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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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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건 토마토와 초록 그리고 고양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0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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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건 토마토와 초록 그리고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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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을 넓히는 일 - 언어를 아는 만큼 세계가 넓어진다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Eb8/13</link>
      <description>오늘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인 언어공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듣기에 가장 편한 언어는 영어, 말하기 편한 언어는 일본어이고 글을 쓰거나 생각을 늘어놓기에는 한국어가 제일이다. 앞으로는 대여섯 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단지 취미이기에 부담은 느끼고 있지 않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할 때의 짜릿한 감정을 늘 느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48:20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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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념 덩어리 - 내놓아도 될까 싶은</title>
      <link>https://brunch.co.kr/@@dEb8/7</link>
      <description>다 가졌는데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부족한 것 하나 없는데 공허한 이유는요  나와 내 친구들은 행복을 찾아다녀요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행복을 위해 필요하다 생각한 많은 것들을 막상 손에 쥐면 다시 공허해져요  별 거 없을 때가 가장 행복하기도 했고요  어쩌면 행복은 상황이나 풍요에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힘써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두</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0:13:50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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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내 글의 모습 - 소소하고 진실된</title>
      <link>https://brunch.co.kr/@@dEb8/9</link>
      <description>나는 언제부터 진부한 글만 쓰게 되었나&amp;hellip;생각해 보았다. 전부 지워내고 남은 것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진짜 마음 한 자락이었다. . 이젠 멋진 글을 쓰기보다 진솔한 마음을 내보이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작은 것에서 출발하는 작은 마음을 무시하지 말자고 이야기했다. 마음은 눈덩이처럼, 강물처럼 불어나기 쉬운 것이니까. 슬픔은 특히 더 잘 자라기에.   그</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4:24:34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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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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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사람을 만들었다. 더러운 내 사랑 그리고 꾸며진 앞면  어라 봄이 사각사각  구차한 내 흙빛 사랑아 어서 녹아내리렴</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48:49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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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 루틴 - 쓰카모토 료</title>
      <link>https://brunch.co.kr/@@dEb8/6</link>
      <description>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침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아침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보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는 루틴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루틴은 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매일 계획하지 않아도 일련의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고 상쾌한 아침 시간</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42:18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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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은 이제 모두의 이야기 - 조금 억울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dEb8/5</link>
      <description>&amp;ldquo;너만 힘든 거 아냐&amp;rdquo;라던 말들  맞는 말이다.  세상 모든 우울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 같아도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다.   주변을 둘러보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뿐이었다. 우울은 내 정신을 갉아먹고 이성적인 사고를 막았다. 나는 절대로 행복할 수 없을 거라는 절망감, 이상한 확신이 날 지배하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무언가 해야겠다는 강한 충동과 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9:28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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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기 -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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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2 시작하며 우울증을 만났다. 자각은 못했다. 그냥 내가 부족해서 이런 거겠지, 싶었다. 하지만 우울은 나를 조금씩 삼키며 전혀 새로운 내 모습을 드러냈다. 예를 들자면 나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우울이 찾아온 후 나는 매일 죽음을 기도했다. 내가 이해한 우울은 그런 거였다. 내 의지가 아닌 어떤 것이 나를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6:39 GMT</pubDate>
      <author>빈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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