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밤</title>
    <link>https://brunch.co.kr/@@dDid</link>
    <description>호주 사는 HCI 연구자.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를 연재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4:48: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호주 사는 HCI 연구자.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를 연재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zFoL-6FCfxK_4egMyqzGuNmLVcU.jpeg</url>
      <link>https://brunch.co.kr/@@dDi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템을 샀는데 게임이 사라졌다 -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그 안의 가치는 어디로 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Did/34</link>
      <description>여기 국민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있습니다. 우리의 카피바라도, 카피바라의 엄마 카피바라도, 카피바라의 할머니 카피바라도 크레이지 아케이드 유저였어요. 물풍선 하나에 울고 웃던 25년이었죠. 그런데 올해 8월,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amp;quot;그럼 제가 모은 아이템은요? 엄마가 사 준 럭셔리 마리드는요?할머니가 아끼던 그 바늘은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EjDA29wYbcOn32Ln-c-6-_fxh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2:34:26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34</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토큰화하면 뭐가 좋은데? - 왜 가장 보수적인 금융이 가장 먼저 토큰화에 나설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id/33</link>
      <description>라이브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 장안의 화제라죠. 오늘도 바로 시작합니다!  &amp;quot;이사도 힘들고, 쪼개도 안 팔릴 수 있다면서토큰화하면 대체 뭐가 좋은거죠?&amp;quot;   카피바라가 미심쩍어할 만합니다. 제가 이 라이브 내내 토큰화가 마법은 아니라는 이야기만 했나보네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토큰화에 가장 진지하게 돈과 시간을 쓰고 있는 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94hYQ09Pm8z-MbCqqo003Qs4D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47:11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33</guid>
    </item>
    <item>
      <title>세상의 모든 것이 정말 토큰이 될 수 있을까? -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금, 예금, IP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id/31</link>
      <description>라이브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 오늘도 바로 시작합니다!   &amp;quot;토큰이 장부에 적힌 한 줄이라면, 세상의 모든 게 다 토큰이 될 수 있나요?금도, 예금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 저작권도요?&amp;quot;  이론적으로는 됩니다. 권리가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장부에 한 줄로 적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amp;quot;될 수 있다&amp;quot;와 &amp;quot;될 만하다&amp;quot;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kodUFm3wdJKb8-wqpLJeV-VRN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2:55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31</guid>
    </item>
    <item>
      <title>비트코인, 코인, 토큰, 토큰증권은 뭐가 다른가? - 헷갈리는 디지털자산 개념 한 번에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id/30</link>
      <description>라이브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 아주 열기가 뜨겁습니다. 오늘도 바로 시작합니다!  &amp;quot;비트코인, 코인, 토큰, 토큰증권... 다 블록체인에 있는 동전 같은 거 아니에요?이름만 다른 거죠?&amp;quot;  솔직히 고백하면, 이 단어들은 업계 사람들도 자주 섞어 씁니다. 그러니 카피바라가 헷갈리는 게 당연합니다. 오늘은 딱 두 가지 질문만 가지고 정리해 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P9HlCPuz9_qeW1zVTBCWatrJx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3:08:59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30</guid>
    </item>
    <item>
      <title>부동산이 토큰이 된다? 집을 NFT로 만든다고? - 실물자산(RWA)과 권리의 토큰화</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9</link>
      <description>라이브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 오늘도 바로 시작합니다!  &amp;quot;집을 토큰으로 쪼개서, NFT로 만들어서 판다던데저도 하나 사볼까요?&amp;quot;  잠시만요, 카피바라! 사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그 토큰으로 내가 사는 게 무엇인지요. 결론부터 말하면, 집을 사는 게 아닙니다.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건 집이 아니라 '집에 대한 권리'입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0H715M3OXkDXT5miWzY_YX7TY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2:14:27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9</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그 뒤로 이어진 질문 - AI에라UX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Did/32</link>
      <description>에필로그. 그 뒤로 이어진 질문  이 연재를 쓴 건 2025년, 프롬프트 한 줄이 화면의 버튼을 대신하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저는 &amp;quot;UX는 이제 어디에 존재하는가&amp;quot;를 물었습니다.  1년이 지나 다시 읽어 보니, 그 질문은 다른 질문으로 자라 있었습니다. 버튼이 사라지고 AI가 대신 답을 내놓는 세상에서, 사람은 언제 멈춰서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마</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56:16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32</guid>
    </item>
    <item>
      <title>주식도 이미 디지털인데 왜 굳이 토큰으로 만들까? - 디지털화(digitisation)와 토큰화(tokenisation)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카피바라 여러분! 행운의 편지 받고 와 주셨군요. 라이브 「카피바라가 토큰을 깨문 이유」,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현장에 나와 주신 카피바라들뿐 아니라 채팅창에서 기다려 주신 분들도 정말 많네요. 그럼 첫 질문부터 받아 보겠습니다.  &amp;quot;주식은 이미 앱 안에 있잖아요. 종이도 아닌데, 대체 뭘 또 토큰으로 만든다는 거예요?&amp;quot;  아주 날카로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lOAXNK9B01y-1u1X4tnodVR17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2:32:06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8</guid>
    </item>
    <item>
      <title>행운의... 프롤로그 - 가장 느린 세계와 가장 빠른 세계 사이에서 보낸 행운의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7</link>
      <description>이 편지는 최초로 영국에서 시작되어(?)&amp;nbsp;가장 느린 세계와 가장 빠른 세계 사이에서 온 사람이,&amp;nbsp;세상 궁금한 것 많은 물음표 살인마 카피바라들에게 쓰고 있습니다. 편지의 제목은 행운의 편지...가 아니고 '토큰화(tokenisation)'라고 할게요.   속절없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고인물이 된 제 경력에는 서로 잘 어울리지 않는 두 세계가 나란히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NugCT1Dal0r0KteTQ_PCoPPfi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4:38:34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7</guid>
    </item>
    <item>
      <title>프롬프트 중심 UX 실무 변화 5가지 - 언어적 인터랙션 설계자로 거듭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4</link>
      <description>UI는 사라졌고, 이제 프롬프트가 남았다. 이 말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UX 실무자의 일하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의 UX 설계는 화면 스케치, 와이어프레임, 정보구조도, 사용성 테스트처럼 화면 단위의 반복적 설계-검증-수정 과정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프롬프트 기반 인터페이스가 확산되면서 UX 실무의 핵심 도구와 언어, 심지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P1pRb-563HyOoFvKz6r7PUeou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3:46:28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4</guid>
    </item>
    <item>
      <title>경험의 통제자에서 조력자로 - 통제 UX는 그만, 조력 UX로 거듭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3</link>
      <description>UX 설계자는 오랫동안 &amp;lsquo;흐름의 건축가&amp;rsquo;였다.  어떤 화면이 먼저 나오고, 어떤 버튼을 누르면 어떤 결과가 나오고, 사용자가 어디에서 이탈할지까지 예측하며 모든 경로를 설계했다. 물론 우리는 이 모든 행위가 사용자를 위하는 것이었다고 믿었다. 우리의 고객이 길을 헤매면 안되니까, 우리의 고객에게 제일 좋은 경험을 주어야 하니까, 우리의 고객이 이걸 사주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i73r0ZscKxXXWN9G6xzdmKRNy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23:00:57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3</guid>
    </item>
    <item>
      <title>프롬프트 리터러시(Prompt Literacy) - 같은 AI, 다른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8</link>
      <description>&amp;ldquo;같은 AI를 쓰는데, 왜 결과가 이렇게 다르지?&amp;rdquo;  이 질문은 요즘 AI 툴을 처음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누구는 ChatGPT로 스크립트를 뽑고, 마케팅 카피를 쓰고, 하루 일을 정리하는 데 완벽히 활용하는 반면, 누군가는 똑같은 도구 앞에서 크게 효용성을 느끼지 못하며 금방 포기한다. 차이는 &amp;lsquo;프롬프트 리터러시(Prompt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fJJK9eZ8kbxxyXloJPkArLsZA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0:39:53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8</guid>
    </item>
    <item>
      <title>사용자 주도 UX (User-Led UX) - 사용자가 직접 흐름을 만드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7</link>
      <description>인터넷 초창기, 포털 사이트의 홈을 기억하는가?  그것은 마치 거대한 간판이었다. 뉴스, 검색, 메일, 쇼핑, 광고&amp;hellip; 클릭해야 할 메뉴는 설계자가 정했고, 크고 눈에 띄는 자리에 가장 중요한 정보를 넣었다. 사용자는 눈 앞에 펼쳐진 간판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 안에서 제공된 흐름을 따랐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어땠느냐고?  그 &amp;lsquo;흐름&amp;rsquo;은 더 정교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Uo4i7f6J2vP-TqYOj1BL0eUCH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19:41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7</guid>
    </item>
    <item>
      <title>Chapter 2. 사용자가 흐름을 만든다 - User-Led UX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6</link>
      <description>&amp;lsquo;다음 버튼을 따라가는&amp;rsquo; 이야기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amp;lsquo;다음을 만드는 이야기&amp;rsquo;로.   AI 이전의 UX는, 사용자가 설계자가 &amp;lsquo;이미 만들어 놓은 정해진 길&amp;rsquo; 위를 걷는 구조였다. 디자이너는 경험의 순서를 설계하고, 사용자는 그것을 따랐다. 마치 &amp;ldquo;다음 버튼&amp;rdquo;을 따라가는 이야기책처럼.  예를 들어 은행 앱에서는 계좌 조회 &amp;gt; 이체  &amp;gt; 인증 순서대로 따라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MNZqyeolc-fAgpapsAtDtgDAL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23:17:25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6</guid>
    </item>
    <item>
      <title>기술보다 먼저, 사람을 설득하다 - 프롬프트 UX가 기존 인터페이스 진화를 넘어서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5</link>
      <description>프롬프트 UX가 기존 인터페이스 진화를 넘어서는 이유  기술은 보통, 천천히 받아들여진다. 처음엔 얼리어답터들이 쓰고, 실무자들이 매뉴얼을 만들고, 일반 대중은 세상이 변하면 그제서야 (때로는 어쩔 수 없이) 따라온다. 마우스를 처음 써본 부모님은 더블클릭이 어려웠고, 스마트폰 앱에 익숙해지기까지 수 년 간 자녀들에게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 최근에는 키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B_Qg5oSq2Mw1kn2tu1Ug4FU-V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23:10:44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5</guid>
    </item>
    <item>
      <title>맥락을, 감정을, 제약을 UX로 설계하는 사례  - ChatGPT, Claude, 카카오i 실제 서비스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3</link>
      <description>이거&amp;hellip; 너무 자연스럽게 말이 통해  처음 ChatGPT를 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 느낌은 단순히 &amp;lsquo;대답이 똑똑하다&amp;rsquo;에서 오는 게 아니었다. 사용자들은 &amp;ldquo;말이 안 끊긴다&amp;rdquo;, &amp;ldquo;흐름이 이어진다&amp;rdquo;, &amp;ldquo;나를 이해해준다&amp;rdquo;는 말들로 소감을 표현했다. 이 감정은 기존의 어떤 &amp;lsquo;버튼&amp;rsquo;이나 &amp;lsquo;알림창&amp;rsquo;이 주지 못하던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경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NF34hK4xP-Sx_qVKG_JmcA4uXn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23:08:52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3</guid>
    </item>
    <item>
      <title>프롬프트 UI vs 전통 UI - 화면 중심 설계의 한계를 넘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2</link>
      <description>사용자가 최소한으로 클릭하게 해주세요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많이 들은 이 말.  그도 그럴 것이 UX 설계의 핵심은 &amp;ldquo;최소한의 클릭으로 최대의(명확한) 결과를&amp;rdquo;이었지 않는가. 몇 번의 터치만으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구조. 버튼은 명확하고, 메뉴는 계층적이며, 흐름은 예측 가능하게.  이런 원칙은 GUI 시대의 정석이었다. 사용자의 &amp;lsquo;탐색&amp;rsquo;을 중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K4CCoE8mO9hfI2oTvrTZvqSF0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3:22:28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2</guid>
    </item>
    <item>
      <title>자연어가 인터페이스가 되는 시대 - 버튼 없는 시대의 사용자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dDid/10</link>
      <description>자연어가 인터페이스가 되는 시대.  이 문장은 더 이상 기술 비전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사용자들이 구글 대신 ChatGPT에게 묻고, 쇼핑몰 대신 AI에게 제품을 추천받는다.  다이어트 중인데 단백질 많이 들어간 간식 추천해줘. 배송 빠르면 좋고.  이 문장은 검색어도 아니고, 버튼 입력도 아니다. 그 자체가 인터페이스다. 누구에게 물어보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8m30Cj5_0noBnC3Gu6d5kbaMV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3:07:55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10</guid>
    </item>
    <item>
      <title>Chaper 1. 버튼은 사라지고, 문장이 남았다 - 프롬프트가 새로운 UX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2</link>
      <description>예전엔 이렇게 시작했다. 앱을 켜고, 버튼을 누르고, 메뉴를 탐색하고, 원하는 기능을 찾 았다. &amp;quot;이건 UX가 잘됐네&amp;quot;라는 말은 곧, 화면이 직관적이네, 버튼이 잘 배치됐네와 같은 뜻이었다.  하지만 지금, 사용자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지난달 제주도 항공권 가격이랑 날씨 비교해줘. 그리고 30만원 이하로 갈 수 있는 주말 일정도 추천해줘.&amp;quot;  이 한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3OIcBlr32cTTvcCqYjlQ5_JQo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23:59:15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2</guid>
    </item>
    <item>
      <title>프롬프트는 UX다 - 서문 - 사용자 흐름의 새로운 단위, 프롬프트</title>
      <link>https://brunch.co.kr/@@dDid/8</link>
      <description>프롬프트가 곧 UX&amp;rsquo;라는 선언은,   동시에 사용자가 UX의 흐름을 주도하게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변화는 단순한 인터페이스 전환이 아니라, UX 주체의 변화다. 우리는 지금, 사용자 중심 UX를 넘어서는 User-Led UX 시대로 이동 중이다.    이제까지 우리는 사용자 흐름을 이렇게 설계했다.  로그인 후 &amp;gt;  메인 홈  &amp;gt; 검색  &amp;gt; 결과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ZeBCDIZ4lxoDysj-E40e62rR2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13:28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8</guid>
    </item>
    <item>
      <title>AI-Era UX 프롤로그 - 어느 날 내 책상 위, AI가 앉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id/21</link>
      <description>2025년, 내 책상 위에 AI가 앉기 시작했을 때의 기록입니다.   내 책상 위, AI가 앉기 시작했다  어느 날, 내가 그토록 공들여 설계했던 앱 화면 위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버튼도, 탭도, 메뉴도 없었다. 사용자는 단지 이렇게 말했을 뿐이다.  내일 퇴근하고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추천해줘. 채소 위주로,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걸로.  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id%2Fimage%2FhoWBp4VLVmWSwHjDZK65Dxlln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9:23:07 GMT</pubDate>
      <author>박밤</author>
      <guid>https://brunch.co.kr/@@dDid/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