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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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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차 직장인. 국제구호개발 NGO의 HR부서에서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담당합니다. 일과 일상, 삶의 모든 면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3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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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차 직장인. 국제구호개발 NGO의 HR부서에서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담당합니다. 일과 일상, 삶의 모든 면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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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정죄하는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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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다루고 싶은 주제는 '교회 안에서의 정죄'에 대한 것입니다.   주변 지인들 중에 교회에서 '정죄 받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교회를 떠난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개는 담배, 문신, 음주, 욕설 등 교회다니는사람들은 흔히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일들에 대해 교회 안에서 쉽게 정죄하는 경우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 많은 것</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10:07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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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음식이 뭐길래 - 죽을 때 까지 먹어도 몇 십번 밖에 못 먹는거</title>
      <link>https://brunch.co.kr/@@djTp/130</link>
      <description>어릴 때는 '제철음식'이라는게 그렇게 마음에 와닿는 말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의 가치를 더 느끼게된다.  누가 그러더라. '야 매년 겨울에 딸기를 먹잖아. 우리 죽을 때 까지 제철 딸기를 먹을 수 있는건 이제 많아봤자 몇 십번 밖에 안남았어. 그러니까 부지런히 먹어야돼'.  그 말이 뜬금없이 충격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KBu3UVBSG19MDNkHLwxDdO9-k6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00:15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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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④ 피드백 잘 주는 법_심화편</title>
      <link>https://brunch.co.kr/@@djTp/128</link>
      <description>피드백의 개념 다시 보기  먼저 피드백의 개념은 &amp;lsquo;나 혹은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 성과, 작업 등에 대한 반응이나 의견＇으로 정의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정의를 통해 볼 때 피드백의 양상은 정말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설명드렸었습니다. 데일리하게 주고 받는 피드백 부터, 공식적으로 받게되는 평가 피드백, 원온원을 통해 받는 피드백 등 정말 다양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wuV1e11e3QqVW9X_39xdNNRmM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4:00:08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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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도, 교회다니는 사람도 싫은 이유 - 교회에 대한 편견과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djTp/127</link>
      <description>교회와 교회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흔한 인식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과한 자기희생을 한다. 2) 교회다니는 사람들과 목사들이 안 믿는 사람들보다 더 못됐고, 더 죄를 짓는다. 3)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배려심이 없고 종교를 강요한다. 4) 교회에서 결국에 요구하는 것은 헌금이다. 5)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종교에 미</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1:00:05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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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배추도사 - 양배추와는 다른 또 다른 매력. 나 배추 좋아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djTp/79</link>
      <description>첫 글이 양배추였는데, 마지막 글은 배추로 마무리해 본다.  배추는 가을에 먹는 게 가장 달고 맛있지만, 배추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가기가 아쉬워서 브런치북 마지막 주제로 선정했다. 표지에 있는 사진도 배추로 만들었던 요리인걸 보면, 처음부터 배추 얘기는 꼭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배추로 할 수 있는 한국인의 대표 음식은 단연 배추김치다. 그런데 배추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tnNxWPZPnjRaRViCwCbfKrVxJ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7:08:12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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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오이를 많이 좋아합니다. - 오이 좋아하냐고요? 극호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djTp/42</link>
      <description>자취방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고 구비해두는 채소 중 단연 1등은 바로 오이다.  최근에 오이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원래 같은 가격에 한 봉지에 3개입이 들어있었는데 요즘에는 5개가 들어있다. 오이도 비쌀 때는 사 놓기가 부담되는데&amp;nbsp;요새 정말 원 없이 먹고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오이는 맛이나 식감으로도 먹지만, 나에게는 치트키와 같은 식재료다. 아무리 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yQ5ITbVKk1Sjm2aJtrtuDKJ7i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7:53:52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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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가지한다 진짜. - 내게 너무 맛있는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jTp/35</link>
      <description>내가 정말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는 바로 가지다.  어릴 때 할머니집에 놀러 가면 마당에서 키우시는 여러 가지 채소들 중 늘 가지가 있었다. 가지는 더운 여름에 특히 맛있는데, 할머니 집 툇마루에 앉아 선풍기를 틀어놓고 수박을 먹으면서 심심하면 마당으로 튀어나가 가지를 따서 생으로 베어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생으로 먹어도 참 달콤하고 맛있다.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PjUoxLsFeZX4qxQcq2qfmO3gm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3:32:20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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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③ 피드백 잘 받는 법_심화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jTp/2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피드백은 &amp;lsquo;나 혹은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 성과, 작업 등에 대한 반응이나 의견&amp;rsquo;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고 했었다. 피드백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다들 다르겠지만, 이러한 개념 정의를 통해 봤을 때 피드백은 굉장히 넓은 범주에서 다양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직접적으로 &amp;lsquo;피드백&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주고 받는 것 이외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xJiWgPOXmn9-X2eo5Ov8YBwbB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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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배추는 가난한 자취생의 구원이야. - 양배추로 만드는 무궁무진한 요리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djTp/5</link>
      <description>요리 유튜브나, 인스타 게시글들을 보다가 '아 저 음식 한 번 해서 먹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 식재료를 사서 요리를 해 본다. 그리고 맛있게 먹는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이다. 그렇게 한 번 음식을 해 먹고 나면 식재료가 남는다. 그리고 그 식재료를 나중에 어떻게 처리할지는 어디서도 잘 알려주지 않는다. 매번 새로운 음식을 해 먹을 수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OymGT21TLPXnD3jy7enJohGbM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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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② 피드백 잘 주고 잘 받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jTp/9</link>
      <description>두려움 없이 일하는 조직에서 피드백을 잘 주고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그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살펴보지 않을 수 없겠다.  그러나 피드백을 잘 주고받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피드백에 대한 몇 가지 관점을 새롭게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피드백에 대한 새로운 관점 가지기  첫째,&amp;nbsp;피드백은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QNj18u_mlRakM4YjsDpltKau8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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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합니다. 제 자취방 식탁으로. - 13년 자취 세월, 나의 음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Tp/4</link>
      <description>전라도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상경해 혼자 살기 시작한지 이제 어언 13년의 세월이 지나간다. (대학생 때는 항상 기숙사 혹은 친구와 자취를 했으니, 혼자 산 세월은 엄밀히 말하면 6년 정도 된 것 같다.)  자취 13년차라는건 그래도 어디가서 '나 살림 좀 할 줄 안다'고 내세울만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 세월들이 내게 남긴건&amp;nbsp;13년 경력</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7:10:39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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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① 두려움 없이 일하는 조직의 피드백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djTp/7</link>
      <description>두려움 없이 일하는 조직(The Fearless Organization)이란? 업무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실패를 통해 배우며, 결과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조직문화. 이런 조직에서는 개인의 자아효능감과 조직내 창의성과 혁신을 높여 조직의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 해 나갈 수 있다.  두려움이 있는 조직은 침묵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Tp%2Fimage%2FvlXmqve_LaFsso-2DNhQnnRQ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끌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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