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담 담</title>
    <link>https://brunch.co.kr/@@cuxv</link>
    <description>인생에 필요한 것이 행복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만큼 중요하고, 좋은 인생을 살기위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05: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생에 필요한 것이 행복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만큼 중요하고, 좋은 인생을 살기위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xv%2Fimage%2FZyy-PK2WV6BcPSan0m3ChhTk2i0.png</url>
      <link>https://brunch.co.kr/@@cux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떠날까? 극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10</link>
      <description>요즘 한 직장을 오래 다니는 사람은 드물다.  입사 동기 열 명 중 절반이 삼 년 안에 회사를 떠나고, 이직은 더 이상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물론 더 좋은 조건을 찾아가거나 뒤늦게 발견한 적성을 좇아 떠나는 이직은 박수받을 일이다.  문제는 그런 경우보다, 관계에서 오는 괴로움과 업무에 대한 불만을 견디다 못해 '일단 여기서 벗어나</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10</guid>
    </item>
    <item>
      <title>절벽을 오를 땐, 계단을 이용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9</link>
      <description>사람은 목표가 있을 때 지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나아갈 방향이 있다는 것, 오늘 하루가 무언가를 향한 한 걸음이라는 감각은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목표가 없는 삶은 표류하는 배와 같아서, 아무리 열심히 노를 저어도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허무에 빠지기 쉽다.  그래서 우리는 목표를 세운다. 다만 어떤 목표를 세우느냐가 모든</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9</guid>
    </item>
    <item>
      <title>대학생은 낭만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8</link>
      <description>대학생들은 돈이 없어도 체면을 구기지 않는다.  통장 잔고가 삼만 원이어도, 자취방에서 라면에 계란 하나 풀어 먹으면서도 그들은 초라해하지 않는다.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다가 같은 과 친구를 손님으로 만나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오히려 그 궁핍은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되고, 훗날 술자리의 무용담이 될 것을 서로 알고 있다. 같은 궁핍이 마흔 살의 어른에</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8</guid>
    </item>
    <item>
      <title>『사피엔스』에서 말하는 믿음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7</link>
      <description>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에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지구의 수많은 종 가운데 왜 하필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그의 답은 힘도 지능도 아닌 '허구를 믿는 능력'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함께 믿었기에 수만 명이 하나의 신전을 쌓았고, 종잇조각에 가치가 있다고 함께 믿었기에 화폐 경제가 돌아갔으며, 국가와 법이라는 상상의 질서를 함께 믿</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7</guid>
    </item>
    <item>
      <title>미움이 자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xv/64</link>
      <description>누군가를 미워해 본 사람은 안다. 미움은 이상하리만치 부지런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출근해 있고, 설거지를 하다가도, 버스 창밖을 보다가도 어김없이 말을 건다.  그 사람이 했던 말을 다시 재생하고, 그때 하지 못한 반박을 뒤늦게 완성하고, 상상 속에서 몇 번이고 통쾌하게 이긴다.  그러고 나면 남는 것은 승리감이 아니라 피로다. 정작 그 사람</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64</guid>
    </item>
    <item>
      <title>돈은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6</link>
      <description>닉 매기울리의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제목만 보면 돈 버는 법을 가르치는 책 같지만, 정작 오래 남는 것은 돈 바깥의 이야기다.  진정한 부자는 통장 잔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  돈의 부 곁에 인간관계의 부, 정신적 풍요의 부, 건강의 부, 시간의 부, 목적의 부가 나란히 서 있어야 비로소 부자라는 것이다.  여기까지 들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6</guid>
    </item>
    <item>
      <title>남의 단점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5</link>
      <description>남의 단점은 왜 이렇게 잘 보일까. 회의 시간에 말을 끊는 동료, 약속마다 십 분씩 늦는 친구,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퉁명스러운 지인.  그들의 단점은 마치 형광펜으로 칠해 놓은 것처럼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곧이어 마음속에서 목소리가 올라온다.  &amp;quot;저건 좀 고쳐야 하는데. 내가 한마디 해줄까?&amp;quot; 반면 나의 단점은 어떤가.  거울 앞에 서도 잘 보이</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5</guid>
    </item>
    <item>
      <title>걱정이 우리를 구해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4</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를 걱정으로 시작하고 불안으로 마친다.  내일 회의에서 실수할까봐, 가까운 사람이 날 싫 어할까봐, 몸이 아플까봐, 돈이 부족할까봐...  마음 속에는 끝없는 걱정의 목록이 작성되어 있다.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현재처럼 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들 알고 있는 점은, 이렇게 괴로워하는 걱정의 대부분이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4</guid>
    </item>
    <item>
      <title>흔들면 단단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3</link>
      <description>헬스장에 처음 등록한 사람은 예외 없이 같은 일을 겪는다. 이튿날 아침, 팔을 들어 세수를 하는 것조차 힘들다.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허벅지가 비명을 지른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명확하다.  &amp;quot;어제 무리했다. 다시는 하지 마라.&amp;quot;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그 근육통을 견디고 몇 주가 지나면 처음엔 낑낑대던 무게를 아무렇지 않게 든다. 몸을 망가뜨렸</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9:00:08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3</guid>
    </item>
    <item>
      <title>오답을 계속 쓰면 정답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2</link>
      <description>어릴 적 우리는 세상을 단단한 공식의 집합으로 배웠다.  지구가 자전하고,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며, 태어난 모든 생명체는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사실.  그것은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처럼 보였다.  교과서에 적힌 정답들은 세상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었고, 그 틀 안에 머무는 동안은 모든 것이 안전하다고 믿었다.  그러</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2</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운이 나쁜가?</title>
      <link>https://brunch.co.kr/@@cuxv/100</link>
      <description>지하철 문이 코앞에서 닫힌 날이 있었다. 뛰어왔는데 3초 차이로 놓쳤고, 다음 열차는 8분 뒤였다.  그날따라 엘레베이터도 늦었고, 점심에는 좋아하는 메뉴가 동이 나 있었다.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으며 나는 중얼거렸다.  &amp;quot;왜 이렇게 운이 없지?&amp;quot; 아마 누구나 이런 날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날 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 운이 나쁜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100</guid>
    </item>
    <item>
      <title>부자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9</link>
      <description>우주는 빅뱅에서 시작했다. 나무는 씨앗에서 자라났다.  우리는 수정란에서 태어났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다.  모든 것은 미시적인 것에서 출발하여 수십억 년, 수십 년, 수십 개월의 시간을 거쳐 현재의 모습에 도달했다.  급속함은 없었다. 오직 차근차근한 축적만이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인간은 다르다. 우리는 이 자연의 법칙을 알면서도 자꾸만 거역하려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9</guid>
    </item>
    <item>
      <title>행복을 주는 행복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uxv/78</link>
      <description>알베르 까뮈는 &amp;quot;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amp;quot;라고 말했다.  처음 들으면 이타적인 도덕적 교훈처럼 들리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 문장은 오히려 지극히 실용적인 행복론에 가깝다.  남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 결국 나 자신에게 가장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행복 심리학에서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의 문</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78</guid>
    </item>
    <item>
      <title>좋은 즐거움을 갖고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8</link>
      <description>즐거움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어떤 즐거움은 순간 강렬하게 타올랐다가 이내 사라지고, 어떤 즐거움은 잔잔하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우리는 흔히 모든 즐거움을 같은 것으로 여기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무게와 깊이는 저마다 다르다.  그리고 어떤 즐거움을 좇으며 사는가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가 된다. 자극적인 즐거움은 손에 넣기 쉽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8</guid>
    </item>
    <item>
      <title>충고의 달콤함</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7</link>
      <description>충고가 사치가 된 시대다.  어릴 적 객기로 올린 사진 한 장이 십 년 뒤 인터넷을 떠돌며 발목을 잡고, 지하철에서 통화 소리를 낮춰 달라는 부탁 한마디가 시비로 번지는 세상이다.  서로를 존중한다는 명분 아래 우리는 점점 더 조심스러워졌고, 그 조심성은 어느새 침묵으로 굳어졌다.  남의 일에 입을 대는 순간 '오지랖'이 되고, 후배의 실수를 짚어주는 순간</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7</guid>
    </item>
    <item>
      <title>질투는 나의 짐</title>
      <link>https://brunch.co.kr/@@cuxv/77</link>
      <description>단톡방에 사진 한 장이 올라온다. 회사 동기의 승진 소식이다.  다들 축하 이모티콘을 쏟아내는데, 나의 엄지는 화면 위에서 잠깐 멈춘다. 잠시 뒤 &amp;quot;축하해!!&amp;quot;라고 보내고 서둘러 화면을 끈다.  속이 쓰리다. 방금 붙인 느낌표 두 개가 어쩐지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질투는 이렇게 예고 없이 온다. 그리고 우리는 반사적으로 그것을 누른다.  좋은 사람이라면</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77</guid>
    </item>
    <item>
      <title>사랑 받는게 좋아? 주는게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6</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고백을 받는 것은 너무도 행복한 일이다. 심장소리가 귓가에 맴돌만큼 가슴이 뛴다.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 나를 향한 시선과 관심, 나만을 위해 비워둔 자리&amp;mdash;그 모든 것이 새롭고 황홀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황홀함은 점차 익숙한 풍경이 된다.  매일 받는 안부 인사는 당연한 것이 되고, 다정한 말은 배경음처럼 흐릿해진다. 받는 사</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6</guid>
    </item>
    <item>
      <title>자연은 세상의 비밀을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5</link>
      <description>자연은 말이 없다. 그저, 품고 있다. 산길에 선 소나무 한 그루는 백 년 동안 바람이 불어온 방향으로 휘어 있다.  그 굽은 등에는 겨울마다 눈을 이겨 낸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다. 나무는 그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다만 온 생애로 보여 줄 뿐이다.  그렇게 저마다의 세월과 영혼을 품은 생명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것을 우리는 자연이라 부른다.  숲은 수만</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5</guid>
    </item>
    <item>
      <title>삶 + 진지함 = 즐거운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4</link>
      <description>버스 뒷자리에서 중학생 몇이 심각한 얼굴로 머리를 맞대고 있다. 엿들으려던 것은 아닌데 듣게 된다.  주제는 반티 색깔이다.  체육대회 때 입을 반티를 검정으로 할지 하늘색으로 할지를 두고, 단톡방이 새벽 두 시까지 불탔다는 것이다.  한 아이는 &amp;quot;이건 우리 반의 정체성 문제&amp;quot;라고까지 말한다. 주변 어른들의 입가에는 슬며시 웃음이 번진다.  귀엽고, 솔직히</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4</guid>
    </item>
    <item>
      <title>1초의 지루함</title>
      <link>https://brunch.co.kr/@@cuxv/93</link>
      <description>전자레인지 앞에 서서 삼십 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서 폰을 꺼낸 적이 있는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문이 열리기까지의 그 몇 초를 견디지 못해 화면부터 켜고 있지는 않은가.  주위를 둘러보면 다들 그렇다. 크리스틴 로젠은 『경험의 멸종』에서 이 풍경을 정확히 짚어 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주의력을 잘게 분절시키면서, 인간에게서 '기다</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담 담</author>
      <guid>https://brunch.co.kr/@@cuxv/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