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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iverse</title>
    <link>https://brunch.co.kr/@@ddKB</link>
    <description>인생을 RPG처럼 살아가며 얻은 경험과 사유를 기록합니다. 아비투스의 7가지 자본을 스탯처럼 키워가며, 조금씩 레벨업하는 과정을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5:3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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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RPG처럼 살아가며 얻은 경험과 사유를 기록합니다. 아비투스의 7가지 자본을 스탯처럼 키워가며, 조금씩 레벨업하는 과정을 남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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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 경제자본 +11</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6</link>
      <description>얼마나 많은 돈을 가져야 사람들은 자신을 부자라고 생각할까.  《돈의 속성》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온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과 실제로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에는 꽤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수십억 원의 자산을 가진 사람조차 자신을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부자들은 오히려 100억 원 정도는 있</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8:43:32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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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투자 승자의 자격을 묻는 11가지 질문 - 경제자본 +10</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5</link>
      <description>투자는돈만 있다고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능력보다,  좋은 가격에 사는 기술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나는 지금 투자할 준비가 된 사람인가.  《돈의 속성》에는투자의 승자 자격을 갖췄는지 확인하는11가지 질문이 나온다.  1. 투자와 트레이딩을 구분할 수 없는가?2. 매수와 매도에 기준이 없는가?3. 있어</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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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 경제자본 +9</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4</link>
      <description>영화 《인터스텔라》에는시간이 모두에게 똑같이 흐르지 않는 장면이 나온다.  어떤 곳에서는 몇 시간이 흐르는 동안다른 곳에서는 수년의 시간이 지나간다.  현실의 물리학에서도시간은 관측자의 운동 상태와 중력 환경에 따라다르게 측정될 수 있다. 우리 역시 일상에서 상황에 따라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낀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의 한 시간과좁은 비</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7:40:03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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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복리의 비밀 - 경제자본 +8</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3</link>
      <description>복리란 무엇일까.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원금에 이자가 붙고,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연 10%의 수익률로 굴린다고 해보자.  첫해에는 110만 원이 된다.  그다음 해에는 처음의 100만 원이 아니라 110만 원 전체에 10%가 붙어121만 원이 된다.  그리고 그다음 해에는121만 원에 다시 수익이 붙는다.  처</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8:57:34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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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 경제자본 +7</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2</link>
      <description>앞선 글들에서는  돈을 버는 능력과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과돈을 쓰는 능력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봤다.  이번에는《돈의 속성》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다섯 가지 목차에 대해  차례대로 정리해 보려 한다.  그 첫 번째는  「빨리 부자가 되려면,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나는 언제쯤부자가 될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면나는 가능한 한</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9:02:42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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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돈을 쓰는 능력 - 경제자본 +6</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1</link>
      <description>돈을 버는 능력과돈을 모으는 능력,  그리고 돈을 유지하는 능력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왔다.  이번에는 마지막으로돈을 쓰는 능력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한다.  그렇게 벌고, 모으고, 지켜낸 돈을나는 어떻게 써야 할까.  《돈의 속성》에서 김승호 회장은돈을 쓰는 능력을고도의 정치기술과 같다고 말한다.  검소하되 인색해서는 안 되고,  써야 할 돈은기일을 지켜 지</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9:15:18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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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돈을 유지하는 능력 - 경제자본 +5</title>
      <link>https://brunch.co.kr/@@ddKB/20</link>
      <description>돈을 버는 능력과돈을 모으는 능력에 대해 정리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남았다.  그렇게 모은 돈을나는 얼마나 오래 지킬 수 있을까.  《돈의 속성》에서 김승호 회장은돈을 유지하는 능력을  돈을 벌고 모은 뒤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돈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이미 만들어 놓은 재산을 지키는 일은그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성을 공격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2:40:28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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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돈을 모으는 능력 - 경제자본 +4</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9</link>
      <description>돈을 버는 능력에 대해 정리하고 나니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남았다.  나는 지금까지 번 돈을얼마나 내 것으로 남겨왔을까.  수입이 적었던 시기에는돈을 많이 벌게 되면자연스럽게 재산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수입이 늘어날수록 씀씀이도 함께 커졌고,  돈을 버는 것과그 돈을 남기는 것은전혀 다른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돈의 속성》</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8:39:52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19</guid>
    </item>
    <item>
      <title>《돈의 속성》: 돈을 버는 능력 - 경제자본 +3</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8</link>
      <description>《돈의 속성》에서 저자는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네 가지로 나눈다.  돈을 버는 능력.돈을 모으는 능력.돈을 유지하는 능력.돈을 쓰는 능력.  그중 내가 가장 먼저 살펴보려는 것은돈을 버는 능력이다.   김승호 회장은돈을 버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비교적 쉽게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능력은 성과와 수입을 통해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들은</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9:55:06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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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의 속성》: 경제자본의 뿌리 - 경제자본 +2</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7</link>
      <description>경제자본을 쌓기로 마음먹고 나서 가장 먼저 필요했던 것은 돈을 대하는 기준이었다.  어떻게 돈을 벌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고민하기 전에,  돈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부터 배울 필요가 있었다.  그 기준의 뿌리가 된 책이 《돈의 속성》이었다.  이 책을 경제자본의 뿌리로 삼은 이유는 단순히 오래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였기 때문만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20:35:53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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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인생 RPG의 첫 번째 스텟창</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6</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글을 하나의 스탯창처럼 정리해보려고 한다.  프롤로그에서는 세계관을 세웠고, 메인 글에서는 내가 조금씩 올린 자본들을 기록했다.  아직 대단한 변화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내 안에 어떤 것들이 쌓이고 있는지는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스탯은 숫자로 남겼지만, 실제로 쌓인 것은 능력치보다 감각과 기준에 가까웠다.   심리자본 +3  [습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B%2Fimage%2F8rEg6Aja8AW-SRrB2rdaC3-8A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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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도 자본이 될 수 있을까 - 문화자본 +1</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5</link>
      <description>원래 나는 꽤 밝고 장난기가 많은 사람이었다.  분위기를 무겁게 잡기보다는 가볍게 농담을 던지는 쪽에 가까웠고, 사람들과 있을 때도 딱딱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내가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 시기가 있었다.  군대에 있을 때였다.  물론 군대 안에서도 나는 완전히 무겁고 경직된 사람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 안에서는 나름 밝고 자유로운 편에 가까웠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0:52:42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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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게 약일까, 아는 게 힘일까 - 지식자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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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의 나는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을 꽤 믿었다.  많이 알수록 피곤해지고, 괜히 생각만 많아지고, 차라리 모르고 지나갔으면 편했을 것들까지 마주하면 오히려 마음만 복잡해진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모르면 편했다.  문제를 깊게 보지 않으면 그 문제와 마주하지 않아도 됐다.  내가 왜 불안한지 몰라도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넘길 수 있었다.  내</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8:18:10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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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이 흐릿했던 이유 - 언어자본 +1</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는생각도 구조를 따른다고 썼다.  내가 무엇을 보고,누구의 말을 듣고,어떤 콘텐츠에 오래 머무는지가결국 내 생각의 방향을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 글을 쓰고 나서한 문장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다.  비트겐슈타인의 말이었다.  내 언어의 한계는내 세계의 한계다.  처음 이 문장을 봤을 때머릿속에서 뭔가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3:00:48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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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도 구조를 따른다 - 심리자본 +3</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는 몸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따른다고 썼다.  무엇을 먹고, 언제 자고,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지가 결국 내 몸의 방향을 만들어갔다.  그런데 생각도 비슷한 것 같다.  생각도 의지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보고, 누구의 말을 듣고, 어떤 콘텐츠에 오래 머무는지가 결국 내 생각의 방향을 만든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세상을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9:59:09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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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따른다 - 신체자본 +2</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1</link>
      <description>예전의 나는 운동을 꽤 진심으로 했다.  벤치, 스쿼트, 데드리프트.  3대 중량이 올라가는 걸 보며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느꼈다.  주 6일 운동하던 시절도 있었다.  몸이 바뀌고, 주변의 반응도 달라졌다.  인정의 욕구가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어느 정도 근육이 커지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게 두려워졌다.  근육이 빠지는 게 단순한 신체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B%2Fimage%2FHllOkwTdh6zc-JSglxT7GsIAH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8:05:31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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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는 사회자본일까, 신체자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KB/10</link>
      <description>나는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것을 안다.그래서 끊었다.  나는 담배가 사회적 이익을 준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다시 피웠다.  담배만 생각하면 늘 인지부조화가 왔다.  신체자본에는 분명 손해였다.  하지만 사회자본에는 어쩌면 도움이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수도 없이 금연과 흡연을 반복했다.  만약 담배가 실만 있었다면,나는 진작 끊었을 것이다.  실제로</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2:06:10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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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만으로는 부족할까 - 신체자본 +1</title>
      <link>https://brunch.co.kr/@@ddKB/9</link>
      <description>돈을 잃으면 자유가 줄어든다.  사람을 잃으면 기회가 줄어든다.  그런데 건강을 잃으면 무엇이 줄어들까?  예전의 나는 건강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큰 병에 걸린 적도 없었고,수술을 받은 적도 없었다.  건강은 당연히 주어진 패시브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처음 흔들린 순간이 있었다.  대학 시절 발목을 크게 다쳐한동안 휠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KB%2Fimage%2FOiBGFB5OcpBrTf4l0usrQ1nefww.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5:13:34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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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는 독일까, 연료일까 - 심리자본 +2</title>
      <link>https://brunch.co.kr/@@ddKB/8</link>
      <description>완벽한 자유를 얻으면 행복할까?라는 글을 쓰며나름의 답을 하나 내릴 수 있었다.  적어도 나에게 행복은자유를 향해 레벨업하는 과정, 건강한 관계, 그리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에 가까웠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인생이 RPG라면결국 중요한 것은내 캐릭터를 레벨업시키는 일일 텐데,  왜 나는 자꾸남의 레벨을 쳐다보고 있었을까?   사람들은 종종비</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4:51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guid>https://brunch.co.kr/@@ddKB/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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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벽한 자유를 얻으면 행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KB/7</link>
      <description>자유의 가격을 계산해 보며 문득 궁금해졌다.  만약 내가 원하는 자유를 모두 얻는다면,  나는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는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행복에 대해서도 철학자들은 말들이 각기 달랐고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상태'라고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20:23:26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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