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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해</title>
    <link>https://brunch.co.kr/@@d3ZT</link>
    <description>멀리서 볼때는 달月moon인 줄 알았는데,  사실 전 탄 식빵이었어요. 탄 식빵같은 허상으로만 남고싶지 않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amp;lt;사유기록&amp;gt; 운영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5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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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볼때는 달月moon인 줄 알았는데,  사실 전 탄 식빵이었어요. 탄 식빵같은 허상으로만 남고싶지 않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amp;lt;사유기록&amp;gt; 운영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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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개성과 인간성을 지키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3ZT/3</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곳이 바로 멋진 신세계    걱정도, 불안도, 심지어 노화도 없는 행복한 그 사회는 불완전함 그 자체지만 그런 자각조차 할 수 없도록 문명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그 세계에 속한 문명인들은 개개인이 아닌 집단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고 살아간다.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는 거대한 기계의 작은 부품, 혹은 작은 톱니바퀴와 비슷하다. 개인의 종말, 그리</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0:16:45 GMT</pubDate>
      <author>박나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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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 리버보이  - 삶과 죽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3ZT/1</link>
      <description>[줄거리] 15살인 제스는 부모님과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어느 날 지병이 있던 할아버지가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졌고 병원으로부터 할아버지가 얼마 살지 못할 거라는 진단을 받는다. 제스와 가족들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할아버지가 살던 고향에 가서 며칠 지내다 오기로 하고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제스는 신비로운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서사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ZT%2Fimage%2Fs0Y08ceJntDxzKOhBe3DP85W5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8:34:24 GMT</pubDate>
      <author>박나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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