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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키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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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 속 인사이트를 통해 트렌드, 브랜딩, 마케팅에 관한 글을 쓰는 마키디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5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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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일상 속 인사이트를 통해 트렌드, 브랜딩, 마케팅에 관한 글을 쓰는 마키디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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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으면 잘 팔린다! - 유머 소구를 이용한 광고들</title>
      <link>https://brunch.co.kr/@@cwTz/11</link>
      <description>마케팅에서 유머를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캠페인이 효과적이고 소비자들에게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도된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입니다. 유머 소구를 사용한 광고에서는 소비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을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전략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캠페인에 과한 유머 또는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T0kybF3X5Hp4C0qlKtisWyrpN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8:54:10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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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뭐래도 스포츠 최고 브랜드, 나이키 - '누가 나이키를 신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wTz/6</link>
      <description>'누가 나이키를 신는가?'  처음 한국에 들어온 해 이와 같은 카피를 내세우며 혜성같이 나타나 80년대 스포츠 브랜드를 제패한 나이키, 시원한 '스우시(Swoosh)' 모양의 로고와 시니컬한 'Just do it' 카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집에 하나쯤은 나이키 제품이 있을 정도로 대중적이고, 브랜드 자체로 하나의 개성이 되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TaSL9MWAdMQKGd_CyO6fhgH3E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5:36:11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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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의 '애플스러움' - 애플 광고가 '애플스러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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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제품을 구입하기까지 여러 고민에 빠집니다. 디자인, 실용성, 가격, 기능까지 사람마다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죠. 광고에서도 이 기준에 따라 다른 광고를 보여줍니다. 디자인을 강조한 광고부터 싼 가격을 먼저 보여주는 광고, 큰 활용도를 갖고 있는 제품의 광고 등등 어떤 면을 강조하냐에 따라 다양한 광고가 생길 수 있죠.  감각적이고&amp;nbsp;세련된&amp;nbsp;광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ZsRlQ3i_u7NxQByyLRdTXiV-J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8:58:57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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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화로 매출 100%를 증가시킨 브랜드 - 블랙야크와 K2는 어떻게 등산화로 매출 100%가 증가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Tz/7</link>
      <description>요즘 주말마다 한 번씩 동네산으로 등산을 갈 정도로 등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등린이(등산+어린이)의 티를 내는 초보 등산가이기도 합니다. 몇 주전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산의 정상에 올랐을 때였습니다. 정상에 오르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도중 문득 주위를 봤을 때, 등산객 중 20대와 30대의 등산가들이 절반 넘게 차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9LbdxwwULpxZ-11GGtS93qNnh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08:54:27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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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가 유령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 -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브랜드 'IKEA'의 광고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cwTz/5</link>
      <description>세계적인 가구업체인 이케아,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가구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작지만 귀여운 소품에서부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좋아하는 인형, 식탁 의자, 심지어 침대까지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만들죠. 그리고 2020년 11월, 이케아는 한 광고를 선보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광고와 마케팅을 주로 활용하던 이케아는 이 광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shiR9hWoY6xVLkFR9UNueIG2R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14:04:15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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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광고를 보여준 버거킹 - 버거킹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에서 가장 길고 무서운 광고가 탄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Tz/4</link>
      <description>요즘 민트초코를 주력으로 한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는 '민초단'은 아니어서 보통 찾아 먹지는 않지만 앞에 놓여 있다면 먹을 수 있는 호불호 중 중간에 위치한 사람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경쟁구도는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하와이안 피자, 오이, 닭발 등등 호불호가 명확한 음식들이 한 예시이죠. 그중 가장 유명하고 자주 언급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ifG-EF0e30AXUTj_YgUPZOWB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4:52:49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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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덤 결말을 넷플릭스가 '스포'한다? - 넷플릭스 관련 두 가지스포일러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cwTz/3</link>
      <description>스포일러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의 줄거리를 비롯해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상대의 의도에 반하여 미리 알려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여러 방송을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어진 이후로, 스포일러는 대중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가 되었는데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 소통의 장이 늘어난 현재 악의적인 스포일러를 피하기는 어려워졌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rIreI42uNBVPcTqxJLy8DI5mT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15:16:24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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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과 싸우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응원법 - 전통적 기부 광고의 틀을 깨는 'SickKids'의 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cwTz/2</link>
      <description>연말이 되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원하는 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후원, 기부 광고라고 불리는 이 광고들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의 모습을 표면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후원 활동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최근 빈곤에 대해 자극적으로 표현하는 빈곤 포르노로 인해 기부의 본질적인 의미가 퇴색된다는 비판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DvKfq2lkGpvcY7EWSpndoP143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10:35:25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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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메뉴만 보려고 구독했나봐. '쇼트폼 콘텐츠' - '쇼트폼 콘텐츠'가 유행하는 이유, &amp;quot;너 틱톡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wTz/1</link>
      <description>평소 여가시간을 보낼 때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자주 보곤 합니다. 주로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가끔 카테고리를 뒤적거리다가 결국 못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주위에 말하면 다들 공감했던 상황도 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 유튜브는 아무 고민 없이 잘 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카테고리를 뒤적거리다가 유튜브를 켜 시청하고 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Tz%2Fimage%2FoN-IIHIql9L50WE2RNw-KqUBG4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10:13:03 GMT</pubDate>
      <author>마키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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