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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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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교사, 윤리교육과 박사과정 수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5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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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 윤리교육과 박사과정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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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길 물 속은 알아도 인공지능은 모르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d4Oa/25</link>
      <description>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처음 사귄 남자친구와의 이별은 참 힘들었다. 한창 잘 사귀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제 그만만나자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남자친구로선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던데 나에게는 상당히 갑작스러운 이별이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때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엊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3kn16wSj9m8cCH81_xMX7Rph6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2:00:15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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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모르는 100만 유튜버</title>
      <link>https://brunch.co.kr/@@d4Oa/24</link>
      <description>이것도 유튜버 Pick 이네?   나는 올리브영 가기를 좋아한다. 특히 친구랑 만나다가 중간에 시간이 남으면 올리브영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카페랑 다르게 원하는 걸 시키지 않아도 되고, 가끔씩 필요한 것도 직접 테스트해보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올리브영에 있다보면 사실 2,3만원 쓰는 게 우스울 정도이다. 가면 신기하게도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F3sd0NwGnPoceOkoQ6qZ6ZxmT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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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챗GPT가&amp;nbsp;다 써주지 않아? - 도비는 자유가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d4Oa/23</link>
      <description>도비는 자유의 몸이 되었을까?  요즘 박사하기 쉬워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박사를 한다고 하면 '챗GPT 쓰시죠?' 하고 묻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챗GPT 안 쓰면 바보'라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다. 챗GPT 프리미엄을 구독하고 있고, 퍼플렉시티랑 제미나이도 사용하는 건 사실이다. 특히 영어 논문을 읽어내려가던 과거와 비교하면 지금은 훨씬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zqmhmezkdyyrVoTswmBRSWT5x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3:47:50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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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가져간다면  - 지금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4Oa/22</link>
      <description>기계와 싸워 이긴 남자   인간과 기계의 싸움은 아주 최근의 이야기가 아니다. 19세기 미국에는 존 헨리(John Henry)라는 남자가 있었다. 180cm의 키와 90kg의 몸무게를 지닌 그는 크고 건장한 체격에 일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일하던 회사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구멍을 뚫는 기계를 들여왔다. 이 기계 덕분에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QVRU4-t2GOn9_t3kWXBmW5TDy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3:51:16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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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터 뒤에 사람 있어요  - 사람같은 인공지능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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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니터 뒤에 사람 있어요   코로나 시기에 학교가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아이들을 직접 만날 수 없게 되었다.&amp;nbsp;유튜브 '오늘의 도덕'을&amp;nbsp;시작한 것도 그때의 일이다. 난생 처음 카메라를 켜고, PPT 화면을 띄우며 아이들에게 도덕 수업을&amp;nbsp;전했다. 귀여운 조잘거리는 목소리는 들을 수 없었지만 나름대로 리플 등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비대면이지만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HG5d_exK-fEyuTUq9MPJdPOR0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7:00:05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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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만 레벨 업? - 기술이 인간을 바꾸는 시대, 우리는 어떤 인간을 꿈꾸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Oa/17</link>
      <description>공부 잘하는 약 주세요   한국의 교육열은 대단하다. 2000년대 초반에는 'R'과 'L'발음을 잘 구분하기 위해 혓바닥 아래를 절개하고, 혀를 길게 하는 설소대 절제술이 화제가 되었다. 혀를 길게하면 혀의 유연성이 높아져 영어 발음이 좋아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수술과 영어 발음이 무관하다고 알려지면서 설소대 절제술도 점차 사라져갔다. 설소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I9Sp8UqS_ZtsV7O5MFamYKocC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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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협박하는 인공지능 - 인공지능 시대에 칸트가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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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이 인간을 공격한다    인공지능이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위협을 감지해 움직이는 시대.&amp;nbsp;&amp;nbsp;더 이상 영화 속 상상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이 되고 있다.&amp;nbsp;최근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악역은 다름아닌 인공지능 '엔티티'이다.&amp;nbsp;영화 속&amp;nbsp;주인공 탐 크루즈는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인공지능과 싸운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하는 시대는 더이상 영화 속 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5rfdzwdO4xefEmOcYYMcmAC4m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1:04:14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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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다는 착각 - 사람보다 공정한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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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 판사 도입이 시급합니다  뉴스 기사를 읽다보면 화가 날 때가 있다. 사건 자체도 충격적이지만, 사건에 대한 판결을 읽다보면 더욱 화가 난다. 누군가의 인생은 참혹하게 망가졌는데 가해자는 고작 몇 년 형을 선고받기 일수이기 때문이다. 같은 범죄라도 미국에서는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못 나온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렇게 짧게 나오는 것 같은지. 그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1PHf9Yq-GeE1odbRxlnNtT0iS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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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가 사랑한 인공지능 - 인공지능의 빛과 어둠</title>
      <link>https://brunch.co.kr/@@d4Oa/14</link>
      <description>남편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깝깝할 때가 있다.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정해져 있는데, 남편은 상황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건 &amp;quot;그 사람 너무하네, 당신한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니야?&amp;quot;라고 내 편을 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남편은 그런 성격이 아니다. 그보다는 &amp;quot;이 부분은 당신도 잘못한 것 같아.&amp;quot;라며 상황을 분석한다. 남편과의 대화로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Oa%2Fimage%2FxswryUtqOlYJA-QFWi_XRPXon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0:28:24 GMT</pubDate>
      <author>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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