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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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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명의 음악노동자 | '직업은 하나인데, 하는 일은 여러 개'인 'N잡것'들의 성장지향 라이프와 다정한 직업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다룹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2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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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명의 음악노동자 | '직업은 하나인데, 하는 일은 여러 개'인 'N잡것'들의 성장지향 라이프와 다정한 직업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다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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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참고 또 일을 벌인 건에 대하여. - 아니 저기 얘네 그냥 음악 좋아해서 그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5ta/16</link>
      <description>김해피 씀 노동요 못잃어족 김해피는 음악을 들을 때 가장 먼저 가사를 들여다보는 &amp;lsquo;습관&amp;rsquo;이 있다. 말 그대로 고정된 반응 양식 같이 가사를 찾는 내 모습은 가끔 은은한 광기를 품고 있다. 가사가 보고 싶은 곡인데 등록된 내용이 없다면 정확한 가사가 들릴 때까지 한 곡을 반복 재생한다. 그러면 눈동자 도르륵 도르륵 굴려가며 가사를 받아 적고 마침내 직접 등록</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17:30:46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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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사가 뭐야? 대단한 문장들이지. - 생각을 굴리는 가사</title>
      <link>https://brunch.co.kr/@@d5ta/12</link>
      <description>✍ 가사다라마바사 #1 가사가 뭐야? 대단한 문장들이지~  온갖&amp;nbsp;말과&amp;nbsp;표현의&amp;nbsp;장이&amp;nbsp;되는&amp;nbsp;노랫말, 이미&amp;nbsp;대단한&amp;nbsp;문장으로&amp;nbsp;보이는&amp;nbsp;가사라도&amp;nbsp;그&amp;nbsp;내용을&amp;nbsp;파고&amp;nbsp;들어가다&amp;nbsp;보면&amp;nbsp;더&amp;nbsp;흥미로운&amp;nbsp;것을&amp;nbsp;발견할&amp;nbsp;때도&amp;nbsp;있죠. 그렇게&amp;nbsp;가사를&amp;nbsp;탐험하던&amp;nbsp;두&amp;nbsp;명의&amp;nbsp;음악노동자가&amp;nbsp;본격적으로&amp;nbsp;'가사'를&amp;nbsp;읊어보려고&amp;nbsp;합니다. &amp;lt;가사다라마바사&amp;gt;라는&amp;nbsp;다소&amp;nbsp;어리둥절한&amp;nbsp;타이틀에&amp;nbsp;걸맞게&amp;nbsp;무슨&amp;nbsp;영문인지&amp;nbsp;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Hr5ZK7M7OBDgXY2MtxaZ9URBh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17:26:31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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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 다정한 말에는 생명력이 있다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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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마리는 생각지 못한 곳에서 불쑥 튀어나온다.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대단한 일들을 해내곤 한다.엄청난 일들을 저지르기도 하고.할 수만 있다면 여기저기 선한 영향력을 뿌려가며 살아가고 싶다.대단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그건 그거대로 괜찮은 인생일 텐데. - 고아라 &amp;lt;마음의 숙제&amp;gt; 중에서  1. 소수빈 - 잘 되길 바랄게&amp;nbsp; 싱글 [잘 되길 바랄게]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2y1eX2xvMZmsImRHwZKVSWuFj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9:27:48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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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직업인의 세계 - 입문편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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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정한 직업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고군분투기를 다룹니다.   이 한 마디로&amp;nbsp;N잡것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듯,&amp;nbsp;이 브런치의 시작이자 우리의 모든 글들을 관통하는 가장 큰 주제라면 단연 '다정한 직업인으로서의 자세'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생각하는, 되고자 하는 '다정한 직업인상'에 대해서도 자주 고민하게 된다. 끊임없이 등장하는&amp;nbsp;직업인으로서의 다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HbAEyh2dwrWVHv2NkmBhcYUiX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8:58:35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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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laylist | 삶이 늘 계획대로 되진 않지만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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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꼼꼼히 계획하고 철저히 준비해도 언제나 예상치 못한&amp;nbsp;변수들은 존재하기 마련이죠. 반나절 공연장에서 벌어지는 일들만 해도 그런데, 하물며 큐시트 한 장 없는 인생은&amp;nbsp;어떻겠어요.  벌어진 일은 이미 벌어진 거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잖아요.  인생은 길고, 쇼는 계속돼야 하니까.  1. John K - parachute&amp;nbsp; 1집 [Love + Everyth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fWSgjDjqZaxbRYggkEqTq0-Gx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3:05:53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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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의 자기혐오로부터 멀어지기: 밭일을 중심으로 - written by. 김해피 | 원래 너는 아무것도 아니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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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너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인간이란 존재는 완벽할 수 없음을 두고 머리와 영혼이 서로 인지부조화일 때 이따금씩&amp;nbsp;이 말을 떠올린다. 그런 줄 알면서도 가끔 스스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일은 내게 또 다른 미성숙으로 다가온다. 살아가는 곳곳에서 마주하는 나의 미성숙함이 가장 크리티컬한 데미지를 입히는 순간은 단연코 직업인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을&amp;nbsp;때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qLrbOxQxhlkudjcnNguTExmmv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2:32:20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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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의 J형 스태프, 그녀의 현장 가방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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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의 인기는 이제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여전히 나는 MBTI 신봉자다. 어찌 고작 16가지 유형이 인간의 모든 면면을 분류하겠냐만은, 공통분모가 많은 사람들이 같은 MBTI를 가지는 걸 보면 그것이 '사이언스'가 아니면 무엇일까. 어쨌든 A, B, O, AB 네 가지에 그쳤던 혈액형론(?)에서 벗어나 16가지나 되는 지표로 분석될 수 있다는 건 인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xmKmpF-JsI75lctlE44LU2wj7eU.jpeg" width="279"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3:58:07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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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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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까 말까 할까 말까 살까 말까 말할까 말까 먹을까 말까 ...는 모르겠지만,  퇴사할까 말까 할 땐 퇴사하세요!  1. 선우정아 - 도망가자 (Run With Me) | 3집 [Serenade]  https://youtu.be/GOS6C2jXTa8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2. Bamtone - Can't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OZYEondno-QP7FwRmgQoX4nn-x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9:27:35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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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빼시(애정 빼면 시체)의 두 번째 퇴사기 - wir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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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퇴사했다. 5개월 후 이직을 했고, 다시 3개월 후, 퇴사했다.  새 직장에 들어간 지 몇 달만에 또다시 퇴사하겠노라 엄포를 놓았던 나의 말을 반신반의했던 엄마는 내가 진짜 퇴사일을 맞고서야 &amp;quot;그래, 네가 다 생각이 있겠지...&amp;quot;라며 말끝을 흐렸지만 말미에 붙은 건 어쩐지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인 듯했다. 결국 나를 울린 건 아빠였는데, 퇴사 이후 본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IZjVjMq9T3I8ciMi7zwtZnjgI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8:21:50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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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것의 시작과 끝은 &amp;lt;The 카메라&amp;gt; - written by. 김해피</title>
      <link>https://brunch.co.kr/@@d5ta/9</link>
      <description>지난 10월,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 휴대폰을 바꿔야 했던 회사 친구들은 출장 일정 중&amp;nbsp;스위스 아이폰 매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구매했다. 친구들은 한국에서 휴대폰을 바꿔도 대개 직구 제품 구매를 선호해왔는데, 그 첫 번째 이유는 &amp;lsquo;카메라 셔터음&amp;rsquo;이다.  공연 현장에서는 현장 기록이 매우 중요하기에 리허설부터 공연 중, 공연 종료 후 백스테이지에서까지 담당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3ERS5K1zzEDWckuHglqjhIbzu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9:26:38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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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공연장 스태프의 이성 찾기 ② - written by. 김해피 | 이성 잃은 기억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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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회사에 들어오기 전 나는 주로 작고 큰 페스티벌 현장에서 일했고, 일하며 갖춰야 할 가장 큰 덕목은 절대적으로 이성적인 마음이라 여기고 살았다. 예를 들어, 일하는 현장에서는 눈앞에 어떤 유명인이 와도 대단하게 여기지 않기. 어마어마하게 감동적인 음악이 날아와 &amp;lsquo;이래도 안 들을래?&amp;rsquo; 하며 내 귀를 챱챱 후드려 때려도 동요하지 않기. 슬프거나 괴로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RVQE9_IlCrKqkwNPavOKExvd4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6:40:34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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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공연장 스태프의 이성 찾기 ① - written by. 김해피 | 정신 나간 힙합맨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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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2022 코첼라&amp;gt; 헤드라이너로 예정되어 있던 힙합 가수 '트래비스 스캇'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출연자의 무료 공연 제안에도 주최 측이 위약금을 물어가면서까지 취소를 결정한 역대급 사건이다. 뿐만 아니라, 12월 16일 출시하려던 &amp;lt;나이키&amp;gt;와의 신발 콜라보도 연기되었고, 부인 카일리 제너와 커버를 장식한 &amp;lt;W매거진&amp;gt;도 전량 폐기되었다. 현지 시각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MfnQ-MVla32IBRz3dcl8zlUcI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9:39:14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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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 운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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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음악노동자로 이끈 5곡의 운명고양(高揚)곡. 이따금씩 밀려드는 파도에 철썩일 때마다 다시금 나를 두터운 바다의 중심으로 이끌어준 중력 같은 음악들을 소개한다.  1. 롤러코스터 - 어느 하루&amp;nbsp; 2집 [일상다반사] https://www.youtube.com/watch?v=Bh_NLR14VJs 너를 만나면 하고 싶던 말 많았었는데 '오랜만이야'라는 말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myqSuL5zxeOTUGu5jdqgnSiHs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0:49:10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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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함 보다는 사랑을 앞세워. - written by.김해피</title>
      <link>https://brunch.co.kr/@@d5ta/2</link>
      <description>야 진짜 세상에 억울할 것도 참 많다. 하다 하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까지 억울해 미칠 지경이라니, 스스로를 믿지 못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형편없이 느껴졌다. 아주 중요한 타이밍의 한가운데서 어떤 길을 택할지 나침반을 열어야 하는 순간이었다. 동쪽을 보면 전문 기술직으로 탄탄하게 커리어를 쌓아가는 가족들이 있었고 역시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 한다며 무슨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p2Ux-1Aqrx8mS0GD0k2oXcuKn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0:47:49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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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written by. 눌루랄라</title>
      <link>https://brunch.co.kr/@@d5ta/3</link>
      <description>어쩐지, 이건 내 운명인 것 같다. 돌고 돌아도 결국 이 자리인 것. 진짜 내가 원하는 길을 찾겠다며 야심 차게 퇴사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같은 자리로 돌아왔다.  그래서 여기가 내가 찾은 '진짜 원하는 길'이었냐고? 애석하게도 아니. (일단 아직은.) 5개월이라는 시간은 막연히 짧지만은 않을 것 같은 내 남은 날들을 결정하기에 그리 충분치 않았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go1mBA8tx7lxYZtGGZooxsj2kM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0:43:34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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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N잡것 부르셨어요? - written by. 김해피</title>
      <link>https://brunch.co.kr/@@d5ta/1</link>
      <description>&amp;quot;김해피, 눌루랄라 너네 그거 아니? 니들이 일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업계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전생에 고집쟁이들 고집은 고쳐쓸 수가 없어서 고민에 빠져있던 신이 결국 한 명씩 같은 세계로 집어던져버렸는데 그게 문화콘텐츠 업계였고 (심한 욕) 형편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미친 업무량에 타협할 생각이 전혀 없는 인간들만 모이게 되었다는 전설&amp;hellip; 이 전설을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ta%2Fimage%2FAn46TTls23-SS-3_zMeNYqjAz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0:35:11 GMT</pubDate>
      <author>N잡것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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