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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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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작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1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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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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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거 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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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소에 책갈피 만들려고 코팅지를 사러갔는데 없어서 10분정도 거리인데 그냥 돌아가긴 아쉬우니까  키링을 샀다 귀여움의 유혹에 마음이 약해졌다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 엄마가 해준 음식이  정말 최고인거 같다  오랜만에 독서를 했는데 책태기가 한달정도인가 갔었다 원래는 한시간아니면 두시간정도 책을 집중해서 읽었지만 30분만 읽다가  문득 책이 더 읽고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YuUsNTsxN3TdKstW5JzapChzG3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1:29:59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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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가을의 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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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트 겸 아침에 먹으려고 오트밀 샀다 벌써 한통 다 먹었다  고양이는 부비부비를 엄청 좋아한다.. 내 손에 기대는걸 좋아해서 옷 잡고 저러고 잤다 귀여워서 뽀뽀 안할수없는데 못참고 뽀뽀 해줬다 이번 메가커피 신메뉴 새우 토스트..? 궁금했는데 드디어 먹어봤다 약간 짭쪼름한데 맛은 있었다  엄마랑 먹었다 가족이랑 배달시켜먹은 음식  짜장면이랑 짬뽕이랑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CakNcfUjnl-aauXtHfFWKrChq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5:54:36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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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고 먹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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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밥이 안 먹고 싶어져서 계란 누룽지탕을 만들었다 비주얼 만족스럽다 간단하게 먹기 좋은듯 고양이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을 믿는다 고양이라는 존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니까 ..??  엄마와 함께 보낸 주말 돗자리 깔고 누워서  하늘 보면서 멍 때리니까 좋았는데 모기가 너무 많았다  전에 먹었던 치킨 돈가스를 먹기로 했는데  안 팔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JESC4cDmFj4IeU3Nuva8yf8w3Q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2:10:24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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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보낸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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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적으로 조금 힘든일이 있었더니 다음날 단게 땡겨서 초콜릿을 샀다 초코바 먹으니까  기분이 나아졌다  금요일날 삼겹살이랑 볶음밥 해먹었다  엄마는 인터넷에서 주문한 김치가 맛있다고 했는데 나는 약간 김치맛이 낯설었다  엄마랑 주말에 가을 즐기려고 1일 2카페 했다  엄마가 시원하면서도 매미소리가 들리는 날씨에 나른하니 잠이 온다고 했다 잠깐 앉아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jNrY3anZUPDk9ty_i5x12Oyydw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0:12:37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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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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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요일에 갑자기 달달한게 먹고 싶었다  몇달전에 누네띠네 오리지널 맛으로 먹었다가  초코맛이랑 딸기맛이 있길래 냉큼 집어왔다  가격도 저렴한거 같아서 마가렛트 모카맛이랑 같이 구매해서 집와서 바로 먹었는데 행복했다   예전에도 누네띠네 과자를 좋아했는데 그때는 700원이였던걸로 기억하지만  한 입 먹으면 부스러기 다 흘려서 먹기에 편하지는 않아도 바삭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2ipsblHouWB9paSOLmvTbw308Y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3:46:31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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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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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부터 비가 내렸다 엄마가 먼저 카페가서  커피 마시고는 나중에 전화로 나 불러서 뒤늦게 카페 갔는데 남동생 친구가 직원으로 알바하고 있어서 인사했다 미성년자는 카페알바 안되는줄 알았는데 부모님 동의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들어서 그렇구나 생각했다   커피마시고 바로 앞에 운동장에서 걸을려는데 엄마가 라면을 먹자고 했다 그래서 편의점가서 빗소리 들으면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WaWioM_C12hfANr7xLJ8nDHheH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21:27:50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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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다가오는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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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루고 미루다가 콩나물무침이랑 애호박전 만들었다 콩나물무침은 처음 만드는데 단무지무침은 만들어본적 있다 아무래도 콩나물은 아삭하고 매콤한게 좋아서 했는데 아빠가 먹어보더니 깊은 맛이 안난다고 했다 다진마늘을 안 넣어고 만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거 같다  애호박전은 애호박이 덜 익은거 같다고 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니까 아빠가 먹을만해졌다고 했다  첫 도전한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MLYhPoNi8macthtrHl1R-ImwE1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7:15:14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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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에 재미들린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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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랑 느좋 분좋카에 갔다 여기 며칠전부터  새로 생겨서 궁금했는데 역시나 커피 가격이 스타벅스보다 비싸서 놀랐지만 작게 자른 식빵을 시식하게 해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리필이 가능해서 신기했다 디저트가 엄청 많은건 아니였지만  구경하다가 에그타르트랑 모카빵을 고르고 단짠조합?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 인스타 감성 카페 느낌이였다 한잔 다 마시고 엄마랑 기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E8vUyVjHzBLr8KPauC5Ieu1dz5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19:22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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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로웠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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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일파스텔로 그린 너의 이름은 유성이 떨어지는  장면을 그렸다 동생이 그림 그린거 벽에 붙혀두니까  내가 그린거냐고 물어보더니 잘 그렸다고  칭찬해줬다 동생이 중학생때는 엄청 싸우고 그랬는데  고등학생되니까 유해진거 같다 말도 잘 듣는다 아직 사춘기 기질은 남아있지만  엄마가 벌집 삼겹살 세일 한다고 사와서 맛있게 먹었다 일반 삼겹살보다 더 맛있는거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UZB2m-n_ov0GeWdaVZPVB5u5D3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5:23:30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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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 기간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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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 동안의 기록이다 먹방에서 크림 카레 당면이  유행이길래 마트가서 장봐오고 만들어 먹었다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서 적게 할걸 그랬나 싶었다 나름 먹을만 했는데 우유를 많이 넣은거 같다  마트에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세일하길래  만원어치 산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막대 아이스크림만 엄청 골라 담았다 한 20개는 담은거 같다 그리고선 며칠만에 가족이랑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XQiq1_8NELrHvqCImOthuR8RX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5:45:09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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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방가서 미술재료 구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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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흥미가 지속되고 있는 취미 오일파스텔이다  처음엔 간단하게 해볼 생각으로 다이소 오일파스텔을 18색을 구매하다가 질감이 아무래도  다른 파스텔 보다도 더 꾸덕하고 그런 느낌이였는데  24색으로 또 구매했더니 이것도 색이 충분하지 않고 표현에 제약이 생기는거 같았다   안산 중앙동에 화방이 있다고 하길래 딱 하나 너무 감격스러워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FejNsGOs9GNmuQrih31S53a67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6:08:29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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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빔국수 만들기 N회차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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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날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고 독서하고  2천자 작업했다 하루안에 5천자 쓰고 업로드하는게 안맞는거 같아서 나눠서 작업하기로 했다  메가커피 치즈 스틱 신메뉴 나왔길래  주문했는데 무슨 소스랑 같이 나왔다 이거 해외 먹방에서 많이 보던건데 유행하길래 궁금하긴했다  치즈가 쭉 눌어나고 매콤하고 바삭하니 소스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다 메가커피 양념치킨에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lrYdLJGv3hQKUm0AwSHMXya3tY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7:35:33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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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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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인간관계에서 깊게 의미화를 했어도  상대방은 나의 진심과 깊이의 무게가  똑같지 않을수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이는건  어렵고 쓰리고 아픈일이였다  그 가능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상대가 말없이 나와 연락을 정리하면  서운함이 컸다   인간관계에 영원함이라는건 존재하는걸까  아무런 노력없이 변치않고 마법처럼 지속되는 영원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죽기전</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7:12:13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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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 여름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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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폭염이라더니 엄마가 엄청 덥다고 밖에 나갔다가 놀랐다 그러길래 어느정도인가 싶었지만  나가보니 진짜 더웠다 엄마랑 오후에 메가커피가서  시원한 음료 먹었다 아이스티 먹고 엄마는 아아 마시고 집근처 메가커피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갈수가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일할때 입을 옷 살겸 같이 따라갔다 심심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빠한테 전화와서 같이 감자탕 먹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cFYwDR-Y7S1LC6ku5JeobxsW5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8:22:33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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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피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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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토요일에 가족이랑 피크닉을 갔다 집근처 숲속에서 돗자리깔고 쉬었는데 좋았다 행복했다 라면도 먹고 김밥도 먹고 엄마랑 치맥도 먹었다 병맥을 엄마가 주문하길래  이 대낮에 병맥을 마시나 싶었지만 나도 오랜만에 한잔 마셨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이날 아이스크림 많이 먹었다 그리고 나서 다이소 갔다가  알찬 토요일을 보냈고 일요일은 게임하고 늦잠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pbeYIm4wQG9Z2z3nSuTExn4o63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4:47:19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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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는 것 - 그것은 본질적인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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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려면 나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그렇지만 방법을 모르니 많은 사람들이 헤맨다 그리고 또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오랜 시간에 걸쳐 깨닫고는 한다   연인과의 사랑은 선택적이고 조건적이면서  애정이 식으면 언제든 떠날수있지만  내가 못난 행동을했던걸 나 자신이 알아도  떠날수없다 실패를 반복해도 스스로 실망감을  느끼더라도 곁에 있어야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8:41:17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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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 독학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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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16일 월요일 드로잉 독학한지 일주일째 되는데 예상외로 흥미가 오래 지속된다 집중하면서 그리다보면 힐링되고 시간이 순삭되는데 그럴듯하게 그려진 풍경들 보면 성취감도 느껴지고 발전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오일파스텔로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디테일을 망설임없이 살리시는분들이 유튜브에 검색하면있던데 그분들은 아마 미술을  전공하셨던분들이라 그렇겠지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0smTLeIYu5zFr3TdY1ryL5JYz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56:07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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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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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1일 월요일  네이버 프로필에 등록하고싶어서 도서 두개만으로도 되는건가 궁금해서 했더니 신청하고 2~3뒤에 결과 문자가 왔는데 승인됐다고 문자받았고  검색하니까 정말 떠서 놀랐다 부모님한테도 자랑하고 사진을 뭐로 설정할지 고민했다   그나저나 벌써 2026년 6개월이나 시간이 지나버린게 무섭기도하다 시간이 진짜 무섭게 빠르게 흐른다  27살까지 7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rJ%2Fimage%2FSukF_ZCyPUX1JApfoZCgMLT1WZ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4:08:47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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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의 영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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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죽어도 쓴 글은 남으니  책을 펼치면 언제든 나는 있다  글은 죽지 않는다  내가 지우기로  마음 먹지 않는다면 글의 생명력은 유지된다  육체가 수명을 다하면 뼈는 흙속에 묻어지지만  인생에서 느낀 수많은 희노애락은  책에 고스란히 담긴다</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20:21:20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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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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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이 된다는 건 어쩌면 되돌릴 수 없는 슬픔과 가까워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친적분이 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은 채 엄마에게 돈을 빌렸다는  이야기를 작년쯤에 전해들었고 아무도 모르게 말을 안하신거 같다 엄마는 삼촌의 암 소식을 듣고 잠을 설쳤고 울적해보였다 결국 바로 다음날  부고 소식을 듣게 되고 전라남도로 내려갔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8:19:32 GMT</pubDate>
      <author>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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