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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smehappy</title>
    <link>https://brunch.co.kr/@@cteg</link>
    <description>새로운 도전과 배움에 주저함이 없고, 그 경험과 기록들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Passion people이자 happy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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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과 배움에 주저함이 없고, 그 경험과 기록들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Passion people이자 happy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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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부터 침묵하기로 했다 - 가만히 숨을 고르며</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9</link>
      <description>요즘은 말의 무게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소음이 넘쳐나고, 나 역시 그 소음에 일조하며 살아왔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을&amp;nbsp;목구멍&amp;nbsp;속에서 꾹꾹 눌러 담지 못하고 밖으로 쏟아내던 날들. 돌아보면 그 말들은 타인을 향한 것도, 나를 위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공기 중에서 흩어지고 마는 헛된 울림에 불과했다.  누군가와 깊은&amp;nbsp;대화를</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22:03:2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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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안 하면 정말 행복해질까 - 일을 그만둔다고 삶의 수고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8</link>
      <description>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일할까. 요즘은 가끔, 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일하나 싶다.  일 자체는 여전히 재미있다. 기획하고, 만들고, 결과물이 눈앞에 나오는 순간도 좋다.  그런데 그 일을 계속하기 위해 마사지를 받고, 운동을 하고, 몸을 풀고 관리하는 나를 보면 문득 묻게 된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그런데 또 일을 그만둔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2:32:3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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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空) - 소리라는 창조의 토대는 침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7</link>
      <description>싱잉볼을 배우며 가장 오래 남은 말.  &amp;ldquo;소리라는 창조의 토대는 침묵이다.&amp;rdquo;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소리가 시작되고다시 침묵으로 돌아간다. 채우고, 비우고, 다시 공(空)으로.  문득 내 삶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다. 나는 너무 많은 말을 하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한다. 말을 멈추는 것보다생각을 멈추는 일이 더 어려운지도 모른다.  침묵은 비어 있는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osuj3dP904k6muzvGol-OAatB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3:02:39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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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넓어진 건지, 마음이 넓어진 건지 - 가장 빠른 길이 언제나 좋은 길은 아니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6</link>
      <description>싱잉볼을 배우러 가는 길. 부산의 높은 산복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길은 좁고, 가파르고, 맞은편에서 차가 내려오면 잠깐 숨을 멈추게 된다. ​ 늘 가장 빠른 길을 찾았다.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고. ​ 오늘은 문득 내비게이션에서 &amp;lsquo;큰길 우선&amp;rsquo;을 눌렀다. 도착 시간은 늘어났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은 조금 편안해졌다. ​몇 분 빨리 가는 것과 조금 덜 긴장하며</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3:31:49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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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마흔 살을 응원한다 - 스무 살의 후회를 떠올리다 보니, 마흔의 망설임이 더 무서워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5</link>
      <description>스무 살, 태어나서 처음 혼자 외국으로 갔다. 캐나다였다. 그곳에서 대학을 다닐 생각이었다. 혼자 보내는 게 걱정됐던 부모님은 아버지 회사 직원의 가족이 머물고 있던 집에 나를 맡겼다. 아버지가 생활비를 드리고 그 집에서 지내는 방식이었다. 당시에는 그게 가장 안전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스무 살의 나에게 그 집은 너무 답답했다. 그 집에는 아이들이</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2:56:37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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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날에도, 훌라훌라 - 완벽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의 몸으로 훌라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4</link>
      <description>훌라 세 번째 수업이 있던 날, 정말 가기 싫었다.  일요일 새벽 기차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 명상 수업을 들었다. 책방과 찻집을 둘러본 뒤, 월요일에는 비지니스 미팅을 하고 부산으로 내려왔다. 화요일에는 업무로 외부 업무 미팅을 했고, 수요일에는 밀린 일이 몰아쳤다. 목요일에는 회사 업무로 인플루언서 촬영까지 있었다.&amp;nbsp;숨 돌릴 틈 없이 달려온 한 주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o0vqt1bn14q5njR-Bl9OYEefccc"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3:59:3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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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흡을 공부하는 대신 괄사를 산다 - 요가와 보컬 수업에서 시작된, 나의 N번째 괄사 수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3</link>
      <description>요가와&amp;nbsp;보컬을 배우면서 비로소 내 호흡이 엉망이었다는 사실을 직면하게 됐다. 마땅히 횡격막으로 해야 할 호흡을, 나는 목과 어깨, 쇄골 주변의 근막을 쥐어짜며 하고 있었다. 본래 호흡을 전담해야 할 근육들이 아니다 보니 늘 과부하가 걸렸다. 근육은 단단하게 뭉치고, 호흡의 질은 점점 떨어지는 악순환. 몸에 피로가 켜켜이 쌓여간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4:12:1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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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훌라를 시작하게 된 이유 - 운명의 단짝을 만나는 순간은 늘 뜻밖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2</link>
      <description>훌라를 시작하게 된 이유  지난 토요일, 훌라를 시작했다. 훌라는 하와이에서 발전한 폴리네시아의 전통 춤이다. 노래와 함께 이야기를 전하는 춤이며, 하와이어로는 '춤추다'라는 뜻을 가진다고 한다.  사실 훌라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꽤 우연했다. 평소 헤드스파에 관심이 많아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저장해 두곤 했는데, 얼마 전 그중 한 곳을 찾았다. 원장님은 부</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1:39:2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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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게는 지독하게 인색했던 나에게 - 퇴근 후 요가원에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0</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문득 눈을 뜨자마자 이불 속에서 내 발과 발가락을 가만히 만져보았다. 손끝에 닿는 살결과 뼈마디를 느끼며 문득 서글픈 생각이 스쳤다.  '나는 매일 회사에 나가 그토록 열심히 일하면서, 왜 내 몸 한 번 다정하게 만져줄 시간은 내지 못했을까.'  고작 고개 한 번 돌리는 일, 굳어 있는 목을 한 번 부드럽게 풀어주는 일. 내 몸을 돌보는 그 당</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4:05:35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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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겁쟁이랍니다 - 마흔에 마주한 나의 습(習), 그리고 두려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teg/61</link>
      <description>태어날 땐 아무런 '습(習)'도 없었을 텐데, 마흔 줄에 접어드니 어찌나 많은 습관들이 내 삶을 송두리째 삼키고 있는지 모르겠다.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해 뒤늦게 횡격막 호흡을 배우고 있다. 얕은 숨만 쉬며 살아왔으니 골반이나 아랫배 쪽으로 순환이 원활할 리 없고,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뤄질리 만무했다. 몸의 고인 물은 결국 질병으로, 그리고 염증으로 이</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3:17:20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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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누군가에겐 피곤한 사람이었을지 모른다 - 똥 밟았다고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9</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난다. 일은 일이어서 힘든 게 아니다. 사람 때문에 지치는 것.  최근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면 될 일을 여러 사람을 참조에 넣어 책임을 따져 묻는다.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누가 잘못했는지 증명하는 데 더 관심있어 보이는 순간들.  예전 같았으면 나 역시 시시비비를 가리며 내가 잘못하지 않았음</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6:11:0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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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다, 그러나 있다&amp;nbsp; -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묻는다. &amp;quot;결혼은 안 해?&amp;quot; &amp;quot;집은 어떻게 할 거야?&amp;quot;  그럴 때면 나는 늘 무언가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남자친구도, 남편도, 번듯한 내 집 한 채도 없다. 통장 잔고를 볼 때면, 이 나이에 '모아둔 돈'이 없다는 사실에 깊은 한숨이 나온다.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에서 보면 나는 분명 '없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동시에 생각한다. 나는 정</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1:24:53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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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속에 살아가는 인생&amp;nbsp; - 감사와 절망, 충실함과 허무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3</link>
      <description>아픈 시간을 지나고 나면, 삶의 기준이 아주 단순해진다. 그저 숨을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지는. 일상이라는 챗바퀴를 온전히 굴려낼 힘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하지만 그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문득 고개를 드는 절망감 앞에서, 방금 느꼈던 감사는 이내 힘을 잃는다. '지금껏 나는 무엇을 했나'라는 물음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어 마음을 갉아먹</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42:50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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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 속 '내공'을 찾다&amp;nbsp; - 내 이야기가 '특별'해 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1</link>
      <description>주말에 교보문고에 갔을 때, 유독 '다정'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많이 들어왔다. 다정함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아서 그냥 요즘 유행인가 보다 하고 넘겼다.  그러다 우연히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라는 책을 읽는데, 그냥 흔한 에세이겠지 싶었던 생각이 완전히 깨졌다.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깊은 울림이 느껴졌다. 단순히 다정하게 살라는 교훈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작</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22:37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guid>https://brunch.co.kr/@@cteg/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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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동료 신고 센터&amp;nbsp; - 세계 최고 직장에 뽑힌 삼성도 그렇다고 하니...위안이 되는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cteg/45</link>
      <description>삼성전자가 '근태 부정 신고 센터'를 신설하며 내부 기강 다잡기에 나섰다고 한다. 현재 삼성의 근태 체크는 각자 출입증을 찍어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인데, ​근무로 입력된 시간 내 식사나 커피, 흡연, 개인용무 등 근무 외 시간은 스스로 '제외 시간'으로 따로 입력해야 하는데 일부 직원들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워도 제대로 입력하지</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3:26:2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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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빈, 처음이 주는 감동  - 데뷔전 치룬 롯데 배영빈, 육성선수는 '무조건'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cteg/44</link>
      <description>언제나 '처음'은 감동이 크다.  롯데자이언츠 배영빈 선수가 2023년 8월 20일 고척경기장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매우 성공적인 데뷔전으로 팬들에게 자신을 각인시켰다. 안권수 선수는 항상 모두의 기쁨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는 사람인 것 같다. 너무 멋지다. Nic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BJj7SHv9HfgRDPORWuzS4PJjU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0:52:55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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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바른 말, 다른 말이 될 수도  - 영원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9</link>
      <description>바른 말을 한다는 것  바른말 명사 이치에 맞는 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바른말을 여쭙다.  나는 꽤나 바른말을 잘 하는 타입의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런 나의 스타일은 30대 중반쯤부터였나 조금씩 변화의 조짐을 보이더니 지금은 많이 수그러들었다.  그 시발점은 다소 추상적인 이유가 원인이었는데 지금 시점에 바른 말일 수 있지만 시점이 달라</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23:46:3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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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중요하지만, 현재도 소중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6</link>
      <description>#미래가중요하지만현재도소중해 #미래 #현재 #과거의나  현재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든 결과이기에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 하루를 화이팅 해야한다  But 미래가 중요하지만,&amp;nbsp;현재도 소중해 당연하지만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 메모해 둔다</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45:2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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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순환의 반복&amp;nbsp; - 5/30 일잘러를 다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4</link>
      <description>#칼퇴 #일잘러 #악순환의반복 #업무효율 #시간효율  출근한 아침 비장한 각오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퇴근하는 오후 오늘 다 마무리 짓지 못한 업무들 그러나 칼퇴는 하고 싶은... 그래서 노트북과 서류들을 이고지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다음날 이고지고 챙겨간 일뭉치들을 고대로 들고 무겁게 출근한다  금요일 오후 그래도 불금인데 퇴근은 바퇴 해야 하지 않겠</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23:18:43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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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떨어질 때 급격히 끌어올리는 방법&amp;nbsp; - 나의 강점, 장점 리스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2</link>
      <description>#자신감하락 #자존감지키기 #강점찾기 #장점리스트만들기 #대행사 #이끌든가따르든가비키든가 ​ 주식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존감과 자신감도 한없이 하향 곡선을 탈 때가 있지 않는가  급격히 살이 찔 때,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고 ​타인과 비교해서 내가 초라해 보일 때도 어디 모임에도 나가지 않게 된다. ​ 이럴 땐 방구석에 쳐박혀 넷플릭스나 웨이브,&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2NqKY7c-ilYCHVEifsZjMTcCt7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23:40:26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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