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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득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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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 아버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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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아버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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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싱글라이더 - 우리들이 놓치는 사소하고 소중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V50/6</link>
      <description>다른 듯 비슷한 두 인물 주인공 강재훈은 증권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여 젊은 나이에 지점장까지 올라간 엘리트 능력자이다. 그는 사회에서의 성공에 대한 욕심이 있어보인다.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이미 많은 것을 가진 그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스스로 기러기 아빠를 자처하고 아내(이수진)과 아들(강진우)를 호주로 보내 2년간 살고 있다. 그렇게 살고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50%2Fimage%2F4nEjgli7ZBEIbkw4x7fuYNCt_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6:24:43 GMT</pubDate>
      <author>득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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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는 갈등을 싣고 - 커피 반샷의 비극</title>
      <link>https://brunch.co.kr/@@dV50/7</link>
      <description>요새 우리 부부는 폴바셋 커피에 빠져있다.  '프랜차이즈 커피에서 이런 맛이 난다고?'  별 기대 없이 마신 룽고 한 모금은 쓴 맛 대신 잔잔한 단맛과 초콜릿 향을 나에게 선물 같이 주었고, 이때 받은 충격은 아직까지 나의 뇌리에 남아 하루에 한번은 폴바셋 원두 커피를 마시게 만들어 버렸다.  내가 빠진 폴바셋 커피는 분명 슬기의 기대치에도 부족하지 않을</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6:23:58 GMT</pubDate>
      <author>득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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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생일이 음력인 이유 - 지난 30년을 반성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V50/8</link>
      <description>저번주에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amp;quot;진아. 엄마 생일 27일인 거 알지?&amp;quot; &amp;quot;어, 달력에 메모 해 놨다.&amp;quot;  엄마 생일이 다가온다. 엄마 생일은 음력이다. 옛날 문화 중 이해가 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음력 생일 문화이다. 제사나 명절 문화도 다 바뀌어 가는 요즘 시대에 이상하게 어른들의 음력생일은 끝까지 바뀌지 않는다. 양력으로 계산하면 매년 생일이 바뀌기</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6:22:54 GMT</pubDate>
      <author>득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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