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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텀 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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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호 이해와 공감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전해 주고 싶은 Autumn Jo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1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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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호 이해와 공감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전해 주고 싶은 Autumn 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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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라서 네 연봉은 여기까지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6화 질풍노도의 시기 곧 마흔 여성들의 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d/2</link>
      <description>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 주변의 지인들은 여성 근로자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 들어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몇 년 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갑자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던, 지금은 그 결실을 이루고 또 다른 고민 속에 살고 있는 나의 친구 예슬이(가명)를 불러 근황 토크도 할 겸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우리 모두 서른 중반</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5:46:24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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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일탈? 조직적 범죄?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5화 직장 내 성희롱과 2차 피해</title>
      <link>https://brunch.co.kr/@@dZd/9</link>
      <description>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주변인들을 인터뷰하면서 가장 많이 언급된 주제, '직장 내 성희롱'. 단 한 명도 빠짐 없이 성희롱 경험을 토로할 정도로 직장 내 성희롱은 그렇게 퍼져있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케이스도 있었지만 정말 충격적인 케이스들도 상당수 있었다. 그 중에 나는 수진 선배 (가명)의 사례를 이번 글에서 짚어보고자 한다.   '미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2Fimage%2FORIysCupxGit942BS1c-vWag1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5:06:20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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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터치 미!! 네버 터치 미!!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4화 직장 내 성희롱의 민낯</title>
      <link>https://brunch.co.kr/@@dZd/5</link>
      <description>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27살. 드라마에서만 보던 &amp;lsquo;첫 회식&amp;rsquo;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다른 부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회식이었기에 더욱 긴장 반 설렘 반이었던 그날! 마지막까지 남은 4-5명 정도가 노래방을 가게 되었다. 신나게 열창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 과장이 내 옆에 앉더니 뙇! 손과 허벅지를 주무르기 시작하는 것 아닌가!   이때 내가 느낀 첫</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5:21:51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dZd/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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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혼이시네요? 출산 계획은요?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3화 여성에 대한 면접 단골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Zd/8</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모 외국계 회사에 입사 면접을 보는 자리였다.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면접관들의 질문에 떨리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잘 대응해오고 있었는데, 면접관 중 한 분이 갑자기 이런 질문을 했다.  면접관: 근데 이력서를 보니 기혼이시네요. 아이는 있으세요? 출산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매우 당황) 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23:36:14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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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은 &amp;lsquo;돕는 것&amp;rsquo;이 아니다.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2화 인간은 언어로 사유하고 판단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d/3</link>
      <description>내 전 남편은 영국인이었다. 함께 한 10년의 세월을 뒤로 하고 지금은 친구로 남아서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내 인생에서 큰 영감과 영향을 준 사람이었다.  (적어도 내가 만났던) 영국인들은 토론을 참 좋아한다. 그 역시도 그랬는데, 덕분에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핫이슈에 대해 한 번 쯤 생각해보고 내 입장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mpUJxSzljGC1r6zLmdw5ha8Z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6:15:20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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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4역을 해보신 적 있나요? - 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1화 '우리 엄마에게 바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d/1</link>
      <description>나는 자녀가 없는 싱글여성이다. 덕분에(?) 온갖 야근과 회식, 장기해외출장 등에 있어 심적인 자유를 가지고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었고, 퇴근 후에도 워라밸이 가능했다. 그러나 나와는 달리 워킹맘인 회사 동료들이나 주변 친구들을 보면 나는 나의 어머니가 항상 오버랩되어 어머니가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에 목이 메이곤 한다.   나의 어머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BdaNuwTE90eFLGzID-g1MHaW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23:05:59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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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물수제비 1탄 - 일하는 여성들</title>
      <link>https://brunch.co.kr/@@dZd/7</link>
      <description>우리의 미래는 평범한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에 달려있다  후배가 추천했던 어느 책에서 나를 상당히 변화시킨 구절이다.  평범한 훌륭한 사람. 우리가 누군가를 '훌륭하다'라고 일컬을 때 보통 그들의 사회적 지위, 경제적 수준 등 표면적인 지표로서 판단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그 앞에 '평범한'이라는 표현이 붙는 순간, 그 편협한 제약은 마법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4vzxMwF7knQfaFA0Zur3Ysrb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11:27:14 GMT</pubDate>
      <author>어텀 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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