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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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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스팅디렉터, 연기/스피치 코치, 극단 연출 및 운영. '연극과 미술'을 좋아합니다. 말의 본질을 추구합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1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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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스팅디렉터, 연기/스피치 코치, 극단 연출 및 운영. '연극과 미술'을 좋아합니다. 말의 본질을 추구합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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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하나로 보인다 - 당신의 관측이 곧 우주이며, 당신의 타격이 곧 예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2R/22</link>
      <description>5부. 마스터피스: 삶과 예술의 물리학적 진실  18화. 양자 예술 명리학 : 만류귀종 (萬流歸宗) 동양의 가장 오래된 미래 학문인 명리학, 현대 과학의 최전선에 선 양자물리학, 그리고 인간 정신의 가장 숭고한 정수인 예술. 전혀 다른 시공간에서 태어나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던 이 세 가지 줄기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결합해 보았다.  만류귀종(萬流歸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wHAD7K-JxiHk5823RiygTyhfH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2:09:45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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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본 것이 증거가 된다 - 예술이 어떻게 물질에 가두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r2R/21</link>
      <description>5부. 마스터피스: 삶과 예술의 물리학적 진실  17화. 레오나르도 다빈치, 폴 세잔, 그리고 마크 로스코가 캔버스에 고정해 둔 파동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수많은 인파를 뚫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앞에 선 관객들은 기묘한 현상을 목격한다. 유리벽 너머 작은 캔버스에 불과한 그림이 품고 있는 에너지가 수백 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자신들의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nJLYT1RU7p5BH4yu5OnKFL4ad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9:28:39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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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보이지 않을 뿐이다 - 오컴의 면도날로 꿰뚫어 본 '운'의 물리학적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dr2R/20</link>
      <description>5부. 마스터피스: 삶과 예술의 물리학적 진실  16화. 같은 대본, 다른 무대: 왜 똑같은 사주도 인생이 다른가 명리학을 연구하는 이들이 가장 자주 부딪히는 논리적 딜레마이자, 대중이 던지는 가장 날 선 의문이 있다.  &amp;quot;만약 사주팔자가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절대적 설계도라면, 왜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 완벽히 똑같은 사주 원국과 대운을 공유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iZvwy0oz74UPtHxXsOVv9pD2R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2:19:06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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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바라면 보인다 - 미신을 벗겨낸 기도의 정밀한 신호 제어 알고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dr2R/19</link>
      <description>4부. 양자 제논 효과: 자기 확신이라는 강력한 고정효과  15화. 믿음과 기도: 종교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자기 확신법  인류의 역사에서 &amp;lsquo;종교&amp;rsquo;와 &amp;lsquo;기도&amp;rsquo;만큼 강력하게 인간의 정신과 환경을 제어해 온 시스템은 없다. 과학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인간은 무릎을 꿇고 눈을 감는 정형화된 행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특정 상태를 현실에 구현해 왔다. 수많은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kg7DD0JS_sgG5fGVFiilpGD9F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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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순간에만 보인다 - 세상의 소음을 끄고 주파수를 정렬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r2R/18</link>
      <description>4부. 양자 제논 효과: 자기 확신이라는 강력한 고정효과  14화. 현대의 소음(Noise)을 뚫고 나가는 결맞음(Coherence) 확률의 천칭을 지배하는 주파수 정렬  현대 물리학과 정보이론에서 가장 까다롭게 다루는 적은 다름 아닌 &amp;lsquo;소음(Noise)&amp;rsquo;이다. 아무리 뛰어난 성능을 가진 음향 기기나 정밀한 통신 장비라 할지라도, 주변 환경에서 유입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kCDLS1CkD-CXy18NbTho1Vr6S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2:00:0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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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에서는 위가 보이지 않는다 - 기약 없는 버팀이 아닌, 때를 아는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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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부. 양자 제논 효과: 자기 확신이라는 강력한 고정효과  13화. 밀물과 썰물을 아는 지혜: 보강 간섭의 타이밍 외부의 파동과 내면의 신호가 하나로 상응하는 찰나  양자 제논 효과가 가르쳐주는 &amp;quot;지속적으로 노려보는 시선이 현실을 고정한다&amp;quot;는 법칙을 오해하면, 인간은 종종 무모한 '맹신(Blind Faith)'의 늪에 빠지기 쉽다. 대책 없는 낙관주의나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KnZotfnwydxxKIwUY9wQfDqjr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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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있으면 변하지 않는다 - 집착이라는 시선이 성장을 멈춰 세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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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부. 양자 제논 효과: 자기 확신이라는 강력한 고정효과  12화. 양자 제논 효과: 보고 있는 냄비는 끓지 않는다  서양에는 &amp;quot;보고 있는 냄비는 끓지 않는다(A watched pot never boils)&amp;quot;라는 오래된 속담이 있다. 물이 끓기를 바라는 조바심으로 뚜껑을 계속 열어 들여다볼수록 찌개는 더 늦게 끓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일상의 지혜다.  놀랍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IdWANuPvNBGekmLB3cMTXnQSg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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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니 보이는 것들 - 예측의 대본을 찢고 텅 빈 무대에 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2R/15</link>
      <description>3부. 엔트로피 법칙: 왜 현대 사회에서 사주는 예측에 실패하는가  11화. 예측의 퇴색, 오차 범위를 인정할 때 열리는 해방감  20세기 초, 물리학계를 뒤흔든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Heisenberg)의 &amp;lsquo;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amp;rsquo;는 인류의 오만한 세계관에 거대한 파열음을 냈다. 미시 세계의 입자를 들여다보려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ziQAvYiLE5f1T1ApqQe-PgE43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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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기 위해 발전하다 - 사주명리학의 복잡계 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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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부. 엔트로피 법칙: 왜 현대 사회에서 사주는 예측에 실패하는가  10화. 사주명리학의 발전사는 '보정 방정식'의 역사다  현대 물리학에서 가장 위대한 방정식 중 하나인 아인슈타인의 &amp;lsquo;일반 상대성 이론(장방정식)&amp;rsquo;은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은 처음에 우주가 팽창하지도, 수축하지도 않는 정적(Static)인 상태일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우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LjoIebN0WNLVnvGx5ouNQe8VR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2:27:2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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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보인다고 하는 당신에게 - 이제 사주로는 예측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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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부. 엔트로피 법칙: 왜 현대 사회에서 사주는 예측에 실패하는가  09화. 볼츠만의 공식과 현대 사회의 미시적 가짓수(&amp;Omega;)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이른바 &amp;lsquo;용하다&amp;rsquo;는 역술가를 찾아갔다가 실망을 안고 돌아온다. &amp;quot;과거에는 사주가 기가 막히게 맞았다는데, 왜 현대의 사주는 자꾸만 족집게처럼 예측하는데 실패하는가?&amp;quot; 대중은 이를 역술가들의 실력 저하나 명리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4tlp0-zdV7btioFFAacXgVGTi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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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야만 보인다 - 운명은 고정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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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부. 확률적 파동 : 운(運)을 대하는 과학적 태도  08화. 진동하는 에너지, 왜 고정된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가  물리학에서 파동(Wave)을 정의하는 두 가지 절대적인 기둥은 '진동'과 '이동'이다. 파동은 어느 한 지점에 얼어붙은 채 멈춰 있을 수 없다. 파동이 멈춘다는 것은 곧 에너지가 소멸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파동은 끊임없이 축을 중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9-MmDXimaOLr4H1AB7Zj8O2gy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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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여야 보이는 것들 - 노력도 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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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부. 확률적 파동 : 운(運)을 대하는 과학적 태도  07화. 대운과 세운: 파동이 만들어내는 간섭 현상의 기하학  인생을 살다 보면 기묘할 정도로 모든 일이 착착 풀리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사방에서 악재가 터지며 숨조차 쉬기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도 한다. 명리학에서는 이를 두고 &amp;quot;운(運)이 들어왔다&amp;quot; 혹은 &amp;quot;운이 막혔다&amp;quot;라고 표현한다. 대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oesFw8EPwazunfE_iBxXzHhD5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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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것이 보인다 - 현실을 확정하는 관측의 '층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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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부. 확률적 파동 : 운(運)을 대하는 과학적 태도  06화. 사주 원국이라는 중첩된 가능성의 캔버스  사주 원국(四柱原局), 즉 연&amp;middot;월&amp;middot;일&amp;middot;시를 나타내는 여덟 글자는 신들이 적어 내린 신비로운 운명 기호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어머니의 자궁을 벗어나 첫 호흡을 터뜨린 찰나, 태양계라는 거대한 톱니바퀴가 빚어내고 있던 4차원 시공간 좌표를 60진법(육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eiJW7eCIgOsGeSjJ1TgG1ZAim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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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 양자 정보 우주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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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부. 확률적 파동 : 운(運)을 대하는 과학적 태도  05화. 운명론에 대한 이해 : 우주의 소스코드를 디버깅하다  &amp;quot;태어난 년, 월, 일, 시. 이 고작 네 가지 시간의 기둥(사주)과 여덟 개의 글자(팔자)가 어떻게 한 인간의 성격과 평생의 명운을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인가?&amp;quot;  과학적 합리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amp;nbsp;현대인들에게 명리학은 종종 거대한 장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PESZBlLOgbKnq8CSPVucltOdy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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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는 것을 너도 본다 - 존 휠러의 '참여하는 우주론'</title>
      <link>https://brunch.co.kr/@@dr2R/8</link>
      <description>1부. 관측자 효과: 보인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수렴한다  04화. 참여하는 우주: 나와 너의 경계가 무너지다  20세기 물리학의 거장 존 휠러(John Wheeler)는 인류에게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물했다. 그는 아인슈타인과 함께 블랙홀 연구의 기틀을 다지고 '블랙홀(Black Hole)'과 '웜홀(Wormhole)'이라는 단어를 세상에 처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ReGKsy_mRnEkTtF05pnm6pIbi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5:27:34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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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본 것이 진짜가 된다 - 확률을 현실로 바꾸는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dr2R/7</link>
      <description>1부. 관측자 효과: 보인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수렴한다  03화. 파동함수의 수축: 확률을 현실로 바꾸는 촉매  양자물리학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논쟁의 중심에는 &amp;lsquo;코펜하겐 해석(Copenhagen interpretation)&amp;rsquo;이 있다. 당대의 천재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주창한 이 해석의 핵심은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이다. 미시 세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7L9BRgVM6TXhCc-d86cfSNPTz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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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 미시 세계에서 '본다'는 것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dr2R/6</link>
      <description>1부. 관측자 효과: 보인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수렴한다  02화. 미시 세계에서 &amp;lsquo;본다&amp;rsquo;는 것의 진짜 의미  우리는 매일 수많은 것들을 &amp;lsquo;보며&amp;rsquo; 살아간다. 아침에 눈을 떠 스마트폰을 보고, 출근길에 마주치는 사람들을 보고, 창밖의 풍경을 본다. 이 거대하고 단단한 거시 세계에서 &amp;lsquo;본다는 것&amp;rsquo;은 철저히 무해하고 수동적인 행위다. 내가 길가에 피어난 영산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ufd5LhJO5EG0CsZdDSIMfeVd-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4:17:52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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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못하는 당신에게 - 어떻게 운과 예술을 양자역학을 통해 설명이 가능할까(feat.타로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dr2R/5</link>
      <description>1부. 관측자 효과: 보인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수렴한다  01화. 어떻게 운과 예술을 양자역학을 통해 설명이 가능한지에 대하여(feat.타로카드)  인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두 가지 거대한 파동 속에서 살아간다. 하나는 삶의 흐름을 소리 없이 밀고 당기는 &amp;lsquo;운(運)&amp;rsquo;이라는 파동이고, 다른 하나는 텅 빈 공간에 밀도를 채워 인간의 영혼을 격동시키는 &amp;lsquo;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yQ6uNL8z0CRLMF5x_pdeHJnOj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3:51:08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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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한 물리학 - 운, 예술, 그리고 미시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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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며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에너지 두 가지를 마주한다. 하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찾아와 삶의 궤적을 고민하게 만드는 &amp;lsquo;운(運)&amp;rsquo;이고, 다른 하나는 캔버스 위의 물감이나 무대 위 배우의 에너지 등을 통해 인간의 영혼을 울리는 &amp;lsquo;예술(Art)&amp;rsquo;작품이 가진 에너지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 두 가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2R%2Fimage%2Fe2pYRi7AhGaPygDo72BHeL_Zc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3:47:20 GMT</pubDate>
      <author>현명한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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