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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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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정리를 하는 공간입니다. 공감이 된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혹 귀감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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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정리를 하는 공간입니다. 공감이 된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혹 귀감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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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 쉬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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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잊기 쉬운 것들이 있다. 너무나 당연해서 굳이 매일 체감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끔은 이 당연한 것들이 정말 소중하게 생각들 때가 있다. ​ 오늘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했다. 버스를 내리고 직장까지 걸어가는데, 저기 앞에서 다리가 불편한 지 절뚝거리는 사람이 내가 걸어가던 반대 방향으로 걸어왔다. ​ 절뚝이는 정도가 꽤 심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04:00:18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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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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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한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설령 그 평가가 어떤 페널티로 오든 ​ 이렇게 생각하자. ​ 빛났던 순간이 있으면 옅어지는 순간도 있는 것이 순리 이미 세상은 명부와 암부의 조화로 형성 빛나는 곳이 있다면 어두운 곳도 반드시 상존 ​ 순리에 역행하면 흐르는 강물에 우뚝 솟은 돌처럼 결국 나만 마모될 뿐이다. ​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지금 내 주변</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5:32:51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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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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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10월 30일이다.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특별한 날이다. ​ 그동안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기분은 코인시장 그래프마냥 요동을 쳤다. 비교적 평온한 요즘, 일상의 루틴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재정비해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 ​ 유튜브, SNS, 네프콘, 온오프라인 강의, 단톡방, 카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가 관심 있어 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2:17:15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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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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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명의 발달은 비교에서 비롯됐다고 할 정도로 비교는 좋은 자극제가 된다. 전쟁을 통해 땅을 넓혀가고, 남들이 좇아오지 못할 막강한 권력과 부를 축적하기 위한 피어린 역사를 봐도 그렇다. 인간은 비교를 하면서 자신의 위치 확인하려는 습성이 있다. 타인과 비교했을 때 나의 수준을 알고, 타인의 수준만큼 또는 더 넘어서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렇게 비교우위에 서</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9:11:48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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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dGiv/10</link>
      <description>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힘들었을 때, 생각 정리가 잘되지 않을 때 주로 글쓰기를 이용했던 것 같다. ​ 갈피를 잡지 못해 혼란스럽고 생각들이 정돈되지 않아 긍정보다는 부정이 안정보다는 불안이 더 묻어난 글을 써왔던 것 같다. ​ 굵직한 일들이 하나 둘 풀려가고 어느 정도 안정이 찾아온 지금 난 자주 행복감을 느낀다. ​ 지난 힘들었던 시간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5:41:51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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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과 선택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dGiv/9</link>
      <description>투자는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다.  어느 지역의 어떤 아파트를 선택할지, 많은 중개업소 중 어느 곳을 컨택할지, 수많은 매물 중 어떤 상품을 선택할지, 대출은 어느 은행의 어떤 상품을 이용할지, 잔금일은 언제로 지정할지, 부동산 시장에 따라 매도, 매수 어떤 포지션을 유지할지, 매도를 한다면 기존 주택과의 계산은 어떻게 할지, 매도 후 플랜은 어떻게 할지 등</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6:45:17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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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얻는 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iv/8</link>
      <description>후... 우선 한숨부터 돌리자. ​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쉴 틈 없었다. 사실 지난해 11월부터 투자처를 부리나케 찾아다녔고, 마땅한 투자처가 없어 방황을 하던 중 그동안 배우고 연마했던 방법들을 총동원해서 투자금 자체를 거의 2.5배 불려서 다시 투자처를 재물색하기에 이르렀으며, 마침내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 투자를 했다. ​ 하지만, 이때부터 약 4개월</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5:58:57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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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완벽했다(영화 &amp;lsquo;퍼펙트 데이즈&amp;rsquo;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iv/7</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해가 뜨면 갈 곳이 있고 해야할 일이 있고 만날 사람이 있고 여가시간에는 하고싶은 것들을 하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 그에겐 특별했다.  화려한 삶을 살지 않아도 남들이 동경하는 직업이나 차를 갖지 않아도 갖고싶은 것들을 마음껏 사기에 넉넉한 돈이 없어도 그저 내가 일상을 살기에 불편함이 없다면 아니, 나의 일상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iv%2Fimage%2FQrKWKgYFTkj4-iwQ_kqSOUJrc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6:55:06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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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입 다물라</title>
      <link>https://brunch.co.kr/@@dGiv/6</link>
      <description>회사에 깃털처럼 가벼운 사람이 있다.  그는 다른 사람의 성격, 가정환경, 부모의 직업, 세평 등 모든 것을 본인의 시선으로 가감없이 평가하고 서슴없이 말을 한다. 남의 얘기가 재미있어 경청하고 동조하며 달라붙는 주변 사람들도 문제다.  저 사람의 아빠는 군인이었는데 대령까지 갔다가 퇴직했으며, 어릴 때부터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서 늘 사람이 온화하지만 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3:02:34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guid>https://brunch.co.kr/@@dGi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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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dGiv/5</link>
      <description>성인이 된 후 비교적 일찍 직업을 갖고 10여년 한 직장에서 일을 해오며 유독 요즘 느끼는 것이 있다. ​ 바로.. 이 넓은 세상엔 정말 수많은 직업들이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자랐던 어린시절에 대한 아쉬움. ​ 대다수의 10년차 직장인에게 오는 권태로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그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 물론 아직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9:35:39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guid>https://brunch.co.kr/@@dGi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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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에 참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Giv/4</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친동생이 집을 덜컥 샀다. 수년 전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동생은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가 결국 본인이 결혼할 시기가 다가오더니 어떻게 다 알아봤는지 벌써 계약을 했다고 한다. 물론 결정하기까지 많은 임장과 고민을 했겠지만, 꽤 오랜 기간 주요 관심사였던 나에게 상의를 할 법도 한데 그러지 않아</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01:41:57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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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버리지와 기회비용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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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를 하다 보면 레버리지는 필수이다. 투자에 있어 금융자본을 이용해서 자산을 취득하고, 인플레이션을 헤지 하며 나아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당연한 원리기에 투자 공부 좀 해본 사람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논란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 오늘은 자본을 활용한 레버리지가 아닌, 조금 다른 시각으로 '삶'에 대한 레버리지, 기회비용에 대해 한 번 써보려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5:57:54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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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중 웃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Giv/2</link>
      <description>문득 생각이 들었다.  &amp;lsquo;나 요즘 많이 웃고 있구나.&amp;rsquo;  돌이켜보면 일할 때는 줄곧 무표정이었다. 팀원들과 즐겁게 얘기를 하고 웃더라도 금세 다시 무표정이 되곤 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꽤나 집착하며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그렇게 서서히 웃음을 잃어갔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지난 하루가</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0:23:23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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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세 아빠, 육아휴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Giv/1</link>
      <description>2014. 8. 8. 25세부터 8년 동안 쉼 없이 일을 했다. 그동안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 나라는 존재, 가치를 내가 아닌 남들에게 인정을 받으려 했던 날들이었다.  2022. 1. 31. 지금 33세 나이가 된 지금 내 곁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12개월 된 딸 그리고 귀여운 4살 된 강아지까지 총 세 생명이 있다.  작년 이맘때쯤에 아</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9:22:47 GMT</pubDate>
      <author>파랑새를 찾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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