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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뉴난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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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일상을 씁니다. 매일 연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10: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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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일상을 씁니다. 매일 연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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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11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7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22</link>
      <description>두 번째 카페, SUCR&amp;Eacute; BEANS Coffee Roasters 전 편에서 소개했던 RockyDoggy가 기대했던 만큼 좋았던 곳이라면, 오늘 소개할 곳은 첫 만남부터 삐걱거린 곳이다.  SUCR&amp;Eacute; BEANS는 다안 공원 건너편 주택가 사이에 있는 작은 카페다. 관광객들보다는 주변 주민들이 주로 방문하는 카페 같았다. 구글 지도를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a0hsZqeC2bIm5PycetgwdhNh2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3:00:15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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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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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10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6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21</link>
      <description>대만에는 유서 깊은 찻집만큼이나 특색 있는 개인 카페가 많다. 하지만 타이베이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곳에 자리한 카페는 많지 않다. 월세가 비싼 타이베이 메인 역 근처의 대로변이나 큰 회사들 주변의 상가는 역시나 프랜차이즈 카페가 대부분이다.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을 하거나 다른 곳에서 맛보기 힘든 다양한 원두가 종류별로 있는 카페들은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fQz47R2OthXrEML_3sQMc9qAL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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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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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9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5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20</link>
      <description>세 번째 찻집, CHENGPION Tea House 대만 여행 중 유일하게 예약 후 방문한 찻집이다. 워크인 손님은 받지 않고 한 타임 당 최대 5명의 예약 손님만 받아서 운영하는 곳이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았겠지만 타이베이에 도착하고 난 후에야 알게 된 찻집이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예약 메일을 보냈다. (예약은 지메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mdyI1tXQcth6_4IWEMAliCT-8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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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8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4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9</link>
      <description>타이베이에 머무는 동안 3번이나 간 찻집이 있다. 차 맥주를 파는 곳이라길래 가 본 곳이지만, 결국 맥주는 못 마셨다. 하지만 차도, 차로 만든 디저트도 모두 맛있는 곳이다.    두 번째 찻집, Wangtea Lab 숙소 근처에 있는 찻집이어서 자주 가게 된 것도 있지만, 가까운 거리보다 더 좋았던 것은 이 찻집이 2층에 초록이 보이는 넓은 창을 가졌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CsT-PyAn4y2TqNCwzwjQT3cgC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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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7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8</link>
      <description>차를 좋아하시나요?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실 나도 여행을 가지 않으면 차를 잘 마시지 않는다. 커피와 가당 음료에 절여진 내 혀에, 차는 너무 밍밍하고 슴슴하다. 그래도 여행을 가면 찻집 한 곳은 꼭 방문하려 한다. 카페와는 다른 찻집만의 고즈넉한 편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뜨거운 차를 홀짝이다 보면 말이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에서 긴장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1BCHv2BWjfQ5rPQUPQML0FeXY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1:39:11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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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6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7</link>
      <description>보통 해외여행을 가면 많은 사람들이 캐리어를 수화물로 맡긴다. 난 아니다. 항상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 캐리어만 들고 다녔다. 일단 캐리어를 수화물로 맡기면 비행기에서 내리더라도 짐을 찾느라 기다려야 한다.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는 한시라도 빨리 공항 밖으로 나가 여행을 시작하고 싶었고, 한국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 피곤해 한시라도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vlCS2DDVPbj5TcWQqCtvdqrcb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4:05:28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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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5장 -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_ 한 껏 낯설어지기: 타이베이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6</link>
      <description>사실 대만은 내가 작년에 다녀온 마지막 여행지이다. 가장 마지막 여행이었던 대만부터 이야기하는 것은 그만큼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계획 대로 되는 게 없었고, 그래서 예상치도 못했던 곳을 방문했고, 그래서 더 좋았던 타이베이.    여행의 미덕, 화창한 날씨 타이베이는 작년 11월에 방문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고 그냥 그 때 비행기 값이 쌌다. 하지만 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qN3eNns-ENOgjA-zPHDHf4me-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0:01:47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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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4장 - 여행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4</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 난 아주 행복했다. 휴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여서 하루하루가 아까웠지만, 홀로 어디든 떠날 수 있다는 그 자신감이 정확히 말하면 내가 벌은 통장의 내 돈이(얼마 없었지만) 날 자유롭게 했다.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나 하나 먹여 살리기] 4장에서는 그 자유로웠던 시간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나 하나 먹여 살리기] 3장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kEk9PQtWMipw807HF6mJwQU2H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2:34:31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14</guid>
    </item>
    <item>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3장 -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part 1:&amp;nbsp;&amp;nbsp;돈으로 취향을 찾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3</link>
      <description>돈 쓰는게 제일 좋아~ 지난 글에서 취미를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취미'라고 표현했지만 취향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할 듯 하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의하면 취향은 &amp;quot;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amp;quot;을 뜻한다. 1~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일을 계속 하다보면 저절로 취향이 생길거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C4I1CzBLwfKGTXomXq5m2mn8t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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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2장 - 재미있는 일이란게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2</link>
      <description>일의 환상 세상에 돈도 잘 버는데, 재미도 있고,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난 그런 일이 있다고 믿어왔다. 내가 잘 할 수 있고, 또 즐거워하는 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내가 사랑하는 일을 쫓다보면 돈이 나를 쫓아올 것이라고들 말한다. 내가 휴학을 한 이유 중 하나도 이 말과</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2:00:14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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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태 같은 치밀함_ &amp;lt;엘리펀트 헤드&amp;gt;&amp;nbsp; - 시라이 도모유키 作</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1</link>
      <description>&amp;quot;작은 균열조차 없던 완벽한 가족이 단번에 산산조각이 나는 소리가 들렸다.&amp;quot;  기사야마 세이타는 완벽한 삶을 살고 있다. 정신과 의사로서의 안정적인 직장, 실력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아내 기키, 음악 유닛의 보컬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장녀 마후유와 지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차게 살아가는 막내 아야카까지.  그러나 완벽해 보이던 그의 삶은 아주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tu3_62OyMVQZxVUP410O-4kBE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2:50:28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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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T 뽕 뽑기] 제 4장_ &amp;lt;비밀의 숲&amp;gt; part1 - 사랑스러운 등장인물: 아주 가깝거나, 아주 멀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dTRV/10</link>
      <description>아주 가까운 인물_ 따뜻한 심장으로 등장인물은 시청자가 극에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보통 등장인물의 매력은 지적 능력, 인간적인 따뜻함,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혹은 아주 잘생기거나 아주 예쁜 외적인 아름다움 등으로 구성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화든 드라마든 간에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의 외적인 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RV%2Fimage%2FMpNyn6dKc8SKsvCnGVEVXs1jZ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3:10:03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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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T 뽕 뽑기] 제 3장 - 잘 만든 드라마, 못 만든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dTRV/9</link>
      <description>시청자와 하는 숨박꼭질 이해가 어려운 드라마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등장인물의 의도가 쉽게 드러나지 않고, 스쳐지나가는 짧은 말이나 행동, 소품을 통해서만 어렴풋이 유추할 수 있는 경우. 말 그대로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중요한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 당시에는 무슨 의미인지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이런 경우 같은 회차를 여러 번 돌려보면</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47:54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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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뽕 뽑기] 제 2장 - 이해하기 어려운 드라마는 좋은 드라마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RV/8</link>
      <description>복잡한 이야기 플롯 [OTT 뽕뽑기] 1장에서 복잡한 이야기 플롯을 지닌 드라마는 TV 방영 시 비교적 성공을 거두기 힘들다 말한 바 있다. 그러면 복잡한 이야기 플롯이란 무엇이며, 왜 이런 드라마들은 TV 방영 시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려운가.  복잡한 이야기 플롯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여기서는 크게 두 유형으로 구분해보고자 한다.  먼저 과거와 현재를</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44:45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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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뽕 뽑기] 제 1장 - 잘 만든 컨텐츠 하나, 열 컨텐츠 안 부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RV/7</link>
      <description>풍요 속 빈곤 그야말로 대大 OTT의 시대다.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디즈니플러스, 왓챠, 웨이브 등등 OTT 서비스의 수도 많고 각 플랫폼에서 쏟아내는 컨텐츠의 수도 어마어마하다. 특히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는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퀄리티는 나중 문제이긴 하지만)  나는 꾸준히 OTT를 결제하는 타입은</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1:59:54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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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먹여 살리기] 1장 - 프리랜서로 산다는 것 part 1: 학원 외주 업무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TRV/6</link>
      <description>종소세만 내는 사람 5월은 세금의 달이다.&amp;nbsp;프리랜서로 산지 1년 조금 넘은&amp;nbsp;나도 처음으로 세금 신고라는 것을 해봤다. 내가 계약을 맺은 비대면 과외 업체와 외주를 받는 학원 모두 [프리랜서 용역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난 근로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로 분류된다. 그래서 근로소득세는 내지 않고 종합소득세만 매달 꼬박꼬박 납부하고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만</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23:55:09 GMT</pubDate>
      <author>눈뉴난냐</author>
      <guid>https://brunch.co.kr/@@dTR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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