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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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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op existing and start living. 요가와 자연, 고요함과 평화, 평온, 평안의 상태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삶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2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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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p existing and start living. 요가와 자연, 고요함과 평화, 평온, 평안의 상태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삶을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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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추측만증과 요가 - 요가를 그만두게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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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중학교 1-2학년 즈음이었다. 걷는 자세가 이상해서 정형외과에 갔더니 큰 병원에 가 보라고 했던 것,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 후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게 된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척추측만증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amp;lsquo;나도 척추측만증인데!&amp;rsquo; 라거나 &amp;lsquo;자세 안 좋아서 그런 거 아니야?&amp;rsquo;라는 말을 하곤 한다. 아마도 병명 자</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07:40:26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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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이겨내는 법 - 요가를 하다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dUgo/8</link>
      <description>요가를 하다 보면, 퇴보하는 것 같은 순간이 온다.  사정이 생겨 요가를 한 달이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이전에 잘 됐던 동작들이 안 되기 시작하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특히나 파스치모타나아사나/우타나아사나 같은 기본 동작들이 잘 안 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불편한 감정이 찾아온다.  &amp;lsquo;다시 전만큼의 가동성이 돌아오지 않으면 어떡하지?&amp;rsquo; &amp;lsquo;나 다시 요가할</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37:25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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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요가를 통해 배운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5</link>
      <description>요가를 시작하고 나서 &amp;lsquo;너그러움&amp;rsquo;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이전의 나는 완벽주의적인 사람이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가지는 이미지에서 &amp;lsquo;완벽함&amp;rsquo;이라는 단어는 항상 빠진 적이 없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 완벽한 이미지는 객관적으로 출중한 능력에서 나왔다기보다는 실수를 꺼리는 데서 나온 철두철미</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6:11:16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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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균형 - 요가를 쉬며 느낀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6</link>
      <description>의도치 않게 요가를 한 달 정도 쉬게 됐다. (그동안 바쁘기도 했지만, 사실 요가를 쉬게 되면서 요가 에세이를 쓰기가 힘들었다.)   중학교 2학년 때 1년 새 키가 10cm가량 크면서 척추가 30도가량 휘어졌는데, 척추측만증은 그 이후로 쭉 나를 괴롭혀 왔다.  한창 예민할 나이인 사춘기 때에는 미관상 보기 좋지는 않은 플라스틱 보조기를 교복 위에 착용한</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6:00:54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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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 요가로 맞이하는 아침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4</link>
      <description>새벽형 인간이 아닌데, 이상하게 아침 요가를 가기 위해서는 눈이 번쩍 떠진다. 다니는 요가원이 집에서 가까운 것도 아니어서 아침 요가를 가기 위해서는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도.  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에 일어나는 게 항상 괴롭고 짜증 나는 일이었는데, 대학교 때는 필사적으로 1교시를 피해 수강신청을 하곤 했는데, 이토록 자발적으로 기분 좋게 일어날</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23:29:40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Ug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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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 - 요가가 나에게 알려준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3</link>
      <description>&amp;quot;균형.&amp;quot;​&amp;quot;예?&amp;quot;​&amp;quot;일만 하면 지루해. 놀기만 하면 지루해. 균형.&amp;quot;​&amp;quot;뭔 소리야? 뭐, 알아듣게 말하면 지루해서 그러는 거예요?&amp;quot;​&amp;quot;나한테는, 이게 노는 거야. 노는 거는 중요해. 균형을 위해서. 균형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amp;quot;​&amp;quot;어떻게 되는데요?&amp;quot;​&amp;quot;넘어져.&amp;quot;&amp;lt;멜로가 체질&amp;gt; 14화 은정-상수 대화 中   요가 수련을 하다 보면 업독(혹은 부장가</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10:13:21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Ug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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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가가 가져다준 변화 - 요가가 바꾼 나의 삶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2</link>
      <description>요가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체감한 변화들. 주로 요가를 하며 얻은 것들.  1. 기초 체력과 근력이 생겨 일상적인 피곤함이 덜해졌다.  키가 170cm이지만 몸무게는 평생 동안 50kg 미만이었다. 원체 마른 체형이었으며 제대로 된 운동은 배워본 적이 없었고, 기초적인 체력조차 없어 집에 올라가는 잠깐의 오르막길조차 버거워했다. 여름이면 산 밑에 위</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1:17:50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Ug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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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사랑에 빠지다 - 요가에 빠지게 된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Ugo/1</link>
      <description>그러니까 내가 요가에 빠지게 된 건, 처음에는 그리 대단하지 않은 이유에서였다.  마음의 병에 걸리며 안 그래도 말랐던 몸의 지방이란 지방은 다 빠져버렸고, 살고자 하는 마지막 발악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 보니 스트레칭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고, 때마침 친구의 추천을 받아 유튜브에서 스트레칭 영상들을 찾아보며 몇 번 따라 해 봤다. 하</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7:52:04 GMT</pubDate>
      <author>문영</author>
      <guid>https://brunch.co.kr/@@dUg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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