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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일상사령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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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슬이 아름다운 백운호수에 살고 있는 세아이의 엄마이자, 전직 여군 중대장인 행복한 일상사령관!! 여군사관 51기 임관 15년 군생활에 대한 회고록 &amp;quot;수양록&amp;quot;와 일상생활 공유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5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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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이 아름다운 백운호수에 살고 있는 세아이의 엄마이자, 전직 여군 중대장인 행복한 일상사령관!! 여군사관 51기 임관 15년 군생활에 대한 회고록 &amp;quot;수양록&amp;quot;와 일상생활 공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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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오늘의 이야기(8.24) - 갑.. 을.. 병정무기경신임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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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아니 이번주부터 전화통을 붙들고 사이버시큐리티훈련플랫폼 안내를 진행하다 보니.. 목이 아프다.. 어제는 자일리톨 목캔디 반통을 다해치웠다.  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에 대한 신규업체 유입업무가 시급하다. 올해 목표 기업수를 달성하려고 하면 월 70개 업체는 신규신청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나의 인적네트워크를 풀가동하였</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4:24:02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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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오늘의 이야기(8.9) - 현재의 나.. 그리고 나의 직업.. 나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UJQ/19</link>
      <description>현재의  나는 더 이상 군인도 아니요.. 교수도 아니다.  나는  통신보안업체의 책임연구원이다.  이렇듯.. 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엄마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새 학기 때마다 늘 나의 직업을 확인한다.  '엄마 이제 군인 아니지? 음.. 그럼 교수는.. 아니지? 그럼 교육디자이너는? 그럼 엄마 직업 물어보면 뭐라고 해?' 하면서 올초.. 초5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tkH2KNF2VT8kCEzSVuDIBn2Et4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5:07:22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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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며느리 발행 보류 - 쉬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UJQ/18</link>
      <description>그동안 발행하였던 AM며느리 글은 발행 보류 조치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이유와 사생활 노출에 관해서 그리 조치하였습니다. 그간 구독해 주셨던 분들께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Hqhrw-pIBVt4BsHR3oztgaFp8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4:14:56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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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양록 여섯 번째 이야기 - 필승!! 교환소대장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UJQ/11</link>
      <description>11월 27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과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경계에 위치한 제6보병사단 정보통신 대대로 보직 및 전입신고를 하였다.  &amp;quot;필승!! 신고합니다. 소위 박민주는 2006년 11월 27일부로, 제6보병사단 정보통신대대 교환소대장으로 보직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amp;quot; 앞선 사단 참모장님께는 전입신고를 대대에서는 대대장님께 보직신고를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Kkl5liUYNArdrNuc0V53tkJVA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6:56:43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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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양록 다섯 번째 이야기 - 육군정보통신학교 '통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UJQ/8</link>
      <description>통신학교에서의 꿀 같은 시간들.. 그렇게 하루하루 가는 시간들을 붙잡고만 싶었다. 당시 각 병과학교에서는 통제된 생활 속에 자유로움이 있었다. 매과목별 첫 시간.. 선요약이라고 컴퓨터로 OX 진위형 테스트가 늘 있었다. 극우등생 모범생은 아니었지만 한 번도 과락이 나와 외출. 외박 통제를 받은 적은 없었다.  당시 부모님은 대전 둔산동에 거주했던 터라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2g8rw3FHvAIO5U9c9ai_enb8O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4:36:04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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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양록 네 번째 이야기 - 후반기교육-정보통신학교 / 이상한 나라인 &amp;quot;신도안&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UJQ/6</link>
      <description>반짝반짝 빛나는 소위계급장을 달고서 나의 본고장인 대전에 위치한 정보통신학교에서 후반기 교육을 받게 되었다. 이제는 전투복, 전투화가 제법 잘 어울리는 진정한 직업군인이 되어 받게 되는 첫 군사교육 OBC(초등군사반) 교육이 시작되었다. 각 병과별 학교에 입교하여 4개월 16주간의 교육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이는 대위진급 후 받게 되는 OAC(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qSNDE4lGWb982-zLFRPneTZff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7:03:42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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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양록 세 번째 이야기 - 오만촉광의 다이아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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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격훈련을 다녀온 이후 우리의 남은 과제는  종합평가와 견학과 같은 체험 위주의  교육이었다.  입소 후에 서서히 감량한 몸무게가  2주의 유격훈련 기간에만 3Kg 정도 빠지면서  최종 8kg 정도는 감량했다.  보기에도 딱 좋았다.  딱 맞았던 전투복 바지가 느슨해지는  그 감격의 순간과 기쁨..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매일 나눠주던 초코바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swlS5HHNKFJ-_WUMKpQYF6gnBfA"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5:02:24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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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양록 두 번째 이야기  - 뜨거운 영천의 여름 날의 꽃 : 유격</title>
      <link>https://brunch.co.kr/@@dUJQ/4</link>
      <description>3월에 입교하여 4개월간의 교육(훈련)기간동안  우리는 더위와 맞서 싸워야만 했다.  덥다고 나무그늘에서 쉴수가 있나.. 세월아~네월아~하며 터벅터벅 걸을수가 있나..  우린 늘 생활관 입구에서 훈련장까지  1~3km떨어진 교정을  단독군장차림으로 뛰어다녔다. 군가와 함께....  나는 푸른 소나무 군가를 좋아한다.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XDpbQNrkOjjjtsWcAp1M1Vg8r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4:44:57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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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양록 첫 번째 이야기 - 52번 교육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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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3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3월 27일~!!로  기억한다.  경북 영천 3 사관학교에 입소(입교)했다.  훈련과 교육이 병행하니.. 입소+입교가 맞는 표현이겠다.    당시 현역 육군 중령이셨던 아버지와 어머니,  언니까지 온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입교한 기억이 또렷하다.  부모님과의 작별인사 직후 모퉁이 건물을 돌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JQ%2Fimage%2F7Ja1hpHFo8tBY3zO2Tu87xyKN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4:20:31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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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수양록&amp;quot;을 쓰기 시작한 이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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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즈음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병 봉급 개선으로 인한 탈 장교/부사관 이탈현상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한다. 정말 실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군인이라는 것은.. 사명감하나로 나라의 녹을 먹고사는.. 업인데.. 요즈음 무조건적인 희생만 요구할 수 없는 노릇이니..  내가 복무중일 때에도 후배장교들의 조기전역... 사관생도들의 희망퇴학등은 어쩌면</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2:23:50 GMT</pubDate>
      <author>행복한일상사령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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