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담자 J</title>
    <link>https://brunch.co.kr/@@dJQL</link>
    <description>인담자 J가 12년간 채용 테이블 반대편에 앉아 보고, 수백 명의 커리어 전환을 옆에서 코칭하며 쌓아온 실전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1:51: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담자 J가 12년간 채용 테이블 반대편에 앉아 보고, 수백 명의 커리어 전환을 옆에서 코칭하며 쌓아온 실전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QL%2Fimage%2FaRMxQje5_YgKxC_J0_NtVbQGjOc</url>
      <link>https://brunch.co.kr/@@dJQ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면접관도 설렙니다. -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은, 생각보다 일찍 시작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JQL/11</link>
      <description>이력서를 읽다가,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 우리가 찾던 사람 아니야?' 조심스럽게 고백해 보자면 면접관도 설렙니다.  그리고 면접관 옆자리에서 12년을 지켜본 제 경험으로는, '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은 면접장에서 갑자기 만들어지는 경우보다, 면접 전에 생긴 설렘이 면접장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면접관은 어떤 지</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11</guid>
    </item>
    <item>
      <title>면접관도, 면접을 준비합니다. - 당신의 이력서에 밑줄을 두 번 그으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dJQL/10</link>
      <description>이제 면접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그런데 답변 요령이나 예상 질문 리스트부터 드리진 않으려고 합니다. 그보다 먼저 보여드리고 싶은 장면이 있습니다.  면접 전날, 테이블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지원자만 면접을 준비하는 게 아닙니다. 면접관도 당연히 면접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면접관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면, 지원자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23:00:22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10</guid>
    </item>
    <item>
      <title>조용히 불합격을 눌렀습니다. - 인담자의 마우스가 탈락 버튼으로 움직이는 4가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JQL/9</link>
      <description>첫 글에서 이런 문장을 쓴 적이 있습니다. 부탁을 받아 이력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봐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으면, 조용히 서류 전형 불합을 눌렀을 이력서입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 글에서 인담자의 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말씀드렸다면, 이번엔 그 반대편입니다. 오늘은 네 가지 상황으로 나누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스캔 도중,</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4:56:21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9</guid>
    </item>
    <item>
      <title>서류전형에서 계속 떨어져요. - 서류 검토, 테이블 반대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JQL/8</link>
      <description>당신이 며칠 밤 고민해서 쓴 이력서, 인담자는 얼마나 오래 볼까요?  대게 첫 판단까지, 10초가 채 걸리지 않습니다. 성과급이 들어오고 연봉 협상의 아쉬움이 남는 3월부터 6월. 경력직 이직 시장이 가장 뜨거워지는 이 시기가 되면, 제 모니터에는 하루에도 수백 건의 서류가 쌓입니다. 오후엔 면접이 잡혀 있고, 업무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일들도 쌓여 있</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8:35:29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8</guid>
    </item>
    <item>
      <title>저는 프로젝트 경험이 없는데요. - 평범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이력서에서 스토리텔링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JQL/7</link>
      <description>첫 번째 글을 올리고 나서 몇 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quot;프로젝트 중심으로 쓰라는 건 알겠는데, 저는 그냥 정해진 업무만 했어요.&amp;quot; &amp;quot;매일 반복되는 일상 업무인데 이걸 어떻게 프로젝트처럼 써요?&amp;quot; &amp;quot;특별히 개선한 게 없는데... 그냥 시키는 일만 했거든요.&amp;quot;  12년간 인사업무를 하면서 정말 질리도록 들은 말입니다. &amp;nbsp;그리고 매번 이렇게 대답합니다.  결</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9:47:55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7</guid>
    </item>
    <item>
      <title>이력서는 '예고편'이여야 합니다. - 이력서에서 구직자가 놓치는 1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JQL/6</link>
      <description>이런 영화 예고편 보신 적 있으시죠? 2분짜리 예고편인데 주요 장면이 다 나온 것만 같고,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연히 드러나고, 이미 머릿속에서 영화 한 편이 다 그려지는 그런 예고편.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하죠? &amp;quot;아, 뭐 대충 알겠네. OTT에 나오면 그때 봐야지.&amp;quot; 정가 주고 극장 갈 이유가 없어요. 이미 다 본 것 같으니까요. OTT에 나오면 그때</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7:19:20 GMT</pubDate>
      <author>인담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dJQL/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