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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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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ve simply. 단순하게 사는걸 좋아합니다. 배달카페브랜드를 운영하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4:13: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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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 simply. 단순하게 사는걸 좋아합니다. 배달카페브랜드를 운영하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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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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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청소가 거의 끝날 무렵 찰리가 우리 사이트로 왔다.  차주는 나이 지긋하신 호주 할아버지였고,  그 쪽 보험사에 이야기해서 보험처리하고 왔다고 했다.  보험사에서 연락 갈것이니 그렇게 알라고 하면서 말이다.  일은 벌어졌고, 해결한 일만 남았으니 생각해보자고 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저녁은 외식을 하기로 했다 .  찰리와 나 영국이 그리고 우리 방에</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9:25:49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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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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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시드니에서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다.  찰리가 한국으로 들어가기 얼마남지 않은 어느날,  그 날 또한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었다.  새벽 공기를 맞으며 첫번째 사이트인 브런치 카페 청소를 마친 뒤,  다음 사이트인 킹스크로스에서 바 청소를 마치고 호텔 방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슈퍼바이저한테 연락이 왔다.  첫번째 사이트에서 청소가 미비된 곳이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8:35:31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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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44</link>
      <description>그렇게 영국이의 호주생활이 시작되었다.  일주일 동안, 영국이는 잡을 구했고 우리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새벽에 청소하고 낮에 집으로 돌아오는 스케줄을 했다.  전체 사이트중, 킹스크로스에 있었던 호텔&amp;nbsp; + 바를 담당하는 총괄매니저 성격이 정말 거지같았다.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바로 컴플레인을 걸었고,  일찍오면 일찍 온다 뭐라하고 늦으면 늦는다고 또 뭐라</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2:48:09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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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43</link>
      <description>시드니 공항에서 잉글랜드킴(김영국)을 만났다.  찰리는 잉글랜드 킴(김영국)을 모르고 나는 알기에 서로 소개해 주었다 .  그리고 일단 집으로 잉글랜드를 데려왔다.  이름이 김영국이기에 잉글랜드킴이다.  어차피 우린 여기 살지만 넌 여기 살지 않아도 된다.  잠시만 살다가 너는 너의 집을 찾아라라고 이야기해주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시드니를 떠날때 까지</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0:25:04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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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단순하게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42</link>
      <description>어쩌면 이 때 깨달았던 것 같다.  세상에 모든 일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라는 것  우리는 언제나 최선 보다는 차선을 선택하면서 움직여왔고  시행착오를 겪어 왔지만, 항상 바닥의 상황에서 반전을 만들어왔다.  그렇게 먹었던 냉면과 만두는 지금도 잊을 수가없다.  주 천불 계약을 하고 일을 했지만 한 달동안 우리는 엑스트라로 꽤나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천불</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4:04:03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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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41</link>
      <description>시드니에서의 우리는 일 집 하는 것이 생활의 전부였고,  시드니에서 무언가를 해본 기억이란 없다.  찰리는 곧 있으면 한국으로 떠나야 했기에 돈을 모으는 것에 집중했고,  나도 마지막으로 불태워서, 돈을 모아 워홀이 끝나기 2주전 로드트립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  우리는 한달 치 월급 받기만을 기다렸다.  보통 호주에서의 잡은 일주일 또는 이주일에 한 번씩</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3:06:32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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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40</link>
      <description>시드니에서의 우리의 삶은 굉장히 단순했다.  오후 8시쯤 일을 하러가서 4군데의 사이트를 청소를 한다. 그리고 아침 7-8시쯤 돌아온다.  차에 청소기 대걸래 유리칼 이런 장비들을 트렁크에 실고 다닌다.  우리가 일하는&amp;nbsp;사이트는 이렇다.  서큘라퀘이에 있었던 브런치 카페 1곳 킹스크로스에있던 펍과 호텔 같이있는곳&amp;nbsp;1곳 이곳은 하우스키핑과 키친청소를 같이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4:08:25 GMT</pubDate>
      <author>moon</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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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9</link>
      <description>그렇게 시드니로 왔다. 시드니는 처음은 아니었다.  라즈베리농장에서 잘리고 글래드스톤을 가기전에 갔었던, 아시안 컵 결승전.  3박 4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있다보니 정말 코스로 돌기만 했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돌아오게 될줄은 몰랐다.  그 때는 좋은 기억이었는데, 지금은 최악의 상황이다.  우리는 정말 돈을 탈탈 털어서 시드니에 도착햇다.  만약 시드</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9:05:2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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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순하게살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8</link>
      <description>그렇게 우린 다시 잡리스가 되었다.  호주에 온 지 농장 1번 여기 1번  두번째로 회사에서 잘리는 경험을 했다.  이상황에서의 가장 큰 문제는  여긴 시티에서 완전 동떨어진 외딴 동네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잘린것과 동시에 지역이동을 해야되는 상황이 된것이다.  농장에서 1달 글래드스톤 1달  일하는 동안 돈을 벌긴 벌었지만,  계속 쓰면서 이동을 하다보</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7:15:0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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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배달플랫폼 리뷰관리(배민,쿠팡이츠,요기요)</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헨쇼커피입니다. 오늘은 리뷰관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아 리뷰...이거 쉽지않습니다.  빨대를 하나 빠트렸다던지 예상시간 보다 많이 지연되서 도착했다던지 한다면 낮은 별점이나 않좋은 리뷰가 달리기 쉽상입니다.  좋지 않은 리뷰가 있게되면 주문 건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해주어야 됩니다.  저희가 잘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Tw%2Fimage%2FOfpm9Klp35whGgrCU_PiCfcL-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0:44:36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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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배달카페 와 오프라인카페의 차이(메뉴)</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6</link>
      <description>Photo by Rowan Freeman on Unsplash    첫번째로 ,,   배달전문카페와 오프라인 카페의 차이점 중 메뉴에 관련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요즘은 오프라인 카페에서도 배달을 겸하고 있는 매장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배달에 대해 단순하게 생각해   준비없이 배달을 하게 된다면 배달 뿐만아니라 오프라인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Tw%2Fimage%2FH442BQxiWtzBlU27PvNpVMJNE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4:06:2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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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배달카페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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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고양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달전문카페 헨쇼 커피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음료와 건강한 베이글을 제공합니다.  현재 10개월째 고양시에서 배민,쿠팡이츠,요기요,배달특급 네군데 플랫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달카페운영에 있어서 운영방식이나 애로사항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희 매장도 만들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GTw%2Fimage%2FuzFKot_exmXYrXU8NkgcQLMxE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4:00:52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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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 - 호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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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일은 세 가지로 나뉜다.  리프레쉬 : 다른 건 건들지 않고 침대만 정리해주고 수건만 갈아주는 일, 금액이 적다 풀 클리닝 : 청소기 돌려주고 침대 정리, 욕실 청소. 일의 강도는 보통, 금액은 보통 디파쳐 : 걸리면 제일 힘든 일 광부들이 나간 숙소를 다시 원상복귀시키는 일. 금액은 높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결론적으로 풀 클리닝을 많이 받아서</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8:42:15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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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 - 호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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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우리는 또 다른 일을 하러 글래드 스톤으로 떠났다.  글래드 스톤은  케언즈 바로 밑에 위치한 조그마한 시골 동네였다.  시드니부터 1,500km의 대장정의 여정이다.  그나마 호주에서의 장거리 운전의 장점 아닌 장점은 길이 하나이다 라는 점이다.  한국처럼 구불구불 한 길은 많지 않고 쭉 뻗은 직선 도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길을 잃는다거나 잘못 들</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6:44:5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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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amp;nbsp;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2</link>
      <description>한 순간에 실업자가 된 찰리와 나는 숙소에서 앉아서 한국의 준결승전 축구경기를 보고 있었다.  경기는 한국의 승리로 끝났고 다음 주에 시드니에서 한국 대 호주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었다.  할 일 이없었던 우리는 이렇게 된 거 축구나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런 와중에,  저번에 농장에서 만난 형이 이야기해 줬던 곳이 생각 이났다.  농장에서 만난 한국 형이었</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7:27:24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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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amp;nbsp;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1</link>
      <description>농장에서의 삶은 이랬다. 새벽 다섯 시에 라즈베리팜으로 자차로 이동한다  다섯 시에 가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만 한국인이었고 우리와 같이 워킹으로 온 유럽 친구들  2년째 라즈베리를 따고 있는 대만 여자 친구 1명  다른 사람들은 이 농장에서 계속 일하고 있는 동북아시아 사람들이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단순하다.  벨트에 바스켓을</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5:42:29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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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amp;nbsp;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30</link>
      <description>골코라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던 곳에서  우리는 콥스 하버라는 동네에 왔다.  콥스 하버는 골코에서 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은 해변 마을이다.  우리가 간 berry exchange라는 회사는 기업형 농장 회사였다.  콥스 하버 지역의 경우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등 주로 베리류를 재배하고&amp;nbsp;있었다.  꽤나 큰 회사여서 호주</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0:25:2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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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amp;nbsp;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29</link>
      <description>일을 하게 되면서 단기로 있던 셰어하우스를 나와서 조금 더 저렴한 외국인 셰어를 찾아보기로 했다.  한국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격도 저렴한데 외국인 셰어라는 곳이 있어서 마스터를 만나러 갔다.  집주인을 여기선 마스터라고 부르곤 한다.  처음에 묵었었던 백패커 뒤쪽에 있었다.  마스터를 기다리고 있었는 데  왠 180 정도 돼 보이는 호주인이 나한테 다가오</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8:29:34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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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28</link>
      <description>호주에서의  첫 직장은 만트라라는 리조트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kithcen hand라는 잡이었다.  물론 키친 핸드보다는 디쉬 워셔에 가까웠다.  말레이시아에서 1년 배운 나의 영어는 생존에 들어가니 아무것도 쓸모가&amp;nbsp;없어졌다.  메인 셰프 한 명 중간 셰프 3명 키친 핸드 한 명 그리고 나 뭐 이렇게 구성된 주방이었다.  처음에 셰프는 간단한 디저트류</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7:43:14 GMT</pubDate>
      <author>moon</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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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amp;nbsp; - 호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GTw/27</link>
      <description>골드코스트에 있는 어지간한 곳에는 이력서를 다 돌렸었기 때문에 사실 전화 온 곳이 어디인 지 도&amp;nbsp;몰랐었다.  이름을 검색해보니 세탁공장이었다.  키가 큰 외국인 아저씨랑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인터뷰는 수월하게&amp;nbsp;진행 되었으며 특별하게 어려운 걸 물어보지도 않았다.  행동이 빠르냐, 뜨거운 것을 잘 집을 수 있냐 등의 단순한 이야기 들이었다.  우</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04:29:39 GMT</pubDate>
      <author>moon</author>
      <guid>https://brunch.co.kr/@@dGTw/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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