현도 있다고 해.  그 말처럼 제사장은 죄 때문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었던 백성들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었단다.  백성들을 대신하여 제사를</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0:23:18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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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편. 다 거두지 말라 - 레위기 19장 9~18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8</link>
      <description>오늘 말씀의 제목은 조금 특별하단다.&amp;ldquo;다 거두지 말라.&amp;rdquo;우리는 보통 열심히 일해서 많이 얻고,얻은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내 것으로 챙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혀 다른 말씀을 하셨어.밭에서 곡식을 거둘 때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떨어진 이삭도 다시 줍지 말라고 하셨단다.포도원의</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5:56:18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8</guid>
    </item>
    <item>
      <title>10편. 피를 먹지 말라 - 레위기 17장 1~13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7</link>
      <description>오늘 말씀의 제목은 조금 낯설지?&amp;ldquo;피를 먹지 말라.&amp;rdquo;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피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지만,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복해서 피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단다.우리나라에도 선지해장국처럼 피를 이용해 만든 음식이 있고,세상에는 피를 음식으로 사용하는 여러 문화가 있어.그런데 하나님</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50:53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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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편. 아사셀 염소가 보여 주는 은혜 - 레위기 16장 1~22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6</link>
      <description>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 있었단다.매년 7월 10일에 지키는 대속죄일이야.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날 지난 1년 동안 지었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죄 용서를 받았단다.히브리어로 대속죄일을 &amp;lsquo;욤 키푸르&amp;rsquo;라고 하는데,&amp;lsquo;키푸르&amp;rsquo;에는 죄를 덮는다는 의미가 있어.한 해 동안 살아가며 지었던 수많은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용서를</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45:52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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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편. 실패한 예배가 주는 교훈 - 레위기 10장 1~7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5</link>
      <description>아빠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amp;lsquo;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amp;rsquo;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단다.성경에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는 여러 모습이 있어.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이며,하나님은 목자이시고 우리는 양과 같단다.그리고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에서 바라보면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서게 돼.그래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36:49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5</guid>
    </item>
    <item>
      <title>2편.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 - 요한복음 4장 23~24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4</link>
      <description>아빠는 오늘 예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단다.예배는 무엇일까?우리가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예배이지.하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며 아빠는 예배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어.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러 오시는 시간이란다.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가는 시간이기도 하지만,그보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33:22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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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편. 첫 번째 제사가 주는 교훈 - 레위기 9장 1~24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3</link>
      <description>은찬아, 하엘아, 이엘아. 구약성경 39권 가운데 가장 중요한 시작은 모세오경이고, 그 가운데 레위기는 참 특별한 책이란다. 왜냐하면 레위기는 죄인인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기 때문이야.레위기는 예수님을 그림자처럼 보여 주는 책이어서 &amp;lsquo;구약의 복음서&amp;rsquo;라고도 할 수 있단다.죄 때문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었던</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27:34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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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 모든 성도는 제사장입니다 - 레위기 8장 1~16</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2</link>
      <description>아빠는 예전에는 &amp;lsquo;제사장&amp;rsquo;이라는 말을 들으면 특별한 사람을 떠올렸다.성막 안에서 제사를 드리고,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대신하여 서는 사람.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도 아무나 제사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시내산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으셨다.십계명과 율법을 주셨고, 하나님을 예배할 성막도 짓게 하셨다.그리고 성막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1:54:20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22</guid>
    </item>
    <item>
      <title>1편. 감사는 깨달음에서 빛난다 - 출애굽기 23장 14~17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1</link>
      <description>감사할 일이 생기면 감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원하던 일이 이루어지고,좋은 일이 생기고,건강하고,먹을 것이 넉넉하고,삶이 내 뜻대로 흘러갈 때는 자연스럽게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라는 말이 나온다.그런데 이날 말씀을 들으며 아빠는 감사에 대해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아빠의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amp;ldquo;감사는 좋은 환경이나 좋은 것이 있어서가</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48:09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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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제단의 불을 끄지 말라 - 레위기 6장 8~13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20</link>
      <description>불은 꺼지면 다시 피우면 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레위기 말씀을 듣던 어느 주일, 아빠는 하나님께서 제단의 불에 대해서는 아주 특별한 명령을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amp;ldquo;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amp;rdquo;제사를 드릴 때 제물도 중요하지만, 그 제물을 태우는 불도 중요했다.하나님께서는 번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말라고 하셨다.계속</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2:48:56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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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 - 레위기 3장 1~17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19</link>
      <description>아빠는 &amp;lsquo;화목&amp;rsquo;이라는 말을 좋아한다.서로 마음이 통하고, 미움이나 다툼 없이 평안하게 지내는 것.그런데 이날 레위기의 화목제 말씀을 들으면서 아빠는 화목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사람과 잘 지내는 것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할 화목이 있었다.하나님과의 화목이었다.레위기에 나오는 다섯 가지 제사 가운데 화목제는 하나님과 화평한 관</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2:40:20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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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고운 가루가 되는 삶 - 레위기 2장 1~16절</title>
      <link>https://brunch.co.kr/@@dshw/18</link>
      <description>감사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들은 날이 있었다.그날 아빠는 레위기에 나오는 &amp;lsquo;소제&amp;rsquo;에 대해 배웠다.레위기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다섯 가지 제사,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와 속죄제와 속건제가 나온다.앞서 번제를 통해 아빠는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의 은혜와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대해 생각했다.</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2:13:19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guid>https://brunch.co.kr/@@dshw/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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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하나님께 나를 맞추는 예배 - 레위기 1장</title>
      <link>https://brunch.co.kr/@@dshw/17</link>
      <description>예배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아빠는 자꾸 한 가지 질문 앞에 서게 된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우리는 때때로 예배도 내 형편에 맞추려고 한다. 시간이 되면 드리고, 마음이 내키면 기도하고, 내가 편한 방법을 찾는다. 그런데 이날 말씀을 들으며 아빠의 노트에 가장 깊게 남은 문장은 이것이었다.&amp;ldquo;하나님을 나에게 맞추지 말고, 나를</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1:57:14 GMT</pubDate>
      <author>차니또또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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