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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제</title>
    <link>https://brunch.co.kr/@@dKEN</link>
    <description>올제 장창환의 브런치입니다. 작은 배움은 책에서 큰 배움은 자연에서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퇴직후의 인생2막을 준비하면서 삶을 관찰하고 소소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0:1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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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제 장창환의 브런치입니다. 작은 배움은 책에서 큰 배움은 자연에서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퇴직후의 인생2막을 준비하면서 삶을 관찰하고 소소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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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에는 한 가족의 삶이 담겨 있다 - 내가 결혼식장에서 유심히 관찰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92</link>
      <description>어제 오랜 대학 동기이자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참석했다.      돌이켜보면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왔지만, 함께 근무하거나 일상을 나눈 적은 없으니 서로를 깊이 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데 결혼식에 참석해 보니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이 보였다. 결혼식에는 신랑 신부뿐 아니라 그 가족이 살아온 시간과 분위기, 사람을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9QjlIBq0RtKy1JDcIrx0YykqVi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18:46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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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와 잡념 - 싸우지 않고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86</link>
      <description>친구야. 네가 요즘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누구라도 불안할 것이다.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이 깊어지면 작은 느낌 하나에도 마음이 덜컥 내려앉을 때가 있겠지.  무슨 말을 해야 위로가 될까 생각하다가 문득 오디세우스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영화에서 마음에 남은 한 문장이 있다. &amp;ldquo;Give up the fig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gMe8zGXUjSWogfZgYRj9UAEYSr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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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자에게 건네는 생일 선물 - 첫돌에 건네는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89</link>
      <description>첫돌을 맞은 너에게할아버지가 세 가지를 전하고 싶구나.  많이 가진 사람보다좋은 사람이 되어라.  남보다 앞서기보다너의 길을 걸어가거라.  많이 아는 것보다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작은 것에도 감사하는지혜로운 사람이 되어라.  살다 보면 넘어지고남보다 늦을 때도 있단다. 그럴 때일수록 비교하지 말고너의 걸음을 믿어라.  할아버지는 네가높은 곳에 오르기보다걸어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3_wyOppbVLIkacznBM65pt6PF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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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84</link>
      <description>고갱의 그림을 바라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우리는 정말 어디에서 왔으며, 결국 어디로 가는 것일까.&amp;rsquo;      젊었을 때라면 이 질문을 철학자나 종교인의 질문쯤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오후에 들어선 지금은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나는 자연의 섭리라는 시선으로 이 질문을 바라보고 싶어졌다.        &amp;quot;우리는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n7NOyvsAE36vu48pakTDrlEyW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23:49:40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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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알게 될 것을 지금은 왜 모를까 - &amp;quot;마흔을 지나 여든을 바라보며, 오늘을 안아주는 고백&amp;ldquo; [071]</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79</link>
      <description>스무 해 전, 마흔다섯의 나에게 시간은 영원히 머물러 줄 것만 같았습니다.  지쳐 누운 밤에도 내일은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었고 그 시절이 얼마나 눈부시게 푸르고 행복했는지 그때는 정녕 알지 못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 같던 날들 속에서 &amp;lsquo;죽음&amp;rsquo;이라는 묵직하고 서글픈 단어는 그저 저녁 뉴스 속 남의 이야기이거나 아득히 먼 부모님 세대의 일로만 여겼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SIIu0u8RWufz3c1zEQZrbyxrGg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11:00:00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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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렌의 노래 -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디카시 070]</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81</link>
      <description>몸을 돛대에 묶고   오디세우스는 세이렌의 노래를 들었다.       무슨 노래였느냐고   선원들이 물었을 때   그는 한참 동안 대답하지 않았다.       그리고 조용히 말했다.       &amp;ldquo;네가 가장 원하는 것은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이고,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은 이미 가졌다가 잃어버린 것이다.&amp;rdquo;      &amp;ldquo;It told you what you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OqRBBWioqNkvURFNmOzkMoh1Ne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5:18:28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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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일폭포 - 결핍이 주는 깨우침</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80</link>
      <description>폭우가 지나간 다음 날, 지리산 불일폭포로 향했다. 장대한 물줄기를 온전히 마주하고 싶어서 큰비가 내린 바로 다음 날을 일부러 택한 길이었다.  산행 중 숨을 고르며 불일암에 잠시 들렀다. 처사님께서 반갑게 맞이하며 따뜻한 차 한 잔을 내어주셨다.  우리 일행은 비에 반쯤 젖어 초라한 행색이었건만, 처사님의 눈빛은 온화하고 다정했다.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VhFh3Y2Eq476R7-C-IcdTgz3Pe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2:00:05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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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붉은 노을이 다시 내게 왔다 - 붉은 노을 아래, 젊은 날의 마음을 만나다. [디카시 069]</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78</link>
      <description>인천 문학경기장, 아들 부부와 함께 야구를 보던 저녁이었다.       뜨거운 함성 사이로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가 응원가로 흘러나왔다.       붉은 노을. &amp;ldquo;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 너뿐이야.&amp;rdquo;       그 짧은 노랫말에 한동안 잠들어 있던 마음이 조용히 눈을 떴다.       아~,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n2Xryc8eBFiKFkVunSAn05bJM4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2:00:05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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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자의 내일을 밝히는 네 가지 지혜 - - 며느리에게 띄우는 시아버지의 편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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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손자야.  경기에서 아들부부와 손자와 같이 보낸 10일간의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리고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네.  인생의 해거름에 이르러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단다.  보테로, 유영국 그리고 뱅크시 특별전도 구경하면서 손자의 내일을 밝히는 네 가지 지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np4sbt92ssRBQmiIiYKBC14fH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2:38:34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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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절사회 - 손절이 하나의 기술이 된 시대다. [ 디카시 0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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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처받지 않기 위해손해 보지 않기 위해우리는 사람을 지우는 법부터 배운다.  말 한마디가 마음에 걸리면조용히 번호를 지우고 불편한 만남은계절이 바뀌듯 사라진다.  젊은 날에는친구가 많을수록 세상이 넓어지는 줄 알았는데 예순을 훌쩍 넘어서니남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끝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수백 명의 SNS 친구들 사이에서도정작 속마음을 꺼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RDnxu7_Myz10qSYw07ASYrEJl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3:00:54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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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 라 비다  - ― 인생이여, 만세 [디카시 0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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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시절 함께 웃던 벗 하나가예고도 없이 먼 길을 떠났다.  불과 얼마 전,작고 여린 손으로 내 손가락을 움켜쥐던손자는 세상에 첫울음을 터뜨렸는데, 한쪽에서는 생명이 문을 열고 들어오고다른 한쪽에서는 익숙한 사람이조용히 문을 닫고 나간다.  살아간다는 것은어쩌면 이 두 풍경 사이에잠시 머무는 일인지도 모른다.  봄날의 교정에서 꿈을 이야기하던 우리는어느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fLX3MGSk7gJvYVQMcG78Na3ixa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0:14:42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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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에서 가슴까지 - 세상에서 가장 먼 길 [디카시 0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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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파타고니아도 아니고 하늘과 바다 사이도 아니다. 한 사람의 머리에서 가슴까지 이르는 길.  김수환 추기경은 사랑이 그 길을 내려오는 데 칠십 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나는 예순을 훌쩍 넘겨 그 말씀 앞에 오래 서 있었다.  돌아보면 젊은 날의 나는 가슴이 먼저 달려가던 사람이었다.  이유를 묻지 않았고 손익을 계산하지 않았으며 사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_6pIIRvo5zqV84P2uIprtyEH-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21:33:38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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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멘토 모리  - 그리고 카르페디엠&amp;nbsp;[디카시 0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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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가끔 생각한다. 만약 누군가내 삶의 마지막 날을달력 한 귀퉁이에조용히 적어 놓는다면,  나는 오늘을지금처럼 살 수 있을까? 아침 햇살이 창문을 두드려도그 빛을 오래 바라보지 못할 것이고,  저녁 밥상에 둘러앉은가족들의 웃음소리마저남은 날들을 헤아리는불안한 숫자가 되어가슴속을 떠다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끝을 모르도록 태어났는지도 모른다.  봄날의 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HgqWacWs9MKHO1OC7cCUxO6GTR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21:40:04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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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교실, 균형을 묻다 - &amp;quot;경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양보와 배려'라는 균형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70</link>
      <description>최근 넷플릭스에서 화제가 된 드라마 &amp;lt;참 교육&amp;gt;을 보았다. 평생을 교육공무원으로 봉직하며 교단을 지켜왔던 나로서는, 제목부터 강렬한 이 드라마에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극적 재미를 위해 교육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극단적인 사건들을 다소 과장하여 전개하는 면도 있었지만, 화면 너머의 이야기가 마냥 낯설지만은 않았다. 가슴 한구석이 씁쓸해지며 깊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CBxXQI0NCpSzeZpURNpAzK4nXt0.jf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3:44:59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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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워런 버핏의 삶의 원칙&amp;quot;, 그리고 - 손자를 위한 투자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48</link>
      <description>&amp;quot;워런 버핏의 삶의 원칙, 그리고 손자를 위한 투자를 시작하며&amp;quot;  손자에게 복리의 마법을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워런 버핏의 삶의 궤적을 담은 책을 읽으며, 그 가르침에 충실하게 아주 조금씩 주식 투자를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나를 위한 투자보다는 손자에게 물려줄 주식을 찾는 데 집중하려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눈앞의 주가 변화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YKCzccawVcdu5JFP4-TEzjgev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0:25:02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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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들에게 희망을 - 한국경제에 희망을...</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69</link>
      <description>트리나 포러스의 동화 『꽃들에게 희망을』 속 애벌레 탑에 비추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만 극단적으로 자금이 몰리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맹목적인 포모(FOMO&amp;middot;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현상을 비판적으로 성찰해 봅니다.   맹목적인 쏠림은 위험을 키웁니다. 남들이 가니까 나도 간다는 식의 투자는 동화 속 애벌레들이 무작정 하늘로 쌓아 올린 기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3z-yhiVue58TvQbKcW5HPr9FrFA.jfif"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1:55:37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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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온도, 마음의 방향 - 예쁘게 말하는 사람들의 언어는 배려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51</link>
      <description>내가 자주 방문하는 스크린 골프장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amp;quot;오늘만 피세요&amp;quot; 웃음이 절로 나온다. 흡연이 그렇게 쉽게 끊어지는 습관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처럼 말은 칼처럼 베기도 하고, 물처럼 스며들기도 한다. 같은 뜻이라도 어떤 옷을 입히느냐에 따라사람의 마음은 닫히기도 하고, 조용히 열리기도 한다.  부정의 말 대신 긍정의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vQ_Ms9He-fpBY4SAfaN7pOKPkz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1:00:01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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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의 나침반, 삶의 동행자 -  캘리포니아 길 위에서 생각하다 [디카시 064}</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64</link>
      <description>푸른 태평양을 곁에 두고  끝없이 뻗은 캘리포니아의 길을 달린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가이드'라 부른다.  그는 단순히 목적지까지 우리를 데려다주는 사람이 아니다.  길을 잃지 않도록 방향을 짚어주고,  낯선 세상의 풍경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위험 앞에서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  마침내 여행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사람. 그리하여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dIczYXAa2SWgqPUcUUgAh4NJkK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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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년 만의 기적 - 미국은 250년 만에 어떻게 세계 최강국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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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미국은 250년 만에 어떻게 세계 최강국이 되었을까?&amp;quot; 이번 캘리포니아 여행을 하는 동안 내내 궁금한 점이었습니다. 35년 동안 미국에서 생활한 현지 가이드에게 들었던 이야기와 AI를 통해서 정리해 보았다.  1. 광대한 국토와 풍부한 천연자원 미국 영토는 단순히 넓기만 한 것이 아니라, 경제 발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풍부한 자원: 석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c_dJuO6jUKvNjF6P8TvRkmXKG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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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만나는 캘리포니아 한달여행 - 한 달간 매일 춤추며 살았던 캘리포니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dKEN/254</link>
      <description>니체는 말합니다. &amp;ldquo;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이다&amp;rdquo;라고  하루를 살면서마음이 한 번도 가볍게 흔들리지 않았다면,기쁨도, 열정도, 생의 떨림도 느끼지 못했다면그날은 살아도 산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 달간 매일 춤추며 살았던 캘리포니아 여행은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EN%2Fimage%2FSsvfPufWxQYbByExO2zLiAhOnU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1:59:15 GMT</pubDate>
      <author>올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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