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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규민</title>
    <link>https://brunch.co.kr/@@dRWy</link>
    <description>시니어를 위한 비즈니스를 전공했지만 사회복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답답해서 계속 배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2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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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를 위한 비즈니스를 전공했지만 사회복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답답해서 계속 배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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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사회복지사 - 월요병이 도진 일요일 저녁</title>
      <link>https://brunch.co.kr/@@dRWy/3</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사회복지사  저는 사회복지학과 출신도 아닙니다. 우연히 SNS에서 고령의 아버지와 발달장애인 아들의 이야기가 담긴 게시물 하나에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그들이 불쌍하다는 생각과, 왜 가난하고 아픈 이들은 계속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인가에 대한 공감성 분노로 가슴이 뛰는 것이었겠으나, 꿈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던 저는 청춘은</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1:44:32 GMT</pubDate>
      <author>전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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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이 부자로 보여야 하는 이유 - 할인보다는 구매력을, 시혜보다는 환대를</title>
      <link>https://brunch.co.kr/@@dRWy/2</link>
      <description>지역사회의 주민들, 자영업자들이나 파트타임 직원들은 사실 장애인에게 관심이 없다. 물론 가족 중에 장애인이 있거나 특별히 인류애가 넘치는 경우에는 장애인 손님이 왔을 때 문을 잡아주거나, 쉽게 설명을 해주거나, 많이 보태 무료로 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장애인 손님은 그냥 보통 손님과 다를 바 없는 손님 1에 불과하다. 하지만 장애인 손님을 경험해</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45:01 GMT</pubDate>
      <author>전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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