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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al CUBER</title>
    <link>https://brunch.co.kr/@@dDNW</link>
    <description>큐브가 제 일상의 중심이고, 글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면서도 큐브 밖의 세계도 함께 기록하고 싶습니다. Rival CUBER의 시선으로 풀어낸 큐브&amp;middot;취향&amp;middot;일상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1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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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가 제 일상의 중심이고, 글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면서도 큐브 밖의 세계도 함께 기록하고 싶습니다. Rival CUBER의 시선으로 풀어낸 큐브&amp;middot;취향&amp;middot;일상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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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책이 나왔다 - 방치된 파일 하나가 예스24에 등록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9</link>
      <description>예전에 브런치에 몇 번 집필 이야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공동 저자 제안을 받았던 이야기, 계약을 검토하다가 참여를 포기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전자책 플랫폼 등록이 거절된 이야기까지.&amp;nbsp;당시에는 그렇게 끝날 줄 알았습니다.&amp;nbsp;그런데 어쩌다보니 그 파일은 계속 남았고 결국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탈잉에 거절당한 후 그 파일이 아예 공개되지 않은 건 아닙</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8:52:29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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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의 수익화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 개인이 그걸 가져가는 게 맞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8</link>
      <description>네이버 카페가 수익화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유의미하게 운영하는 카페는 없지만 제가 활동하는 카페는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단순했습니다. &amp;quot;커뮤니티가 돈을 버는 것은 괜찮은 일일까?&amp;quot; 하지만 생각을 이어가다 보니, 이 문제는 단순히 수익화를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진짜 질문은</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1:21:55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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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쓰지는 않습니다 - 한 명이라도 다르게 생각하게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7</link>
      <description>저는 사람들이 듣고싶어 하는 말을 해 주는 사람은 아닙니다.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을 수는 있겠지만 글의 내용 자체는 그렇게 적고 싶지 않아요. 대신 최대한 본질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본질에 집중하다 보면 사람들이 열광하거나 분노하는 지점과는 조금 다른 것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amp;lsquo;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합리적인가?&amp;rsquo;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보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6:21:08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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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야구 한일전을 보고 여러 가지 말... - 이겨도 욕먹는데 졌으니...</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6</link>
      <description>2026 아이치&amp;bull;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일본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일본 대표팀에 0:5로 패배하였습니다. 상당히 큰 충격이었고 온갖 언론과 대중들이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단 4안타에 그친 타선의 무기력함,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답답한 흐름은 경기 결과를 떠나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단 1점</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23:32:23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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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새로운 큐브, 그리고 아쉬움 - 새 종목인데 해 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5</link>
      <description>2026년 6월 클락의 공인종목 삭제가 발표되면서 큰 파장이 있었지만 사실 그것 말고도 큰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페이스 터닝 옥타헤드런. FTO가 공인 종목으로 추가된 겁니다.  큐버로써 안 해 볼 수 없었습니다. 블라인드도 아닌데 맞출 줄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바로...는 사지 못 했고 이제야 구입했습니다. 국내 가격보다 약간 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Ot8j0i8Mh302I7KMJcF30KZ9A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1:09:22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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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 1군 하기 빡세네... - 골글이 아니면 1군도 아니라는 거냐.</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4</link>
      <description>저는 전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걸그룹의 위치는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특별한 홍보 없이도 관심이 알아서 쏟아지는 인기 아이돌. 둘째, 아무리 홍보를 열심히 해도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실패한 아이돌. 그리고 마지막 셋째, 적절한 홍보와 한 끗의 기획력만 갖춰지면 언제든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아이돌.  하지만 그 기준이</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0:57:17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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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센느처럼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 리센느의 콘텐츠를 다른 그룹이 따라 할 수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3</link>
      <description>리센느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을 때, 저는 그 성공에 대한 견해를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당시 온라인에서 보이는 반응에 비해 음원 성적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amp;ldquo;이 인기가 음원 성적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꼭 음원 성적이 아니더라도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amp;rdquo;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죠. 결과적으로 그 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bE0qns-OYhzHNKf4aByct48Fm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23:34:04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63</guid>
    </item>
    <item>
      <title>큐브 맞추는 데 도움 되는 글 모음 정보편</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2</link>
      <description>큐브를 맞추고자 할 때 그것이 스피드솔빙이든 특수큐브든, 내가 큐브를 잘 하든 못 하든.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제가 작성한 적이 있는 글 중 큐브를 맞출 때 어떻게든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여기 있는 글을 바탕으로 하여 쾌적한 큐브 생활 되길 바라겠습니다. 큐브 맞추는 데 도움 되는 글 모음 큐브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모음 해법</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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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천재의 자백과 &amp;lsquo;바지&amp;rsquo;라는 핑계가 남긴 씁쓸함 - 세계기록보다 먼저 무너진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1</link>
      <description>2026년 8월 1일 열린 Silent Korea Open 2026에서 한국 FMC&amp;nbsp;최정상급 선수 중 한 명인 정재현 선수가 평균 19.33회전의 아시아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amp;nbsp;하지만 며칠 뒤, 큐빙 커뮤니티에는 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amp;nbsp;정재현 선수가 직접 작성한 사과문이 공개된 것입니다.&amp;nbsp;그는 사과문에서 FMC 1라운드의 두 번째 시도와 세 번째</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0:23:36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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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큐브를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평범하다 - 여러분과 같은 '인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60</link>
      <description>제가 블로그, 유튜브, 브런치 등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큐브를 소개하고 큐브를 취미로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큐브가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큐브를 빠르게 맞추는 사람이 나오기도 하고, 예능이나 유튜브에서 큐브가 신기한 재주처럼 소개되기도 합니다.&amp;nbsp;그런데 볼 때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2:42:53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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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큐브 방과후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큐브의 대중화</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4</link>
      <description>그동안 큐브 방과후 시장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자주 써 온 것 같습니다. 다소 날 선 비판처럼 보였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큐브 방과후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큐브 방과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 다른 결로 정리해 보려 합니다.  큐브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3:08:37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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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로 유입되는 충격적인 방법 - 해외에서도 내 브런치 봐?</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9</link>
      <description>요즘 블로그와 브런치의 유입경로를 확인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유입이 되었을까 궁금해서 찾아보면 대부분은 나오지 않지만 가끔은 그 특정 게시글을 찾아내기도 하죠.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제 블로그와 브런치에 유입되는 경로를 말이죠.  1. 검색엔진, 포털사이트 네이버나 구글은 당연하고 요즘 누가 쓰긴 하나 싶은 줌이나 다음, 마이크로소</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1:36:58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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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 과외] 오랜만에 새로운 과외. 그리고 느낀 보람 - 열정이 있는 수강생이 강사에게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새로운 과외 수강생이 왔습니다. 대구 사람은 아니고 대구 근처에 친척이 있어서 방학 때 놀러온 겸 다음 달에 있을 코리아 오픈 대비 과외를 받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대구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과외가 불가능하여 한 번에 긴 시간 과외를 진행했고 꽤나 짭짤한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방학이라 시간은 남았기에 그 시간을 온전히 활용하기</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5:28:22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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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는 사람의 '쉽다'와 배우는 사람의 '쉽다' - 원리적 효율성과 절차적 편의성의 간극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7</link>
      <description>유튜브에 6x6x6 큐브 센터 맞추기 해법 영상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댓글 내용이 예상과는 달랐습니다. 단 두 개 있는 그 댓글은 모두 너무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댓글 작성자가 저를 대하는 태도는 달랐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같았던 거죠. 어렵다는 반응이야 이 영상 말고도 다른 영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이 영상은 조금 달랐습니다. 이유를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0:56:09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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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저 보석처럼 발굴되지 못했을까 - 리센느의 성공을 보는 중소 아이돌 팬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6</link>
      <description>리센느가 결국 멜론 TOP 100 1위라는 정점까지 찍었습니다. 데뷔 전 인지도를 높여줄 만한 요소가 없던 순수한 중소 아이돌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행어를 만들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은 중소의 기적을 넘어 신화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실력 있는 중소 아이돌의 성공을 늘 바라온 저였지만 이상하게도 마냥 기쁘지많은 않습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MbPg3HP7UbecDzjY8E-3xxt2Je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5:44:47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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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젠 지역방언까지 검열하려고 하냐 - 비난의 대상이 필요할 뿐인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5</link>
      <description>온 세상이 리센느가 맞긴 한가 봅니다. 리센느가 이번에는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사실... 논란이 되면 안 되죠. 누군가가 억지로 논란을 만들어냈고 정치권까지 번지며 사회적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이에 대한 제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7월 1일이었습니다. 경남MBC 김현지 PD는 SNS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23:56:56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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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게임만 하면 화가 나는 걸까 - 운과 실력의 경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3</link>
      <description>매일 빠짐없이 하는 게임이 포켓몬 챔피언스입니다. 하지만 게임을 할 때마다 의문이 듭니다. 이 게임은 왜 이렇게 운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있을까? 물론 장기적으로 하면 실력에 따라 순위가 갈릴 겁니다. 제가 마스터볼 겨우 찍고 마스터볼 최하위권에서 놀고 있는 이유는 결국 제가 파티를 짤 줄도 모르고 전략도 부족하고 심리전도 잘 못 하기 때문이겠죠. 그럼에도</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9:59:30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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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락이 사라진다. 괜찮을까? - 7년만의 종목폐지가 쏘아올린 아주 큰 공</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2</link>
      <description>https://youtu.be/laVVGwhiit8   WCA가 매우 큰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은 매우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오늘은 이번 WCA의 결정의 근거는 무엇이며 왜 사람들이 반발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6월 25일 새벽 WCA 이사회는 공인 종목 목록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로 오랫</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8:20:43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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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 일기] 조각이 많은 큐브는 처음이지? - 이해가 없으면 시작도 못해</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1</link>
      <description>스큐브를 끝낸 뒤 2주 뒤인 지난 일요일, 본격적인 큰 큐브를 시작하기 위해 갔습니다. 무엇을 할 지 아이에게 직접 물어봤고 특징을 설명해줬죠. 결국 둘 다 시도해봤지만요. 본격적인 과외 시작 전 스큐브에 대한 간단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해 줬고 4x4x4 큐브부터 시작해봤습니다.  4x4x4 큐브는 처음 단계인 센터 맞추기부터 시작했는데,&amp;nbsp;여기서부</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1:24:52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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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산큐브마스터즈 대회는 '좋은 대회'인가 - 참가 자격이 제한되어도 좋게 보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DNW/350</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는 제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점을 위주로 작성했다면, 2편에서는 이 대회의 구조가 &amp;lsquo;좋은 대회&amp;rsquo;인지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해보려 합니다. 예전에 작성했던 글과 함께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꺼내놓고 이야기하자면, 이번 경산큐브마스터즈대회는 &amp;lsquo;참 좋은 대회&amp;rsquo;라는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이 글은 완전개방형 대회가 아님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DNW%2Fimage%2FFuPFh_y45g033v776qx8PHKUw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0:41:33 GMT</pubDate>
      <author>Rival CUBER</author>
      <guid>https://brunch.co.kr/@@dDNW/3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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