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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title>
    <link>https://brunch.co.kr/@@dUwb</link>
    <description>이젠. 해외 생활 5년차. 해외생활과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이젠, 당신도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이제는, 행복해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57: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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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해외 생활 5년차. 해외생활과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이젠, 당신도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이제는, 행복해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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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아닌 마음의 고향 - 한국이 아닌 다른 해외가 마음의 고향으로 다가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Uwb/2</link>
      <description>이전 장에서 내가 해외생활을 다시금 시작하게 되었던 경험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교환학생 시절의 기억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내가 교환학생을 가게 된 그 당시 나는, 대학교 4학년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었다.  어릴 적부터 JPOP을 좋아했고, 일본의 문화를 좋아해 호감을 가지고는 있었으나, 그저 취미로만 즐기는 정도였고 '해외에 가서 살</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5:00:01 GMT</pubDate>
      <author>이젠</author>
      <guid>https://brunch.co.kr/@@dUwb/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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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 산 다는 것은 - 당신들은 어떠한 연유로 해외에 살게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dUwb/3</link>
      <description>고향,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의 나라. 익숙한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이유로 해외에 살고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부모님을 따라 해외로 나간다던지, 이민을 와 버린 케이스도, 잠깐의 휴식을 위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사람도,&amp;nbsp;해외 대학이나 언어공부를 위한 유학,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한 장기여행, 사회인으로서의 해외 취직, 그</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이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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