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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rry</title>
    <link>https://brunch.co.kr/@@dbsP</link>
    <description>인문학 작가, 인문학을 깨알같이 풀어드립니다. &amp;lt;01년생 인문학&amp;gt; 집필 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9:1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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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작가, 인문학을 깨알같이 풀어드립니다. &amp;lt;01년생 인문학&amp;gt; 집필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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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장기 목표와 투자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6</link>
      <description>앞으로의 목표는 명확하다. 마흔 전까지 평생 쓸 수 있는 금액을 모으는 것이다. 나는 상상과 계산을 좋아해서, 인터넷 복리 계산기를 활용해 투자금과 예상 수익률을 넣어 시뮬레이션해보았다. 계산 결과 약 70억 원 정도의 자산을 모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돈은 목표가 아니라, 삶을 설계하고 선택을 확장하는 도구일 뿐이다. 앞으로도 나는 돈과 시간을 균형</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7:02:15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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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 1억 이후, 삶의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5</link>
      <description>25살에 1억을 달성한 순간, 나는 가장 먼저 이 과정을 글로 기록했다.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앞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이정표로 삼기 위해서였다. 기록을 통해 나는 스스로의 전략과 습관, 배운 교훈을 정리하며, 다음 목표를 위한 계획을 세웠다. 나는 일을 좋아한다. 앞으로 더 많은 돈을 모아도, 일을 그만두고 백수</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7:00:45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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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 선택과 자신감을 키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4</link>
      <description>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또 다른 중요한 가치는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무엇을 사고, 무엇을 투자할지 결정하는 경험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삶의 판단력을 키우는 과정이었다. 어떤 소비가 나에게 진정한 가치를 줄지, 어떤 활동이 나를 성장하게 할지를 판단하며 선택하는 능력을 길렀다. 소소한 취미와 자기계발, 투자 결정 모두 이 과정을 통해 더 명확해졌다</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9:57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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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 돈을 모으면서 얻은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3</link>
      <description>돈을 모으면서 얻은 가장 큰 배움 중 하나는, 자신의 가치와 기준에 맞는 소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였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포기하고, 소소한 행복을 미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반대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아낌없이 투자했다. 예를 들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취득에는 약 250만 원,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9:04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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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1억 달성의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2</link>
      <description>1억 원이라는 금액이 통장에 찍혔을 때, 기대했던 감정은 기쁨과 환희였다. 하지만 실제로 느낀 것은 잠깐의 안정감과 예상치 못한 허무함이었다. &amp;lsquo;드디어 1억을 모았다!&amp;rsquo;라는 설렘은 오래가지 않았다. 돈이 많다고 삶이 자동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주변 환경은 그대로였고, 해야 할 일과 책임도 변함없었다. 그때 깨달았다. 돈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의 증거</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8:28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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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투자로 시작한 자산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1</link>
      <description>20살 때 코로나 시기, 나는 약 300만 원으로 미국 빅테크 개별주 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경험과 공부를 거치며 ISA 계좌를 활용해 미국지수 추종 레버리지 ETF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현재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 중이며, 약 1억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투자를 시작하며 나는 대학 시절 교수님이 말한 양자컴퓨팅의 가능성을 떠올렸고, 관심</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7:47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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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시간의 가치를 극대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bsP/50</link>
      <description>돈을 모으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시간이 가장 소중한 자원이라는 것이다. 경력이 없던 시절, 나는 내 모든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데 집중했다. 하루 8시간, 10시간, 주말까지 일하며 쏟은 시간은 고스란히 통장 잔액으로 이어졌지만, 몸과 마음은 점점 지쳐갔다. 단순히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찾아야</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7:06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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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소비의 질을 높이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9</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나는 주로 저렴한 옷과 제품을 구매했다. 가격이 낮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질이 낮아 만족도가 떨어졌고, 몇 번 입거나 사용하면 금세 버려야 했다. 이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같은 돈이라도 소비의 질을 높이면 만족과 효용이 커진다는 사실이다. 자취를 시작하며 소비 패턴은 크게 바뀌었다. 옷의 가격대는 높아졌지만 가짓수는 줄이고, 품질 좋은 제품</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6:17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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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첫 수입과 자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8</link>
      <description>중고등학생 시절, 나는 과학 대회 상금으로 약 50만 원을 모았다. 작은 금액이었지만, 노력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대학에 들어가 과외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월 60만 원 정도였지만 점차 250만 원까지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나는 돈이 단순한 용돈이 아니라, 삶을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수단임을 체감했다. 졸업 시점에</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5:41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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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경제적 불안에서 시작한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7</link>
      <description>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가장으로 언니와 나를 키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성장했다. 어린 시절, 집안의 경제적 불안은 늘 일상적이었다. 생활비가 부족해 어머니가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고, 주거 대출 문제로 통장을 확인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쪽이 묵직하게 내려앉곤 했다. 특히 힘든 날이면 어머니는 약주를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54:54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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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편 - 그리스신화와 인간 군상</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6</link>
      <description>지금은 잠시 하차했지만, 한 때 &amp;lsquo;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amp;rsquo; 라는 작품에 빠져 그리스신화를 한창 읽던 때가 있었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그리스신화 속 인물의 이름과 같아서 신화 속 이야기와 인물들의 성격을 대입해서 보면 재미있었다. 이처럼 그리스로마 신화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내며, 각 인물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특성과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에 대</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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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편 - 무협 세계관과 동양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5</link>
      <description>요즘 &amp;lsquo;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amp;rsquo; 라는 작품을 보고 있다. 흔한 회빙환 클리셰의 로판 느낌인데 무협 세계관이라 재미있게 읽고 있다. 어려서는 서양 중세풍의 의상이 화려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취향이 바뀌었는지 무협에 눈길이 간다. 이런 무협 세계관의 작품에서는 동양의 다양한 시간을 지칭하는 어휘들이 나오는 데 이는 동양의 문화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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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과학편 - 산업혁명과 거래</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4</link>
      <description>산업혁명으로 국제 무역이 활성화되며 시장경제가 발달하였다. 국가 간의 거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화폐를 통일해야 할 필요성이 생기며 기축통화에 대한 개념이 생겨났다.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세계 경제의 중심을 영국으로 이동시켰으며, 이에 따라 영국 파운드화(GBP)가 국제 무역과 금융의 중심 통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 영국은 방대한 식민지</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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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과학편 - 산업혁명과 건축</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3</link>
      <description>산업혁명 이후 인구구조의 변화는 건축의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과거에는 환경이나 기후를 신경 쓴 지역별 독특한 전통가옥과 채광을 이용해 신앙심을 불러일으키는 종교 건축물이 중요했으나,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인구가 도시에 집중됨에 따라, 대규모 공동주택인 아파트와 고층 건물이 등장하였으며, 핵가족화 된 생활양식을 반영한 기능적이고 표준화된 주거 공간</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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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과학편 - 산업혁명과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2</link>
      <description>투자를 고민할 때나, 주변 지인들과의 네트워킹에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잘 알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걸 많이 느낀다.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를 이루어야 한다. 특히 이게 도움이 되는 때가 과학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눌 때이다. 나는 과학 강사이지 점쟁이는 아니어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나, 인문학을 좋아하는 과학</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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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심리편 - 01년생의 소비 마인드 해킹</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1</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이라고 마냥 아끼고 절약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경험 또한 중요하다. 즉 스스로도 투자 대상으로 보고 시간, 노력, 비용 등을 적절히 투자해야 한다. 나는 대학에 재학할 때에도 물리학 전공만으로 벅찬 때 빅데이터까지 복수전공할 만큼 자기개발에 진심인 편인데 지금도 강사라는 보여지는 직업을 갖고 있어 공부는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P%2Fimage%2FWGn2UlQ5RNYZLEQ2SPnIAv3mj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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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심리편 - 에어프라이어는 어떻게 자취생의 필수품이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bsP/40</link>
      <description>오늘날 에어프라이어는 자취생들의 필수 주방 기기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자취생들이 중시하는 간편함, 경제성, 공간 절약, 건강 등의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를 준비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는 자취생활의 질을 높혔다. 첫째, 에어프라이어는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는</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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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심리편 - 사회초년생의 주거지역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dbsP/39</link>
      <description>이제 좀 더 친숙하게 와 닿는 실생활 속 소비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돈을 잘 관리하는 건 사회인의 가장 중요한 기초 소양이고 경제를 알고 돈의 흐름에 타기 위해서는 아끼고, 투자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소비 심리를 파악하면 스스로를 절제하는 과정이 수월해 진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 하는 몇몇 착각만 바로 잡아도</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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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경제편 - 쉽고 간단하게 재무제표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bsP/38</link>
      <description>끝으로 경제지표를 통해 경기와 산업동향을 읽어냈다고 가정하면, 기업의 역사를 숫자로 요약한 재무제표를 볼 줄 알면 좋다.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주요 항목을 살펴보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재무상태표에서는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을 파악할 수 있다. 자산총계와 자산의 종류를 확인하고, 특히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을 통해 재무상태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P%2Fimage%2FCAb_PAS6ORdViwMSakDR-Y0FPB0.png" width="362"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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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경제편 - 01년생은 아직 세대적 경제 불황을 경험하지 못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bsP/37</link>
      <description>경제대공황과 오일쇼크는 모두 세계 경제의 안정성을 흔들고, 각국의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들이다. 이 두 사건 모두 국제 경제의 연계성과 상호 의존성이 크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경제가 특정 자원이나 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을 때, 그 자원의 공급 차질이나 가격 변동은 글로벌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교훈을 남겼다. 대공황은 주로</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cherry</author>
      <guid>https://brunch.co.kr/@@dbsP/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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