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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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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지연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정보와 생각을 공유하는 걸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작가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0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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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정보와 생각을 공유하는 걸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작가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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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리더 Ellen Degene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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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llen Lee DeGeneres는 미국의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로 올해 지난 19년간 진행해온 The Ellen Show 를 마무리 하였다. 1980년대 초반 일찍이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다양한 토크쇼는 물론 배우로서&amp;nbsp;영화에도 출연하며 Academy Awards, Grammy Awards, Primtime Emmys</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05:19:51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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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카테리언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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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는 비건이지만 페스카테리언 당시의 일상 기록 일기입니다. 페스카테리언 시작일 2020년 11월 26일 비건 전향일 2021년 10월 말 (2021. 01. 22. 21:06)  어설프게라도 채식, 정확히 말하면 페스코 베지테리언 (페스카테리언)으로 생활한지 약 두 달 정도가 됐다. 하지만 라면과 떡볶이 같은 식품은 섭취했기 때문에 가공된 조미료의 형식</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3:23:39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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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 실비아 플라스, 벨 자</title>
      <link>https://brunch.co.kr/@@dnV3/76</link>
      <description>커리어 우먼으로서 도시의 사회 생활에 적응해 나가며 겪게 되는 트라우마를 안겨주는 일련의 사건들과 그 과정에서 정신적 심리적으로 쇠약해지는 과정을 담은 얘기다. 별 거 아닌 듯 전개되는 소설 속 담담한 문체 이면의 복잡 미묘한 심경 묘사와 시대 현실을 반영하는 페미니스트적 이슈들을&amp;nbsp;잔잔한 물 흐르듯 지극히 평범한 일상처럼 적어내려가는 필력이&amp;nbsp;인상깊다. 왜</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3:14:44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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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이는 글 - 예전에 써놨던 짧은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dnV3/115</link>
      <description>Do you know a feeling of endlessness?Feeling that haunts you suddenly with all those times ahead of you that is so immense and blank with new possibilities and chancesbut&amp;nbsp;some unknown certainty that s</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1:46:32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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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Narrative가 펼쳐내는 무한한 가능성의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dnV3/145</link>
      <description>나는 Reese 를 사랑한다. 내가 다른 많은 여성들을 사랑하는 이유에서. 여성의 슬픔을 전시하지 않고 보듬어 안고 같이 나아가자고 손을 뻗고 길을 제시해주니까. 네가 보여야 할 결말이 슬픔과 비극의 상처로 방황하는 여성이 모습이 아니어도 된다는 걸 말해주니까.  남성의 폭력으로 인해 슬픔과 비극을 떠안고 방황하는 여성의 모습을 갈구하는 남성들이 싫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1:28:32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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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Prime Video 추천 (광고X)</title>
      <link>https://brunch.co.kr/@@dnV3/12</link>
      <description>* 줄거리가 아닌 작품을 보고 난 후에 이로부터 파생된 또다른 생각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가 된 글입니다. 1. Little Fires Everywhere (Season1 8 episodes)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본 드라마다. 내 마음이 지금처럼 조금 건강할 때 보지 않았다면 힘들었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밝고 훨씬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V3%2Fimage%2FYUcqzlnR1iNAw9AnJ1V-Gb52Tlc.jp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1:23:57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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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 식당 리틀갱스터 (광고X)</title>
      <link>https://brunch.co.kr/@@dnV3/30</link>
      <description>- 메뉴 추천 및 후기 -  커리는 자극적이지 않고 흑미밥과 잘 어우러졌다. 레몬을 뿌려 먹으니 맛이 깔끔해져서 더 맛있었고 속 편한 한 끼로 아주 좋다는 생각이다. 병아리콩 고로케는 이스라엘과 같은 중동지역에서 많이 먹는 팔라펠 같은데 바삭하고 맛있었다. 난은 부드럽고 살짝 도톰, 담백하니 맛있었다.  채수가 담백하지만 조미료 맛이 강하지 않고 채수 본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V3%2Fimage%2F7M_F5fXY63LZKUDk4oUkhPLLJ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21:21:55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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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광고 X) - Rachel Carson, Silent Spring</title>
      <link>https://brunch.co.kr/@@dnV3/46</link>
      <description>&amp;ldquo;시적인 산문과 정확한 과학적 지식이 독특하게 결합된 글을 쓰는 그녀&amp;rdquo;  [Rachel Carson, Silent Spring] (Overview)  내 감상평 - 환경이랑 건강에 관심 있으면 꼭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과학 사실들과 논리가 간결하고 매끄럽게 서술되어 있으며 비전문가가 평소에 의문을 갖기 쉬운 다양한 생태계 환경에서의 문제가 개인의 일상,</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9:06:26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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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기분 나쁜 부동산의 시대, 김민규 (광고 X) - 책 추천 #1</title>
      <link>https://brunch.co.kr/@@dnV3/31</link>
      <description>[쉽게 정리하기(overview)] 지금 정부는 지원금을 통해 돈을 푸는 게 아니라 개인의 경제 자유권(돈)을 묶으려 한다. 임대주택정책 등의 주택정책을 통해 주택을 공급하는 게 아니라, 개인의 자유로운 거주이전(양질의 주택)을 묶으려 한다. 전자는 정권이 기대하는 대로 움직이는 개돼지들이 받아먹고 살아야 할 것들이고, 후자는 선택받는 소수가 되기 위해 정</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4:30:54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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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체형에 관한 단상 - Things I want to share with women</title>
      <link>https://brunch.co.kr/@@dnV3/20</link>
      <description>나이를 먹고 사람의 외적인 면에 눈을 뜨게 되면서 사회가 주입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에 관해서 나를 압박하게 됐었고 지금도 완전히 그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더 지나 깨달은 건 내 체형 역시 누구와도 똑같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체형을 크게 분류하기는 하지만, 그 분류기준을 생각하더라도 사람별로 다른 체질을 지녔는데 애초에 이에 어긋나</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3:45:01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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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보호단체 소개(광고X)- The Ellen Fund - 환경과 동물보호에 관심 있다면 믿을 수 있는 단체에 대한 관심은 기본</title>
      <link>https://brunch.co.kr/@@dnV3/80</link>
      <description>말뿐인 보호 단체들의 양면성 이중성에 신물이 난다면, 지금 당장 믿을 수 있는 동물 환경 보호 단체 &amp;quot;The Ellen Fund&amp;quot;에게 관심을 가져보자.  Ellen DeGeneres가 운영하는 &amp;ldquo;The Ellen Fund&amp;quot;는 동물보호 환경보전 활동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와의 상생을 도모하여 사람을 돕는 일에도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상위 카테고리에 해당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V3%2Fimage%2FVe6QxxnkLGHLjLt-uldt2sSL1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21:15:45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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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추천 - 뛰어난 여성 리더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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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Reese Witherspoon 2. Stacey Abrams 3. Taylor swift Reese Witherspoon  여성들의 스토리가 주변시(sidelined)된 Hollywood에서 북클럽 &amp;quot;Hello Sunshine Media Company&amp;quot; 설립을 통해 올바른 여성 서사(narrative)를 위한 콘텐츠 양성 및 제작을 하고 있는 R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V3%2Fimage%2FGvhCunD5xDip31DGp7iWNLA3J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16:16:39 GMT</pubDate>
      <author>김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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