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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모든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wag</link>
    <description>아이들의 세상과 나의 마음이 자라는 기록을 씁니다.보이지 않던 하루의 미세한 움직임,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흔적을 담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4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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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세상과 나의 마음이 자라는 기록을 씁니다.보이지 않던 하루의 미세한 움직임,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흔적을 담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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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회. 답이 없어도 아침은 왔다 - 망설임을 안고 다시 아이 앞에 앉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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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 밤, 술자리가 끝나고 우리는 작은 방에 누워 잠을 청했다. 아이들과 남편은 금세 잠들었지만 나는 한참을 뒤척였다. 한 단어가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유전.  검색하다가 선천적인 요인과 환경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는 말을 본 적이 있었다. 친정에서 보았던 조카의 모습들이 자꾸 떠올랐다.  휴대전화를 집어 들고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거실을 가로질러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xVZRI6qxrmPf3ZvXxsPQJLJka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0:59:38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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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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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회. 식탁에 남은 말 - 되감긴 장면들</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6</link>
      <description>첫째가 21개월을 조금 넘겼을 무렵, 우리는 경기 북부에서 친정과 시댁이 있는 경북으로 내려갔다. 코로나 때문에 몇 달간 친정 부모님을 만나지 못했기에, 이번 방문은 둘째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처음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다. 엄마는 아이들을 보자마자 첫째를 안아 올렸다.  &amp;ldquo;아이고, 벌써 이렇게 컸네.&amp;rdquo;  첫째가 몸을 비틀며 품에서 빠져나오려 하자 엄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sb7234G5bj0XzTGaL6AY_nxP6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5:38:2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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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회. 한 번만 더 - 잡았던 손을 놓고, 아이의 손짓을 기다리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5</link>
      <description>화단 앞에서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었던 그날 이후, 계단이나 낮은 턱 앞에서 내가 손을 내밀면 아이는 거부하지 않고 잡았다. 나는 아이가 오르내리는 동안만 그 손을 잡고 있다가, 두 발이 다시 바닥에 닿으면 곧바로 놓아주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와 나 사이에도 어느새 작은 약속이 생긴 것 같았다.  지난 몇 달 동안 내가 그렇게도 잡고 싶었던 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GT78p6mqwX8QMorCEzPU3I3L9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3:56:58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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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회. 손을 잡고 놓는 사이 - 치료실 밖에서 배운 도움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4</link>
      <description>치료를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였다.40분 수업이 끝나고 이어진 10분 상담 시간에 감각통합치료사가 물었다.  &amp;ldquo;어머님은 지금 어떤 점이 가장 고민이세요?&amp;rdquo;&amp;ldquo;그냥... 저랑 손만이라도 잡았으면 좋겠어요.&amp;rdquo;  내 말을 듣고 아이를 살피던 치료사는 지금은 촉각이 많이 예민해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amp;nbsp;그 감각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3PmbhbWpUb208oUXxNEoqIpCR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5:30:2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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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회. 18개월의 검사 결과지 - 괜찮아질 거라는 말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3</link>
      <description>첫째와 떨어져 잠드는 밤이면, 둘째가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휴대전화를 들었다. 자폐스펙트럼에 관한 글을 찾아 읽고, 낯선 말이 나오면 다시 검색했다. 발달이 늦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글까지 읽다 보면 밤이 깊어졌다. 여러 글에는 부모가 잘못해서 자폐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 있었다. 그 말을 읽으면 잠시 마음이 놓였지만, 화면을 끄고 누우면 예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9VKr6ry7rNG7qjj8pL0wGw1t1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4:12:51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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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회. 괜찮겠지 - 아무도 설명해주지 못한 밤</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2</link>
      <description>&amp;ldquo;이상해.&amp;rdquo;  남편이 텔레비전에서 시선을 떼고 나를 바라봤다.  &amp;ldquo;뭐가?&amp;rdquo;  나는 거실 한쪽에 앉아 있는 첫째를 바라봤다. 아이는 리모컨을 쥔 채 같은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작은 불빛이 들어왔다 사라질 때마다 그 버튼을 다시 눌렀다.  &amp;ldquo;원래 안 그랬잖아... 손잡는 것도 싫어하고, 안으려고 하면 기겁하면서 밀어내.&amp;rdquo;  남편도 잠시 아이를 바라보다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NwyRQKPkGyxh_MrQkshioO2nG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7:08:09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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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회. 리모컨을 쥔 아이 - 돌아온 엄마와 닿지 않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1</link>
      <description>둘째를 낳고 며칠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몸은 이상할 만큼 괜찮았다. 손을 짚고 몸을 일으켜도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고, 부축 없이 걷는 것도 제법 할 만했다. 나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남편을 바라봤다.  &amp;ldquo;뭐지? 나 괜찮은 것 같은데?&amp;rdquo;  그렇게 몸이 움직여지는 걸 확인하고 나니 가장 먼저 첫째 생각이 났다. 잠시 망설이다 남편에게 말했다.  &amp;ldquo;조리원 안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3wb2I5ZAtc160drNSgpY98di4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6:41:59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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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회. 새벽에 떠난 엄마 - 엄마가 잠든 날, 아이가 잠든 밤</title>
      <link>https://brunch.co.kr/@@cwag/200</link>
      <description>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마다 비슷한 말을 들었다.  &amp;ldquo;아기가 좀 크네요.&amp;rdquo;  검사 때마다 아이는 크게 측정되었고, 출산일이 가까워지자 자연분만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더 커지기 전에 분만 날짜를 잡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38주 4일에 유도분만을 먼저 시도하고 진행이 어렵다면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JYP5rDOUt-wbh-_9i3jsVAlWb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6:56:36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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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중간이 없잖아. - &amp;lsquo;크면 달라진다&amp;rsquo;는 말 사이, 아이와 가족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99</link>
      <description>만 여섯 살이 된 아이는 요즘 숫자를 가지고 논다. 두 자리 수에 한 자리 수를 곱하고 나누기도 하고, 시계를 보며 한 시간 뒤가 몇 시인지 계산한다. 오늘부터 열흘 뒤가 며칠인지 물으면 잠시 생각한 뒤 곧잘 답한다. 아이의 대답을 듣고 있으면, 이름을 부른 뒤 아이가 돌아보기를 기다리던 때가 떠오른다. 그 무렵 받아든 결과지에는 이런 숫자들이 적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5n3yOBLLRapEb8iw9-pv4ttVy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37:3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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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성 발달 7단계 실외 놀이 가이드 - 발달지연 &amp;middot;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44</link>
      <description>※ 공통 규칙 &amp;bull; 시간: 10분~20분, 하루 3회 이하, &amp;quot;아이의 집중 흐름에 맞춰 변화&amp;quot; &amp;bull; 언어량: 단계가 낮을수록 말은 적게, 리듬/제스처는 크게. &amp;bull; 강화: 성공 즉시 미소 + 짧은 칭찬 + 작은 보상. &amp;bull; 기록: 새로운 반응이 3일 연속 관찰되면 다음 단계로 진입. &amp;bull; 리셋 신호: 회피&amp;uarr;&amp;middot;긴장&amp;uarr;&amp;middot;표정 굳음 &amp;rarr; 난이도 하향/휴식.  ※ 시작 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p9F0vzTXgOh3wEPOMVzW52fG2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23:03:08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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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성 발달 7단계 실내 놀이 가이드 - 발달지연 &amp;middot;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43</link>
      <description>※ 공통 규칙 &amp;bull; 시간: 10분 내, 하루 3~6회 &amp;ldquo;짧게-자주&amp;rdquo;. &amp;bull; 언어량: 단계가 낮을수록 말은 적게, 리듬/제스처는 크게. &amp;bull; 강화: 성공 즉시 미소 + 짧은 칭찬 + 작은 보상. &amp;bull; 기록: 체크리스트 2~3개 항목이 2주 연속 보이면 다음 단계 요소 살짝 섞기. &amp;bull; 리셋 신호: 회피&amp;uarr;&amp;middot;긴장&amp;uarr;&amp;middot;표정 굳음 &amp;rarr; 난이도 하향/휴식.  ※&amp;nbsp;시작 전 준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r4YVAjPCcIhvy1pXYNPSIOjJz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4:39:41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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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인팅 학습 3단계 가이드 : 손끝으로 연결되는 세상 - 발달지연 &amp;middot;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42</link>
      <description>&amp;ldquo;보는 게 의미가 되고, 가리키는 게 대화가 되는 과정.&amp;rdquo;  포인팅(pointing)은 단순히 손가락을 드는 동작이 아닙니다. 아이에게는 &amp;ldquo;내가 원하는 걸 너와 나누고 싶다&amp;rdquo;는 메시지이고, 부모에게는 아이가 세상과 연결되는 순간입니다. 연구에서도 포인팅은 초기 발달의 핵심 지표로 꼽힙니다.  &amp;ldquo;포인팅은 의사소통과 사회성 발달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278uJCLXd_W2t5Bxehu_hhrvT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4:03:5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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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세요' 손짓 학습 가이드 - 의사소통 발달을 여는 첫 표현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41</link>
      <description>&amp;ldquo;손을 내밀면, 세상이 반응한다.&amp;rdquo;  아이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첫 사회적 언어는, &amp;lsquo;주세요&amp;rsquo;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 시작 전 준비 사회성 발달 7단계 테스트를 먼저 해보세요. 이 손짓 훈련은 아이의 현재 사회성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적용해야 효과가 높습니다 https://brunch.co.kr/@19e74ec2318745c/138  ※  가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m133UoXYmHE1QlvoD3-pYs2I1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5:04:10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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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성 확장 7단계 실천 노트 - 자폐&amp;middot;퇴행&amp;middot;발달지연 아동 가정용 가이드북</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40</link>
      <description>※ 차례 1단계 무관심기 &amp;mdash; &amp;ldquo;사람의 존재가 안전하게 느껴지도록&amp;rdquo; 2단계 부모 인식기 &amp;mdash; &amp;ldquo;엄마와 나, 안정의 리듬 만들기&amp;rdquo; 3단계 타인 관찰기 &amp;mdash; &amp;ldquo;세상을 구경하기 시작하는 시기&amp;rdquo; 4단계 제한적 상호작용기 &amp;mdash; &amp;ldquo;나의 세상 밖에도 즐거움이 있음을 알게 하기&amp;rdquo; 5단계 협력기 &amp;mdash; &amp;ldquo;같이 해야 완성된다는 걸 배우기&amp;rdquo; 6단계 감정 교류기 &amp;mdash; &amp;ldquo;네 마음도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B-61-4W5q_Qzl4L4y6TtqJLH1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22:59:1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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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성 발달 7단계 테스트 - 닫힘에서 사회로, 부모가 확인하는 사회 확장 지표</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38</link>
      <description>※ 이 체크리스트는 전문 진단을 대체하지 않으며, 주 1회~2회 정도 관찰 기록용으로 활용하세요. 아이의 상태는 하루마다 다를 수 있으니, 평균 경향을 기준으로 체크해 주세요 ※  1단계. 무관심기사람보다 사물 중심의 세상 사람의 존재가 감각적으로는 보이지만, 의미로는 연결되지 않는 시기 ※ 핵심 특징 : 사람은 배경, 사물만이 중심. 감각적 자극에는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MQ2x_yygPksxgmWx033ODY-2h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0:06:08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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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회복 가이드 : 함께 켜는 빛  - 자폐&amp;middot;퇴행&amp;middot;발달장애 아동 부모를 위한 실전 회복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37</link>
      <description>가까이 다가가기  &amp;lsquo;가까이 다가간다&amp;rsquo;는 말은 단순한 육체적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를 줄여가는 과정입니다.  닫힌 아이에게 다가가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조심스러운 발걸음이자, 가장 큰 용기가 필요한 여정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 아이는 이미 세상을 향해 문을 닫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이 닫혀도 마음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이의 닫힘은 거부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vw4HzsmZRy_QeH36GtTvu5Xa8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5:15:37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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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기와 수면 문제 대처 : 생활 속 어려움 다루기 - 발달 지연&amp;middot;자폐 스펙트럼 부모용</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33</link>
      <description>기본 개념  1. 먹기 문제 (Feeding difficulties) 발달장애 또는 자폐 스펙트럼 아동은 특정 음식의 질감&amp;middot;냄새&amp;middot;색깔&amp;middot;온도에 과민하거나 둔감해 편식, 음식 거부, 제한된 식단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rarr; 예: 흰색 음식만 먹으려 함, 국물 음식 거부, 질긴 음식 씹지 않음.  2. 수면 문제 (Sleep difficulties) 잠드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XW6wPTjvVX4W5gZ4BD-Pgns5S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2:28:29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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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둔감&amp;middot;예민 대처 가이드 : 아이의 감각 세계 이해하기 - 존중과 조율로 이어가는 성장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27</link>
      <description>감각 과민&amp;middot;둔감이란?  1. 기본 개념 &amp;bull; 감각 과민(Hypersensitivity) 작은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하는 상태입니다. &amp;rarr; 예: 작은 소음에도 귀를 막거나, 옷 태그&amp;middot;양말 돌기 때문에 옷 입기를 거부합니다. &amp;bull; 감각 둔감(Hyposensitivity) 강한 자극에도 무덤덤하거나, 오히려 더 강한 자극을 찾아가는 상태입니다. &amp;rarr; 예: 넘어져도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tTa2vkXqixhHeowsBvUB5eYEq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3:02:22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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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성 향상 가이드 : 마음을 잇는 첫걸음 - 발달지연&amp;middot;자폐 스펙트럼 아동 부모용</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23</link>
      <description>왜 돌아보지 않을까?  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신호는, 바로 &amp;ldquo;이름을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 모습&amp;rdquo;입니다. 옆집 아이는 눈을 반짝이며 &amp;ldquo;네!&amp;rdquo; 하고 대답하는데, 내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다른 곳만 바라본다면, 부모의 마음은 당황스럽고 무거워집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뇌의 주의 집중 방식 차이로 설명합니다.  &amp;bull; 사람보다 사물에 주의가 더 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hiQ1Gqob5JOwAuITNVzod60Sw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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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동행동 대처 가이드 : 이해와 전환 - 발달지연&amp;middot;자폐 스펙트럼 아동 부모용</title>
      <link>https://brunch.co.kr/@@cwag/121</link>
      <description>상동행동, 불안한 부모의 마음에 건네는 말  반복적이고 고정된 행동을 일컫는 상동행동(stereotyped behavior). 부모에게 그것은 종종 불안의 첫 신호로 다가옵니다.  보통 2~5세 사이에 나타나며, 아이가 흥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또는 상상에 몰두할 때 주로 나타납니다. 어떤 순간에는 멈추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며 옅어지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ag%2Fimage%2F9kqxH73q-STqGeDLEVCWyc_ue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4:19:41 GMT</pubDate>
      <author>우리의 모든 순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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