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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결심러</title>
    <link>https://brunch.co.kr/@@dZY</link>
    <description>글을 통해 소소한 행복과  자그마한 실패를 기록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며 전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꺼내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9:4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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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통해 소소한 행복과  자그마한 실패를 기록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며 전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꺼내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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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한 권 내는 데 500만 원이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dZY/3</link>
      <description>휴직을 하고 난 뒤, 나의 SNS는 기가 막히게 빠르게 알아차렸다. SNS에는 각종 부업은 물론이고, 책 출간하기, 매일 글쓰기 모임 같은 콘텐츠가 뜨기 시작했다. 그중 나의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책 출판이었다. 많은 선배들이 이런 말을 했기 때문이다. &amp;ldquo;휴직을 하면 글쓰기를 놓기 쉽다. 네가 &amp;lsquo;쓰는 사람&amp;rsquo;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꼭 책을 써봤으면 좋</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3:23:32 GMT</pubDate>
      <author>프로결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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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배당은 월급이라더니... 휴직자의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dZY/1</link>
      <description>육아휴직 중인 선배에게 연락이 왔다. 직종은 다르지만,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학교 선배다. &amp;quot;땡땡아, 육아휴직을 하니까 월급이 줄어서 다시 일하러 나가고 싶을 지경이다. 얼마 전에 FOMO가 와서 SK하이닉스를 샀더니, 그것마저 파란불이네.&amp;quot;  남 일 같지 않았다. 나 역시 육아휴직이 끝난 뒤 복직했다가 건강을 잃고 부장의 권유로 다시 휴직에 들어왔다.</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18:39 GMT</pubDate>
      <author>프로결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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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을 쓰기까지 11년이 걸렸습니다  - 글쓰기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dZY/2</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첫 글을 쓰기까지 11년이 걸렸다. 나에게 글쓰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었다. 글을 써서 먹고사는 기자지만 말이다.  사람들은 기자라는 직업을 들으면 &amp;lsquo;이 사람은 글을 얼마나 잘 쓸까&amp;rsquo;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의 기대만큼 글을 잘 쓰지는 못한다. 어릴 적에는 독서록을 잘 쓰기 어려워 단편적으로 줄거리만 줄줄 써냈고, 대학교 논술시험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Y%2Fimage%2FsRN6E6iOu1FUGUhkb5AyPMQWS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3:37:08 GMT</pubDate>
      <author>프로결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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