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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평</title>
    <link>https://brunch.co.kr/@@d6S5</link>
    <description>LLM을 활용해 초개인화된 언어 학습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다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1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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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LM을 활용해 초개인화된 언어 학습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다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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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식 영어공부는 질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S5/10</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문제가 참 많아.' '서울대생들도 영어로 말하기 어려워한다던데..'  그 서울대생이 저였어요.  한국식 영어 교육을 착실히 받은 저는, 왜 영어로 말하기 어려웠을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영어 공부 목표는 수능입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는 재미 위주에 공부를 할 수 있지만,(요즘엔 이 나이때부터 시험 영어를 준비한다고 하네요..)</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5:49:16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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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도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 정말 AGI 시대가 오면, 영어를 안배워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6S5/7</link>
      <description>팀원들끼리 몇 시간째 이야기를 나누었던 주제가 있습니다.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가 도래하면, 언어를 배워야 할까?  결론은 YES&amp;nbsp;였어요.   AI 통번역 기술이 발달하고 있지만, 언어를 직접 배우는 것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언어는 단순히 말을 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언어는 문</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0:00:43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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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가지 영어 학습 툴 분석(2024.01)</title>
      <link>https://brunch.co.kr/@@d6S5/6</link>
      <description>Duolingo  요약: 듀오링고는 Freemium 모델의 종합 언어 학습 플랫폼으로, 특히 전 세계 젊은 성인들에게 널리 인기가 있습니다. 접근성 높고 재미있는 교육을 강조하며, 게임화된 수업과 AI 기반 개인화를 통해 학습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혁신적인 참여 전략과 다양한 컨텐츠가 강점입니다.  에디터 추천: Beginner 부담없는 데일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S5%2Fimage%2F23N1eaUalbHpQrWlbSpydl5iCBo.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5:35:59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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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적인 영어 습득 학습법(제안) - 내가 아는 맥락 안에서 공부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d6S5/5</link>
      <description>'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는 것'은 영어 학습자를 위한 최고의 '영어 습득' 방법&amp;nbsp;중 하나이죠.  이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영어 학습 방법 하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일상 0. 내가 관심있는 한글로 된 글(아티클)을 읽는다.(마치 매일 지하철에서 하듯)  준비 1. 아티클 내용을 내가 아는 영어로 요약한다.(문법 상관 없이 내용 전달 위주로, 이</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8:02:11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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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학습 초심자를 위한 최고의 &amp;lsquo;언어 습득&amp;rsquo; 방법 - 실용적인 영어 습득 학습법을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S5/4</link>
      <description>영어는 배우는 것이(to learn) 아니라 습득하는 것(to acquire)! 영어.. 배워볼까?라는 생각을 가진 초보자들에게는 적절한 학습 방식을 찾는 것이 첫번째 문제입니다.  유명한 언어 강사 Jeff Brown의&amp;nbsp;1시간 분량 유튜브 영상에서 &amp;ldquo;언어 습득&amp;rdquo;에 대한 현실적인 학습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견해 공유하고자 해요. [영상 링크]   초심자를</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9:30:21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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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 가죽 장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 [INTERGAZE] Vol. 1</title>
      <link>https://brunch.co.kr/@@d6S5/3</link>
      <description>유럽 여행에 다녀온 후 머물렀던 도시들 중 어떤 도시가 가장 좋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 그때 마다 제 대답은 한결 같이 &amp;ldquo;피렌체&amp;rdquo;였습니다. 로마 제국 초창기 수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메디치 가문,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티본 스테이크, 그리고 산타마리아노벨라로 대표되는 향수의 도시인 피렌체는 또한 유구한 장인 역사를 지닌 가죽의 도시이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S5%2Fimage%2FfzwYy0hhZyb-HC1AL4lS2l_J5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8:38:22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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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응원에 미치다; 스포츠, 음악과 챈트 - 어느 겨울날, 유럽 축구의 열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S5/2</link>
      <description>&amp;ldquo;대~ 한 민 국!&amp;rdquo; &amp;ldquo;대~ 한 민 국!&amp;rdquo;.  혹시 나도 모르게 속으로 박수를 치진 않으셨나요?   우리는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응원할 때 &amp;rdquo;대~ 한 민 국&amp;rdquo;이나 &amp;ldquo;오~ 필승 코리아&amp;rdquo;등의 구호를 외치고는 합니다. 특히, 구호 뒤의 박수나 추임세는 우리 몸 안에 이식이라도 된 듯 반사적으로 튀어나오게 됩니다. 또, 경기 시작 전 경기장에서는 트랜스 픽션의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S5%2Fimage%2FJA0bViLr70GWFVlBm-dhvg7OD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1:39:54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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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과 정치학: 조 바이든 Style - 아이스크림을 맛깔나게 먹는 저 할아버지가 궁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6S5/1</link>
      <description>최근 몇년 전부터,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서로의 MBTI를 묻는 건&amp;nbsp;첫번째 인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MBTI는 그 사람의 본질적인 성격을 드러낸다기 보다는 그 사람이 현재 어떤 심리 상태 하에 있는지를 나타내는 불확실한 지표라고 합니다.&amp;nbsp;그래서, 보다 직관적으로 사람의 성격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무얼까 생각해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M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S5%2Fimage%2FblRDhInfoTRZC8K876-_7aJCzZQ.pn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1:15:41 GMT</pubDate>
      <author>호평</author>
      <guid>https://brunch.co.kr/@@d6S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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