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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엄마 낭만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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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는 엄마 낭만주부의 성장기록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5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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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엄마 낭만주부의 성장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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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세상이 아닌 것을, 알을 깨자 - 10월 12일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8</link>
      <description>(1) 틀을 깨자. 부딪히자 반가운 친구의 연락 사실 오래오래 기다렸다.  바로 연락하지 못했던 것은 내가 궁금한 것을 3가지로 정리해서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전화가 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다. 발을 딛고 서 있는 곳을 바꿔야 한다. 판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더 이상 누구를 챙겨서 데려갈 순 없다 누군가를 챙기는 것도, 누군가를 함께</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54:5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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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채우는 삶보다 무조건 공간을 확보하는 삶.. - 10월 11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7</link>
      <description>(1)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멈췄다.  어젠 여전히 좋은 사람이 고픈 나를 발견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인정욕구에 기어코 무리를 하고, 아이들에게 화를 내기 때문이다. 그래도 용기를 냈다.  오늘 오후 약속을 취소했다. 그리고 다시 60점 엄마로 돌아왔다. 다행이다. 40점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2) 서초구 체육행사 내빈으로 참석 및 표창 이슈  사람은</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4:44:1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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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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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했던 것이 문제이다. - 우면산 키즈러닝 정규런 10월 10일 토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6</link>
      <description>12시 50분 남부터미널에서 우면산 플로깅 정규런을 진행했다.  사실, 멋져 보이고 싶었던 것이다.   키즈러닝은 등산도 하고, 주변 예쁜 경치도 보고 아이들과 쓰레기도 줍네&amp;hellip;  (사실 올봄 같은 장소 우면산 플로깅은 실제로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사랑받고 싶고, 모든 키즈러닝 엄마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거다.  3월 등산 때</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4:07:5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guid>https://brunch.co.kr/@@d9jf/3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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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그리고 두려움 - 노동이 대체되고, 기본 수입원이 없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5</link>
      <description>꿈을 꾸었다. 내가 호빵 20개를 가슴 가득 안고, 세제 2통을 낑낑대며 결제하고 사 오는 꿈   꿈에서 깨고 나서야 비로소 인간의 노동을 ai가 곧 대체하고 수입원이 0원이 되어 국가보조금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 오버랩되었다.  당연하듯이 꿈에 대한 앞뒤상황은 기억이 안 나고 걱정하던 그 미래가 도래했다는 직감&amp;hellip;.   ai 일타 개발자들이 요새 잠을</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1:23:51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guid>https://brunch.co.kr/@@d9jf/3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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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하다 나를 - 밤새 든 생각을 글로 붙들어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4</link>
      <description>꽉 채워 산 하루는 나에게 휴식과 보상이라는 개념으로 나는 술을 마시곤 했다.  나라는 인간이 아직까지는 브레이크가 없어서 딱 한잔이라는 개념이 없는데..  이를 나는 &amp;lt;자기 컨트롤&amp;gt; 또는 &amp;lt;절제&amp;gt;라고 부르겠다. 그래서 항상 그것이 두 잔, 세잔 무절제가 되고 만다.  기어코 어젯밤에도 그랬다. 마라톤과 경복궁&amp;hellip; 하루를 꽉 채워 살았고 일찍 잘까&amp;hellip; 하다가</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1:14:1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guid>https://brunch.co.kr/@@d9jf/3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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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이란 사람 중에 괜찮은 사람을 못 봤다. - 10월 9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3</link>
      <description>5시간의 수면시간도 채우지 못하고, 일어난 5시 50분 오늘은 아이 학교 6학년 선생님의 반 아이들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한 날이다. 오지랖&amp;hellip; 맞다. 오지랖&amp;hellip;  하지만 이건 바운더리 못 치고 사방팔방 에너지를 분출하고 다니는 것과는 다른 날이다.  인생에 좋은 스승이나 멘토가 없었던 나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한 분. 인생의 참스승이 계시다.  &amp;lt;기쁨을 나</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4:41:1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guid>https://brunch.co.kr/@@d9jf/373</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하루 _ 엄마 나 오늘 하루 망쳤어 - 10월 8일 목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2</link>
      <description>1) 최악의 하루 고민하다가 간 &amp;lt;코엑스 AI로보틱스 엑스포&amp;gt; 16시 30분에 모든 것이 종료가 되어 구경하지 못했다.  우리는 16시 34분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아이는 말했다&amp;hellip;  &amp;ldquo;엄마 나 오늘 하루 망쳤어&amp;rdquo;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이런 일로 하루를 망쳤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좋게 타이르지만 오늘 내내 나는 속으로 &amp;lsquo;오늘 하루는 진짜 최악이다&amp;rsquo;</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05:20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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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씨를 읽지 않는 이유 - 10월 7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1</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종일 무엇을 했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지중해여행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에 놀랬다. 이렇게 살면, 분명히 번아웃이 또 오고 만다. 그런 구조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 달리기를 하고 로마언니의 터진 영상을 보고, 크라이치즈버거런 때 좋았다고 외치지 말고 좋았던 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그래서 영상을 뒤지면</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24:2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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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가 되었기 때문에 습득이 되는 것 아닐까?&amp;nbsp; - 10월 6일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70</link>
      <description>1) 모르면 두렵다.  오늘 계속 문원장이 나를 채근했다.  정말 캐나다에 가고 싶지 않은 것이냐고 다 때려치우고, 영어공부부터 하라고 아... 영어공부... 정말 스트레스받았다.  누구처럼 다 올스탑하고 영어공부만 해야 할까 솔직히 요즘 진짜 영어를 아예 못하겠는 상황인데, 자신도 없고, 이걸 하려면 키즈러닝을 아예 못할 텐데 이제 막 고개를 들고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32:14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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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즈러닝 x 크라이치즈버거 가족운동회 - 10월 3일 키즈러닝외부행사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9</link>
      <description>안달복달, 애걸복걸, 간절, 쥐어짬, 부담스러움, 무게&amp;hellip;  과거의 키즈러닝 행사를 보면, 이런 단어들이 먼저 생각났다.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던 만큼 나 자신을 갉아먹었던 시간들  긴 여행이 겹치면서 그 단어들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고 몇 번의 행사 경험과 스스로 과거처럼 나를 불태우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 결심이 맞물려서 개천절 키즈러닝 행사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WGoPWj2FvX1gnSsTkaW5GeiTRc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2:19:3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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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되 전문적인 척 하지 말 것 - 10월 2일</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8</link>
      <description>시간 단위로 무엇을 했나 적다 보니, 통화를 너무 길고 많이 했다. 변하고 싶어 했잖아.  그럼 에너지 누수를 막아야 한다.  정말 잊지 말자  1) 크라이치즈버거 런 사전답사  새벽 6시 30분에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 시간에 못 일어났다.  6시에 일어나서 취소 전화를 날리고 오전 9시에 매헌시민의 숲으로 향했다. 10월 1일부터 국제정원박람회라더니</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2:55:2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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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첫날이다 - 10월 1일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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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내 잠을 못 잤다.  시차적응 때문이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로마 때보다는 고생을 덜한다는 점이다.  1) 2주 만에 켠 노트북  왜 이렇게 노트북을 켜는 것이 두려웠을까 블랙홀에 빠지는 것 같은 이 느낌이 지옥 같아서이다. 어쩌면 한 가지만 진득하게 하지 못하고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한 가지 일이 아니라, 해야만 하는 일들로 번져나가서 그럴 것</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03:01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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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를 갈 것이냐 말 것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6</link>
      <description>계속 고민이 된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안 가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14일 여행에 지쳤다.  무분별한 인사이트도 지쳤다. 소화시킬 시간이 없어 보이는 것이 불 보듯 뻔하다.  분명 다르게 살고 싶고 이젠 다르게 살 것이다. 상하이 여행, 금토일  금요일 아침에 아이 둘 등교를 부탁해야 하고 하교 후에 아이들 축구, 리듬체조 학원스케줄을 아예 포기</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8:23:09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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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올림피아 스타디움에서 달리기를 하다 - 9월 26일 토요일 7일 차, 지중해 11일 차 ( 크루즈 7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5</link>
      <description>그리스 카타콜로 도착  눈떠보니, 그리스다. 밤새 천 킬로를 건너왔다니&amp;hellip; 밤새 천둥번개가 쳤다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평온하게 잠을 잤다. 아침에도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는데, 어제 국경을 넘은 것이 이리도 피곤할 일인가&amp;hellip;  노는 것도 체력이 필수이고 평생 로투스만 먹고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 카타콜로 기항&amp;hellip; 밥을 후딱 먹고, 바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r8b5vSKlgjUWkRShiaQrGeNao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5:09:0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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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경을 넘다 (슬로베니아 코페르 도착) - 9월 24일 목요일 크루즈여행 5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4</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떠보니,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이다. 내가 비글로벌적인 인간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도시 트리에스테 이곳은 오랫동안 합스부르크 왕가의 오스트리아 제국 항구였다는데 말을 듣고 봐서 그런가&amp;hellip; 오스트리아 같았다. (서원 왈: 히틀러의 나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의 땅이 된 건 100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니, 이렇게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VfKuOyw2PPGxVNsLfrSUR9eK5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4:55:3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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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가 꿈만 같다... 이탈리아 바리 도착 - 9월 23일 크루즈 4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3</link>
      <description>이탈리아, 바리 도착  아침 일찍 기항지 바리에 도착했다.  이탈리아네 이탈리아 살면서 이곳을 또 언제 올 수 있을까?  이 말을 나와 남편이 아이들에게 또는 스스로에게 유난히도 많이 하는 거 같다. 남편과 나의 세상은 그만큼 좁았던 거고 아이들은 그 이상일 거라 믿고 싶다. 아이들에게 나의 굴레를 나의 좁은 안경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  바리에서는 빨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u1S-B8dmr81OXcmchDgv64Y6W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9:54:57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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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중해 여행 7일 차) 그리스 코루프 바다 앞에서 - 속옷만 입고 주저 없이 이오니아 해로 들어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2</link>
      <description>9월 22일 크루즈 3일 차  어젠 하루 종일 해상이었다면  오늘은 오후 1시, 그리스 코르푸 도착이었다. 이름도 안 외워지네.  살면서 그리스는 산토리니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코르푸라는 작은 도시에 정박하게 되다니 터키에서 그리스로 이동 후, 크루즈에서 내렸는데... 신기한 게 여권이 필요 없었다. 배 ID카드만 들고나가면 되었다.   그리스에 도착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PclvX-GZdd8kPJ8mfrUykwrp3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1:53:42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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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중해여행) 드디어 크루즈탑승 - 9월 20일 21일 이스탄불에서 크루즈 탑승</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1</link>
      <description>이스탄불의 그린멘션을 체크아웃했다.  4박이 1박같다&amp;hellip;. 아이들에게는 이 4박이 평생 기억에 남겠지&amp;hellip;. 나에게도 이 이스탄불에서의 4박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일부러 더 많이 자려고 노력하고, 더 많이 사랑하려고 애쓰던 이스탄불 (여행 와서도 애쓰는.. 많이 자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다)  지저분했던 거리도 자욱했던 담배연기도 동서양이 닿아있던 오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D48qPm2RKh-ZYM9SbDBZ2IphE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8:28:58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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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지중해 여행&amp;gt; 4일 차, 아시아지구 블루모스크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60</link>
      <description>2026.09.19 이스탄불 4일 차  눈뜨자마자 동로마제국, 콘스탄티노플 영상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다. 이런 것들 전부 다 중학교 때 배웠다고 하는데&amp;hellip; 나는 왜 하나도 기억이 안 날까&amp;hellip;. 분명 세계사 좋아해서 달달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amp;hellip;.  문원장이 갈라타탑 앞에서 아이들과 나에게 열변을 토했다. 나는 또 오늘 나에게 놀랐다.  이렇게 기본적인 세계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BnaF4aDFeuipsd-A1XpD99bK3w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6:02:44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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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중해여행&amp;gt; 3일 차, 얄로바 온천이라니&amp;hellip;  - 터키 목욕 문화를 아이들과 경험해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9jf/359</link>
      <description>어제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포스터 한 장. 일단 남편에게 사진을 찍어보라고 했는데 아침을 먹다가 급 검색을 해서 가기로 결정했다. 마침 숙소 도보 10분 거리에 얄로바로 향하는 배가 출항한다고 하니, 아침을 먹고 부랴부랴 목욕용품과 수영복을 챙겨서 출발했다.  9시 45분 배 출발 강박을 내려놓으려고 했지만, 8월 회고가 빠지고 터키 여행을 도저히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jf%2Fimage%2FwrNM2iEwqoRwvia_8nW1U_C0K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3:06:41 GMT</pubDate>
      <author>달리는 엄마 낭만주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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