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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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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사회 초년생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0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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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사회 초년생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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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이 돈을 모은 것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4JF/7</link>
      <description>돈은 물론 쓰는 것이 즐겁다.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말일까 싶었던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보다 전보다는 선명한 즐거움을 느끼는 듯하다. 사회생활 2년 차,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4천을 모으게 되었다. 처음 천만 원을 모으게 된 이후로 괜스레 잔액을 보며 웃게 되는 일이 많아졌다.  첫 천만 원을 모았을 때는 사실 기쁨보다도, 돈이 모인다는 신기함과 약간</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1:20:57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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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속엔 내가 너무도 작아 - 빌딩 숲에 자리잡아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d4JF/6</link>
      <description>원래 생각이 많은 편이다.&amp;nbsp;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 잠들기 전에 한 사소한 고민이 몇 년 전 일에 '이건 진짜 아니었지' 하며 잠이 깨기도 한다.  요새 드는 생각은 내 업에 대한 고민이다.  사회 초년생이 벌써 이런 걱정을 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럼에도 드는 생각은 아래와 같다.  '내가 이 회사를 떠나서도 이 월급의 값어치를 하는 사람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F%2Fimage%2F04C9QBn8-NFwoDtUv00lvylM7Y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2:03:33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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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키워드 3가지를 골라주세요 - 평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F/5</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진행한 적이 있다.   제시된 키워드들 중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키워드 3가지를 고른 후, 상대방에게 자신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키워드 3개를 돌아다니면서 설문해 오라는 것.   처음에는 다양한 긍정적인 키워드들이 오가며 '오 맞아요ㅎㅎ', '아쉽지만 없네요 ㅜ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등의 하하호호하는 대화를 나누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F%2Fimage%2FY2mqyxySoG3ZIImDjFzFzBEtJ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2:34:44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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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은 어른인가 응애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4JF/4</link>
      <description>사회 초년생.  참 애매하다. 아직 사회에 진출하지 못한 후배, 친구들에게는 부러움을 살수도 있는 입장이자, 사회 생활 선배들에게는 애 처럼 보이기도한다.  미래를 그리기엔 까마득하기만 하고, 현재를 즐기자니 조금의 불안감과 죄책감이 든다.  금요일의 술자리는 넘치게 기분 좋은 마음을 내 몸은 따라주지도 못하고 눈 꺼풀이 무거워져만 간다. 체력도 사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F%2Fimage%2FtnLTJrab84A6Dxa4Rw6YOuHGmsY.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09:07:19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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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처럼 풀리지 않는 진로</title>
      <link>https://brunch.co.kr/@@d4JF/2</link>
      <description>언제부터 일까, 아마 모든 대학에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재수의 끝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의 대학을 진학한 후 부터 일까 항상 미래에 대한 걱정이 따라다닌 것 같다.  군대에서는 진로에 대한 고민들로 꽉 채운 날들을 보냈다. 하루 8시간 주 5일을 몸담고 행하는 일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일이 였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이 간절했다.  간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JF%2Fimage%2FYm3Kd8u8IQSkTlcURz80u2LV-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2:13:12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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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삶을 들여다 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4JF/1</link>
      <description>그냥 나 하나 살아가는 것도 어려운 요즘&amp;nbsp;의심이 될 때도 많은 것 같다.  잘 살고 있는건가 보다 나은 선택은 없었나.  하지만 정답은 없고 열이면 열의 선택들과, 그 선택들이 조합된 삶들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냥 비슷한 상황, 비슷하지 않더라도 다른 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가를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위안을 얻을 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살아 온</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2:11:38 GMT</pubDate>
      <author>평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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