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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럽마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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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동안 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그리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으로 살면서 작가를 꿈꿨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이제야 스무 살의 나의 꿈에 도전을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3:5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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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동안 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그리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으로 살면서 작가를 꿈꿨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이제야 스무 살의 나의 꿈에 도전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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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먼저 채워 주세요! - 사랑의 텔레파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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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동안 내 이름은 선생님이었다.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나도 함께 성장했다. 어쩌면 아이들이 나를 성장시킨 건지도 모른다.&amp;nbsp;상담하러 오시는 학부모들은 늘 내게 똑같이 물었다. &amp;ldquo;선생님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amp;rdquo;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오래전 내가 가르쳤던 &amp;lsquo;눈망울이 선하고 예쁜 아이&amp;rsquo;가 생각이 난다. 학교에서 말썽꾸러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9JQVILkrtcv8Qheuj9JJ5Wgc5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1:22:14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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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예쁘 십니다&amp;quot; - 최고의 한마디를 꼽으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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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네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단박에 행복해지는 인사말이 뭐가 있을까? 이른 완경으로 초라함을 느끼고 한없이 작아졌을 때 누군가 건네준 &amp;ldquo;예쁘십니다&amp;rdquo; 이 한마디는 나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나도 이 말을 건네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했다.  MKYU 514 챌린지 &amp;lsquo;갱년기 여자 리셋&amp;rsquo; 챌토링을 진행하며, 우린 매일 아침 서로에게 &amp;ldquo;예쁘십니다&amp;rdquo;라는 인사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UYXuFRRSG6yfKA3MJI_fXvVjF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5:17:47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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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는 자장면을 싫어하셨어! - 카네이션과 자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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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은 사랑을 표현하기 참 좋은 달이다. 여러 기념일 덕분에 가족이 모이고, 부모님께 평소에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와 &amp;ldquo;사랑합니다&amp;rdquo;를 맘껏 표현할 수 있는 공식적인 달이기 때문이다.  어버이날이 되면 돌아가신 친정엄마를 뵈러 상복 공원에 간다. 엄마는 말수가 없으셨고, 애정 표현에 서툰 분이셨다. 어릴 적 표현을 잘해주시는 친구의 어머니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cUcgSQB9mEOmFJATBJnUNXWRA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01:05:41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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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리셋' 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aoK/18</link>
      <description>20년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으로 살았다. 이른 갱년기를 겪으며 20살의 나의 꿈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그 꿈에 도전을 했다.  세상 모든 여성들의 행복한 터닝포인트를 위하여! 인생 황금기를 만드는 갱년기 여성들의 우아하고 당당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냈다  갱년기 여성의 행복과 성장을 돕는 리더, &amp;lsquo;여자 리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izMBA1wVVp6kAFXf0YTQ1fEyZ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12:14:11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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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하다 빛 본 사람  - 따숨의 '뜨신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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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선택한 길이 올바른 것인지 누군가에게 간절히 묻고 싶을 때가 있다. 고민이 깊어지면 내 얘기를 그저 들어주기만 해도 고마울 것 같다. 어딘가에 정말로 나미야 잡화점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밤새 써 보낼 고민 편지가 있는데,라고 헛된 상상을 하면서 혼자 웃었다. 어쩌면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 너무도 귀하고 그리워서 불현듯 흘리는 눈물 한 방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khz5C_5fYPIKq-MtpHxQm750j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5:22:14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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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청춘&amp;nbsp;영원하여라!!! - 아빠의 또 다른 자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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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기억의 아빠는 항상 무서웠다. 우리가 싸우거나, 엄마에게 뭔가를 해달라고 조를 때면 엄마는 소리쳤다. &amp;ldquo;수정이 아빠요!!&amp;rdquo; 이 한 문장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참고로 여기서 &amp;lsquo;수정이&amp;rsquo;는 우리 큰언니 이름이다.) 아빠를 무서워했던 우리 자매는 엄마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어디론가 도망가고 없었다. 그렇게 무섭고 가부장적이셨던 아빠가 15년 전 교통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F1eIgT4sipPKXhGV4xDGq_geK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7:32:32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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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들의 비밀 수다 - 사우나 한증막의 태반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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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쇼핑몰에서 일하는 순애 언니는 남다른 갱년기 증상을 호소한다. 밤낮으로 등에서 열이 나고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며 땀이 난다고 했다. 땀으로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며 오한으로 밤새 잠을 설치면, 다음날 극심한 피로와 근육통이 찾아온다고 했다. 그런 순애 언니 삶의 유일한 오아시스는 같은 쇼핑몰 동료들과 출근 전에 사우나를 즐기는 일이다. 여자들의 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ZNsAfakTYbr242CDCFVRnrqAA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7:21:04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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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진짜 사나이 &amp;ndash; 남자의 갱년기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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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올해 50을 맞이한 가장이자 아버지입니다. 누구보다 내 삶을 열심히 살았습니다. 성실하고 착한 아들로, 자상하고 따뜻한 남편으로, 책임감 강하고 든든한 아버지로 보호자 역할을 충실히 하며 살았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면서 인정받는 엘리트 사원이기도 했습니다.&amp;nbsp;모든 것이&amp;nbsp; 원하는 방향으로&amp;nbsp; 가고 있다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그랬던 나에게 예상할 수 없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nemWxJET9ZbZ-iQvzKk9ontjc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3:43:35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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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딸의 특효약 명품백 - 갱년기 수면장애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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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를 겪으며 나에게 가장 큰 변화는 잠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나는 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했다. 우리 집은 5남매에 할머니까지 모시고 살았다.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에 혼자 방을 쓴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amp;lsquo;응답하라 1998&amp;rsquo;에 나오는 덕선이네처럼 우리는 자매끼리 한방을 써야 했다. 그래서 모두가 잠든 후에야 나는 혼자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WyQl9Pc5gfdSUP_PDXcq7vOu6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4:48:33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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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내 찌찌 값 도라! - 엄마의 갱년기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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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자식을 낳아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amp;rdquo;&amp;nbsp;엄마가 노래처럼 하던 말이다. 내가 갱년기를 겪고서야 &amp;lsquo;엄마의 갱년기는 어땠을까? 엄마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amp;rsquo; 라는 생각이 났다. 엄마는 지병으로 많이 아프셨다. 넘어지면서 고관절이 부서져 병원 치료를 받다 일찍 돌아가셨다. 갱년기를 겪는 내 나이 40대 중반에&amp;nbsp;딸아이는 이제 겨우 대학생이다. 엄마도 갱년기를 겪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ggjkC45hTp_Mbfq3KAl5sBfxp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2:57:00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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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나의 능력은 '소화력' -갱년기 소화장애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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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를 겪는 여자들이 가장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분은 소화 기능의 저하다.&amp;nbsp;여성 호르몬의 감소는 자율신경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위와 장의 기능을 저하시킨다.&amp;nbsp;예전만큼 많이 먹지 않아도 소화가 되지 않는다. 초저녁에 먹어도 다음 날 아침까지 속이 불편할 때도 많다. 기름지거나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다음 날 아침에 얼굴이 붓는다. 생각 없이 과식이라도 하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4EF1nekrxIFfO1LhbDB2Lsz8I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4:39:31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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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건조한 밤이 시작되다 - 갱년기 질 건조증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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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여자 나이 50 넘으면 여자가 아니지 할머니지!&amp;rdquo; 한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신 적이 있다. &amp;ldquo;그럼 남자 나이 50 넘으면 할아버지인가?&amp;rdquo; 이 질문을 드리고 싶었다. 다시 만나게 된다면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 묻고 싶다.  여성은 50대가 넘으면 대부분 폐경을 경험하고 갱년기를 겪는다. 갱년기를 가벼운 감기처럼 겪는 사람도 있지만, 독감처럼 심하게 겪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85ptjIrn5X3WmTXQ0z2-X_Iye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4:59:21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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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더워! 더워! 너는 추워? -갱년기 열감과 건조증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aoK/9</link>
      <description>올해 봄은 나에게 유독 더운 날씨였다. 밤만 되면 너무 더워서 안방 문과 창문을 다 열어놓고 잠을 청했다. 얇은 속옷조차 갑갑하게 느껴지는 날은 에로 영화의 주인공처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우 잠이 들었다가도 얼굴이 뜨거워지고 온몸에 갑자기 땀이 날 때면 선풍기 앞에 앉았다.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흐르다 갑자기 싸늘하게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QLkXe0jTFabEo1GTq9rv3DraM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4:26:56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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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엄마 실종사건 &amp;ndash; 갱년기 우울증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aoK/8</link>
      <description>여자가 갱년기를 겪을 때쯤 아이들은 대학을 가고, 남편은 직장에서 자리 잡고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amp;ldquo;남편 자식 밥 안 챙기고 늦게 들어오니 이렇게 편할 수가&amp;rdquo; 하지만 그것도 잠시 텅 빈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다 보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밀려온다. 일명&amp;nbsp;&amp;lsquo;빈집 증후군&amp;rsquo;을 느끼게 된다.  &amp;lsquo;엄마 실종사건&amp;rsquo;의 전말은 이러했다. 미숙 언니(가명)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xIILzQVe5_0mvRrZybD6k90Kc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23:04:00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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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리에 튜브 착용 &amp;ndash; 갱년기 비만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aoK/7</link>
      <description>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amp;lsquo;비만&amp;rsquo;이다. 적게 먹어도 살이 찐다. 유독 배만 찐다. 온갖 다이어트도 소용이 없다. 운동을 하려 해도 몸이 무겁고, 하기가 싫다.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진다. 그런데 식욕은 더 왕성해진다.  나는 1남 4녀 중 셋째 딸이다. 우리 네 자매는 다들 자기 관리를 잘하는 편이라 표준 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 우리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RBbBFUkk5yMdSPxO-imU3xcYw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4:37:33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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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피노키오가 된 40대 할머니 &amp;ndash; 갱년기 근골격계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aoK/6</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다. 앞이 캄캄하고 뻑뻑한 눈은 떠지지 않는다. 자기 전에 머리맡에 놓아둔 인공 눈물 한 방울을 눈에 넣어야만 눈이 떠진다.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손가락 마디가 뻣뻣하고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다. 갓난아기가 &amp;lsquo;잼잼이&amp;rsquo;를 하듯이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해본다. 목을 좌우로 돌려도 본다 &amp;lsquo;두두 득&amp;rsquo; 소리가 난다. 누워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으로 올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f5YsS0ktMYrUiX52sEhzp7vo1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8:22:45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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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소소한 행복은 &amp;nbsp;수다를 타고 - 갱년기 조울증 - 어서 와, 갱년기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aoK/5</link>
      <description>40대 후반 여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묻는다면 뭐니 해도 편한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떠는 것이다.&amp;nbsp;11시 30분경 맛집의 오픈 시간에 맞춰 친구와 식당으로 향한다. 맛있게 아점을 먹고 분위기 좋은 커피숍으로 이동한다. 재빨리 전망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아메리카노와 갓 구운 빵을 주문한다. 디저트가 나오는 순간부터 여자들의 달콤한 수다는 시작된다.  오늘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oK%2Fimage%2FPH1-lhh58VI3_74e6_lFZu4wP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8:38:46 GMT</pubDate>
      <author>럽마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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