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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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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 초년생의 작은 일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3:5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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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의 작은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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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완벽을 해고하기로 결했습니다 - 완벽주의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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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는 게 왜 이리 힘들까요?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기록을 남기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하얀 모니터 앞에서 손가락이 얼어붙곤 합니다. 마치 AI 프로를 사용하면서도 정작 &amp;quot;뭐라고 시켜야 하지?&amp;quot; 고민하며 멍하니 있는 제 모습과 비슷하달까요.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대단한 인사이트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이었</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00:40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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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상식'이 '상식이 아닐때' -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8</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상상을 하곤 합니다. 내 마음을 찰떡같이 알아주는 비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amp;quot;그거 있잖아, 지난번에 했던 거랑 비슷하게&amp;quot;라고만 해도 완벽한 결과물을 가져오는 그런 존재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늘 차갑습니다. 최근 두 분의 신규 입사자와 함께 일을 시작하며 저는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리더에게 '당연한 것</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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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월 3만 원짜리 AI 비서가 바꾼 일하는 방식 - AI 비서와 일하는 법: 단순 업무에서 전략 수립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7</link>
      <description>AI 시대에 어떻게 일을 해야 할까요? 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  월 3만 원만 내면 고급 비서를 사용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물론 이 AI 비서는 손이 많이 가긴 합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요청을 해도 제가 생각하는 결과물을 못 가져오거나 이상하게 가져옵니다. 소위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신입사원을</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2:00:38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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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사원 1년 차, 리더를 관찰하다 - 회의실에서 본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6</link>
      <description>회사가 어렵습니다. 작년 대비 매출이 15~20%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범한 월요일 주간회의 시간이었습니다.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열고 보고를 준비하는데, 대표님이 갑자기 컴퓨터를 끄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짧고 굵게 회의를 끝내자고 하셨죠.  그런데 그 후 거의 한 시간 동안, 대표님은 오전 팀장급 회의에서 나왔던 영업 전략 안건을 시작으로 근 5</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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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왜 저한테 뭐라고 그러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5</link>
      <description>오전 9시, 출장 후 첫 출근이라 밀린 업무가 많았습니다. PC를 켜고 쌓여 있는 메일을 정리하며 오늘 해야 할 일을 메모장에 적고 있었는데, 영업 이사님이 잠시 보자며 회의실로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출장 중에 어떤 실수를 했는지, 혹은 신입 채용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려는 것인지 여러 생각이 스쳤습니다. 회의실에 들어가자 이사님은 편하게 앉으라며 갑자기</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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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시대를 타고난 영업 사원 - 부제: 무적의 chatGPT</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4</link>
      <description>정확한 직무는 기술 영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판매하는 제품인 CCTV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죠.  초점거리, 망원, 광각, 조리개값 등 다양한 기술적 요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고객에게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다니는 회사는 AI 기술을 함께 다루고 있어 SoC의 개념, SoC별 성능 차이, 그리고 작동 알고리즘부터 프로토콜까지 폭</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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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챗봇같은 김과장</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3</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이전 에피소드에서 잠시 언급했던 10년차 과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약 1년 동안 바로 옆자리에서 지켜본, 과장님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에 대한 기록입니다. 과장님은 살가운 편이 아닙니다.  말투가 건조해 처음엔 다소 차갑게 느껴졌죠.  그러나 전달은 명확합니다.&amp;nbsp;일의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하고, 결정을 내릴 때는 항상 리스크를 고려하며</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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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환경은 변하지만, 실력은 남는다  - 일의 본질은 똑같고, 결국엔 '나'가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2</link>
      <description>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산업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회사를 선택해 당황했던 경험과, 기대보다 낮은 리더십으로 인한 혼란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이후 제가 어떤 마인드셋으로 회사를 바라보고 적응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외부 환경보다 실력 쌓기에 집중하자 누구나 성장하는 산업, 기회가 많은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길 바랍</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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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AI 산업에 들어갔지만, AI를 배울 수 없다 - 산업과 리더십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1</link>
      <description>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제가 어떻게 AI CCTV 제조사에 입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막상 입사 후 마주한 현실의 온도 차이, 그리고 그 속에서 제가 어떻게 적응해 나갔는지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1. 산업! 산업! 산업! 앞선 에피소드에서 제가 이 회사를 선택한 네 가지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놓치고 있던 중요한</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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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나의 첫 사회생활 - 영업과 회사를 선택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ZOK/20</link>
      <description>기록으로 남겨야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순간과 감정을 그대로 꺼내볼 수 있다고 하죠.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된 지금, 그 순간들을 글로 남기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선한 영향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2024년 10월, 처음으로 &amp;lsquo;사회인&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발을 디뎠습니다. 직무는 영업 사원.  취업 전에는 산업</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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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하지 않아야 행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ZOK/19</link>
      <description>기대하지 않아야 행복하다.&amp;nbsp;여기서 말하는 기대는 선행을 베풀고 상대가 나에게 보답하리란 기대를 뜻합니다.  부모라면 자식에게 기대하면 안 됩니다. 연인이라면 내가 베푼 만큼 상대방도 해주리란 기대를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기대하기보단 선함을 베푸는 나의 행동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결과를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돈의 속성》의 저자 김승호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Owir0TL3aLZ_KzxDuFggM0Nrv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8:06:59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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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온라인 마케터라면 실적에서 감정을 분리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ZOK/13</link>
      <description>동묘 빈티지샵에서 온라인 마케터로 일하는 공대생이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여러 플랫폼을 이용해 빈티지 옷을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가게의 정체성에 알맞게 SNS 콘텐츠 제작도 한다.  지난주에 너무 잘 돼서였을까? 이번 주는&amp;nbsp;온라인 매출이 비교적 줄었다. 빈티지 옷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 팔린다는 제품들을 홍보했음에도 매출로 전환이 크지 않았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Bhq6gUY6Y2vpDGhLm3HIyKkFI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08:35:31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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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세상으로 나온 온라인 마케터가 겪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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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대생 출신인 내가, 동묘에서 이커머스 채널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주는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장사했다. 매장을 담당하던 사장님이 해외 출장을 갔기 때문이다.  떨리기보단 설렜다. 드디어 손님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옷을 고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겼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매장을 관리하며 새롭게 느낀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b8ZX4u_LOaHe2z2qesyPxoVRE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3:18:25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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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빈티지 도매 판매 시 중요한 3가지 ft. 뇌피셜</title>
      <link>https://brunch.co.kr/@@dZOK/11</link>
      <description>빈티지를 하나도 모르는 공대생 출신 온라인 마케터가, 드디어 일 냈다.&amp;nbsp;하루 역대급 매출을 찍었다. 그것도 온라인 단 하나만으로 말이다...! 그 전에도 소소하게 매출이 있긴 했다. 그런데 오늘 매출은 역대급이었다.  기쁘기보단 신기했다. 내가 올린 물건이 팔리다니. 그리고 재밌었다. 돈 버는 기분이었다.  상품 기획,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카피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XPNm6JtRTSKIYvz45w9yIrW7L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3:36:18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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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안되면 되게 하는 공대생 출신 빈티지샵 마케터</title>
      <link>https://brunch.co.kr/@@dZOK/10</link>
      <description>동묘 빈티지샵에서&amp;nbsp;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amp;nbsp;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다.&amp;nbsp;SNS 마케팅부터 쇼핑몰 관리까지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포스팅에서&amp;nbsp;시스템 반자동화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 이제 속도 좀 붙나? 싶었는데 ​ 하... ​ 이번 주부터 새로운 업무를 하게 됐다. 바로 도매 업무다. 허 참...   여태껏 소비자의 입장으로 살았기 때문에&amp;nbsp;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m2Xfirt73-wnEaxrS73JBaDkMOg.g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2:56:38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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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빈티지 온라인 쇼핑몰, 너무 어렵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dZOK/9</link>
      <description>동묘에 있는 빈티지샵에서&amp;nbsp;온라인 쇼핑몰 관리와&amp;nbsp;SNS 마케팅&amp;nbsp;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주는 크게 특별한 일이 없었다.&amp;nbsp;사진 촬영-상세 문구 작성-플랫폼별 업로드까지 반자동화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플랫폼 3개와 해외 플랫폼 1개를 사용 중이며,&amp;nbsp;추후 국내 플랫폼 1개, 해외 플랫폼 4곳을 더 추가할 예정이다.  노션으로 상품 관리 페이지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XRyINd3ss9ODLiTCRNv9-TSkb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2:03:20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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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빈티지샵은 마케팅만 해도 잘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ZOK/8</link>
      <description>사업을 하게 되면 항상 생기는 고민이 있다.  마케팅을 잘해서 매출을 늘려보자'&amp;nbsp;vs&amp;nbsp;'탄탄한 현금흐름을 만들고&amp;nbsp;단계적으로 마케팅하자' 여러분은 무엇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나요?&amp;nbsp;나름의 답이 있다면 댓글로 그 이유를 남겨주세요. 초보 마케터이자 예비 사업가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빈티지샵에서 마케터로 일하기 전까지&amp;nbsp;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지 못했다.&amp;nbsp;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rXQs4CN4WilDqNsYDUc6w9xEb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2:20:22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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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창의성이 과할 때 생기는 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dZOK/7</link>
      <description>동묘 빈티지샵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내 업무는 매장을 홍보하고 가게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이번 주는&amp;nbsp;설맞이 이벤트 콘텐츠 제작과&amp;nbsp;상품 업로드&amp;nbsp;두 가지 업무를 하게 되었다.  상품 업로드는 단순 반복이다.&amp;nbsp;옷 상태 점검, 사진 촬영, 옷 치수 측정, 상세 설명 작성 순으로 계속 반복하면 된다. 문제는 콘텐츠 제작이다.&amp;nbsp;어떤 콘텐츠를 제작해야 할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vjMO3sZ4PRCAdz6VtUvAeJcxD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1:55:55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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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최저시급 받고 빈티지샵에서 일하는 공대생</title>
      <link>https://brunch.co.kr/@@dZOK/6</link>
      <description>동묘 빈티지샵에서 마케터로 일하게 되었다.&amp;nbsp;아직은 파트타이머로 일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보이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내가 빈티지샵에서 일하게 된 이유는 명확하다.&amp;nbsp;내&amp;nbsp;&amp;quot;작은 사업&amp;quot;에 한계점을 느꼈고, 회사에 들어가 실력을 쌓을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 (작은 사업 역시 추후 연재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마케팅 모든 단계를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OK%2Fimage%2FsFGlc-WgMAGLmpimQ3om5FT3P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3:36:29 GMT</pubDate>
      <author>J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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