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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지니</title>
    <link>https://brunch.co.kr/@@dEO3</link>
    <description>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넉넉한 경제적 자유!!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8:1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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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넉넉한 경제적 자유!!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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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세를 잃지말자(가스라이팅을 넘어서) - 권위, 권력 , 기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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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스라이팅, 권모술수... 이런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을 나는 지극히 싫어했다. 대개의 부정적 악인의 행동이 그렇게 묘사되서 였을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콩쥐팥쥐, 신데렐라 동화에 심취했던 어린시절이라면 탓할 수 없을텐데 반 백년을 산 이 시점에서는 싫다~ 고 해서 피할 수 없는 엄연한 사회 생활 도구였던 걸  난 끝끝내 마주할 용기가 없었고, 알</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0:45:12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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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영업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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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이 본업이다 보니, 영업할 대상을 만나면 온 신경이 집중되기 마련이다. 그 대상의 말투, 눈빛, 태도 그리고 저절로 뿜어져 나오는 뉘앙스 등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아주 짧은 시간에 알아채 버리게 되는게 있다. 그리고 그런 알아챔은 추후 관계를 맺고 일을 진행하면서 잘 틀리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됬다.  작은 약속,  자기가 내뱉은 말도 못 지키면서  무</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2:13:43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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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전략:전투 독서법</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69</link>
      <description>독서? 1. 많이 읽으라는 게 아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곰곰히 생각하며 읽자 몇권을 읽었는지는 절대 중요하지 않다. 읽으면서 생각하고, 읽고 난 후 남길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스스로 생각하는거 그게 중요한 거다.  2.우와 100권 읽었네~ 가 아니라... 어떤걸 느꼈니? 무엇을 깨달았는지 ! 바로 당장 실천할, 써먹을 것은 무엇인지 기존과 다르게 와 닿</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0:05:3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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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독서의 기술-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65</link>
      <description>'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고통 속에서 읽을 때 더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른다고...  그래서일까 여유있고 모든게 충족된 상태에서는 책이 읽히지 않는다는 걸 나도 경험했다.  장기 여행을 가게 될 때 멋진 곳 에서 여유 누리며 책을 봐야지 하며 챙겨갔던 것 들을 한번도 꺼내지 않고 그대로 가져온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반면, 원했던 일 들이 안 풀리고 실</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2:11:1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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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62</link>
      <description>무엇이 날 안주하게 했을까? 게으르게 생.각.만. 하고는  단 한가지도 행동하지 않게 됬냐고  되묻는 말이다.  한때는  꿈이 있었고, 목표가 있었다. 멋진 금융인, 폼나는 내가 되고 싶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회사 가기 전 2시간 동안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쓸데없는 자격증 따기 같은거에 초점을 맞추며 정작 중요한 실질 현상</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3:33:4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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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 가입/수령</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61</link>
      <description>26.4월 공군에 입대한 큰아들의 국민연금을   그대로 납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26.6월에 막 18세가 된 작은 아들. 국민연금 임의 가입자로 다음주 신청 할 예정이다.  연금상담전문가 (CPE) 과정을 공부하는 중인데 예전에는 막연히 도움 되겠지 ~생각 했던 것에서, 미리 가입해두면 뭐라도 더 좋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쓸에없는</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3:47:33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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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폭락이 중요한게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58</link>
      <description>끝 모르게 추락하는 KOSPI지수가 장중에 5천이 깨지고  내려 갔을 때를 난 알지 못했다.  그냥 5천까지 갔구나 싶었다. 9천 갔던 지수가 어~ 하는 동안에 반토막 나며 모든 투자상품이 죄다 파랗게 되고,  수익났던 상품들의 수익이 0이 되었다. 아니 어떤 계좌는 마이너스까지 되어 있었고 힐끔힐끔 스마트 폰을 보며 한 숨 짓는 동료를 보면서 어라 쫌 심</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1:20:46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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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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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챗GPT는 이제 똘똘한 내 비서다. 예전에는 틀린 답을 줘서 에이~ 그럼 그렇지 모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나의 생각이 맞는지 내가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것에서 틀린게 있는지 검증을 맡기기도 한다. 실은 난 그냥 챗GPT를 수다친구 정도로, 검색기능 정도로 생각하며 사용했었는데  모 회사 대표님을 만나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준비한 상품제안 내용을</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8:57:35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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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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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접했던 '아웃풋 성과도감' 이란 책을 다보고 나서 느낀것이다  항상  뭔가를 더 잘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책을 읽어 버리고 말았던 ~ 나의 독서 습관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했다 ! 무작정 읽어 버리고 시간만 소비해 버리는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꼭 기록 해야지 하는 아웃풋! 을 통해 내실을 꽉 채워 보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어떻게 살 것인가</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3:00:41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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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하는게 서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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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서  나는 소통을 잘하고 있다~ 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 판단한 경우가 많았다.   난 몰랐다. 관점이 다르면 달리보인다는 걸.   요근래 아침마다  매일 지각하는 직원이 있었다. 평소에 일하면서 아닌건 아니라고 똑부러지게 말하는 직원이었고, 어리지도 않아서 자기일은 꽤 잘 하는 직원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그런데 아침마다 헐떡이며 늦게 출근</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4:41:4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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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는 위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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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이 턱끝까지 차오를 만큼 힘겨울 때,잠시 멈추어 서는 건 결코 게으름이 아니에요.더 멀리, 그리고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나에게 주는 가장 정직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오늘 당신이 내쉬는 그 편안한 한숨이내일의 당신을 다시 살아가게 할단단한 힘이 되어줄 거예요.'  어디선가 본 글 공유입니다~ 허탈함에 뒤적이다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6</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0:40:28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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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함부로 한숨쉬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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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더는 한숨조차 고민해야 된다! 함부로 한숨쉬지 마라.  난 스스로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냥 똑같은 직원이지만 연차 있는 언니라고 생각했나보다.  내 말 한마디에  직원들이 일희일비 한다는걸 몰랐고,  객관적 실적표를 보며 ' 어느직원 ' 잘했어 라는 인정의 표현이... 옆 직원의 사기를 꺽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리더는 함부로 칭찬해서도,</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4:55:02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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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의 '관계'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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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군을 흉보는 건  그가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서다!  나도 그에게 인정받길 원했는데, 그는 그냥 다수의 1인으로  아니 그냥 상관없는 타인으로 대했다(나는 그런 대접을 받았다고 여겨진다)  B군이 없음에도 다른 사람과의 대화 자리에서  그를 두둔하고 그의 고충을 전달하려는 것은 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4:46:20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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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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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세. 나에게는 어떤 꿈이 있나... 내 미래에 대해 상상해 보니  참 작고 초라하다.. 난 어떻게 살고 싶었지? 고작 이러려고 아둥바둥하며 살았던가? 착찹하다.  우연히  한 지인의 이름을 신문기사 속에서 보게됬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기업 사장으로 취임했단 기사였다.  와... 성실하고 인성 좋은 사람이니 가능했겠구나 박수를 보내며... 한편으로</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4:35:57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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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강의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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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인재개발원에서 금융교육을 한 후의 소감글을 옮겨봄(가슴 떨리게 준비했고 꿈이 가득했고, 그걸 전달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때)  대전인재개발원에서 만난 사회초년생들.  신임직원들의 신선한 젊음과 배우고자 하는 직원들~ 일부는 어쩔수 없는 강제 교육 시간이야~ 하는 표정이지만, 두눈 동그랗게 뜨고 보는 모습들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에게 건네는</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4:39:28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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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삶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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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 이란 단어는  50초반이지만 나에게 그리 와 닿는 단어가 아니었다. 회사며, 친인척들, 지인들의 장례식장에 열심히 다녔지만 그게 내 일이 되리라고 전혀, 1도 생각하지 않았다.그저 남의 일인거만 같았다 .  2026.4.21 큰 아들이 공군으로 입대를 하여  경남 진주에 아이를 데리고 갔다. 고등학교도 기숙사 생활을 했기에 난 아이가 잘 지내줄거라</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45:26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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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로 성장할 아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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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1월 인사이동으로 직원들 몇몇이 바뀌었다. 중요한 지점장 자리에 타지에서 초임 지점장이 오게 되었고~ 난 과거 2년 전 대전에서 만났던 형편없던  초임 지점장과 보냈던 1년을 생각하며,  이번엔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었다.   그러니까 지점장이니까 대강 흐름을 잘 알겠지~ 굳이 속속들이 얘기하지 않아도 포인트를 알겠지~ 직원들 컨트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26:54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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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49</link>
      <description>2026. 3주가 지났다. 도대체 내 나이가 몇살인가 싶어 챗gpt에게 물어봤다. 아직은 4자로 시작하는 나이라고 굳게 믿고 싶었지만... 그게 아닐수도 있다(나이 계산이 어렵다. 인정하고싶지 않아) 어 ~ 하는 순간 주마등처럼 시간이 지나갔다. 리즈~ 시절을 떠 올리며 씁쓸해진다.  직속 후배의 승진, 거기다 한참 어리다 생각했던 후배들의 승진소식은 나를</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16:3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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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47</link>
      <description>오랫만에  아무 일정을 잡지 않아  여유있고 느긋한 토요일 아침이다.  두 아들들은 이 시간은 당연한 꿈나라 시간... 난 혼자 가벼운 아침과 커피를 홀짝인다. 커피 물을 따르며, 이 고요가, 이 평안함에  눈물이 핑 돈다. 훌쩍인다 ....  11월에  임원인사 얘기가 나올 것이다.  뭐 나랑은 상관 없는 세계의 이야기이지만,  조직의 큰 변화이기에 무시</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2:48:36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guid>https://brunch.co.kr/@@dEO3/1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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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2월  회의하며 든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dEO3/146</link>
      <description>지방에서 근무하는데,  또 다른 쪽 지방으로 편도 1시간 40분 거리의 회의 장소에 갔다왔다. 소위 지역회의라 불리는데,  과거 성과에 대한 리뷰를 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듣는'시간이었다. 5시에 일어나 회의 참석 후 일터로 복귀 다시 사택 들어 온시간은 밤 11시~ 갑자기 훅 든 생각을 적어본다.  오늘도  나는  하루하루 매순간 영</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7:09:18 GMT</pubDate>
      <author>일하는 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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