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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오</title>
    <link>https://brunch.co.kr/@@ct65</link>
    <description>대구교행으로 근무하고 있는 브런치작가 클레오입니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퇴직 전 출간작가가 꿈입니다. 퇴직 후에는 자그마한 북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3:06: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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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교행으로 근무하고 있는 브런치작가 클레오입니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퇴직 전 출간작가가 꿈입니다. 퇴직 후에는 자그마한 북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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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문득 우울해진다 - 투석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t65/19</link>
      <description>투석하기로 결정된 이후, 그날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물론 밖에서, 아니 병원에서만. 집에 와선 애써 담담한 척,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남편에게 투석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얘기를 전했다.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는 사람이라,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모르겠다. 한 달 후부터 투석하기로 했다고 하니 첫 투석하는 날 월차 내고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다. 작년</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7:16:07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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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투석해야 된다고? - 투석일기 1. 눈물 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t65/18</link>
      <description>15년째, 두 달에 한 번 혈액검사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날이면 마치 성적표를 받는 기분이다. 지난번보다 수치가 낮아지길, 좋아지길 바라며 검사결과를 기다리지만, 우상향 하길 바라는 주식은 정점 하항 중인데, 검사결과는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작년 봄, 동정맥루 혈관수술을 해야 된다는 얘길 듣고, 혈관외과에 상담하고 입원날짜를 정하고, 진료실 앞에서 한</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4:28:40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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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는 더딘데, 한 달은 금방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65/27</link>
      <description>7월 1일 인사이동을 한 학교에의 한 달은 너무나 길게만 느껴졌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함께 발령받아오신 실장님도 그렇다고 하셨다.  많이 바쁜 것도 아니었지만, 퇴근하고 집에 오면 녹초가 되곤 했다. 아무것도 할 에너지가 남아있질 않아서 ott 영화나 드라마만 돌려보고.. 저녁 먹고 자고 또 출근 퇴근의 무한반복. 그렇게 한 달이 더디게 가는 듯하더니</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4:16:48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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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실장 6개월 만에 다시 주무관으로 - 강등된 거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ct65/15</link>
      <description>7월 1일 인사발령으로 행정실장에서 다시 주무관이 되었다. 행정실장 협의회도 참석하고 계속 행정실장일 줄 알았는데, 1월에 갑자기 행정실장 발령을 내더니 7월엔 또 갑자기 주무관으로 발령이 났다.  아직 실장 할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나를 왜 행정실장을 시켜줬을까 싶었다.   그래도 막상 행정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5%2Fimage%2Fzvq0pSonW1njw5NOPD0pt8fH2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4:47:32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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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시작 - 학교의 1년은 3윌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ct65/11</link>
      <description>2023년이 시작한 지 벌써 3달째지만,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 교육행정직공무원, 교육공무직원들은 2023학년도의 시작이 3월 1일이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1년 단위가 교육과정에 맞춰 3월1일에 시작해서 다음 연도 2월 28일에 끝나기 때문이다.  나는 2023.1.1. 일자로 행정실장이 되었고, 학교에서(아니, 행정실에서) 가장 바쁜 시기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5%2Fimage%2FGDVHKT5Hbjo0WuiwmXBCKjL4D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4:19:09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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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인사 발표 - 승진한 게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ct65/10</link>
      <description>두근두근 인사 발표가 났다.  생각지도 못했던 행정실장으로 발령이 났다. 사실 언젠가는 가게 될 자리였지만, 너무 갑작스러운 발령에 얼떨떨하고 정신이 없었다. 한 번도 상상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제발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진 않았다. 아직은 시기 상조라는 생각과 실장의 무게를 견뎌낼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1순위를 유예로 냈고, 2순위로 인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5%2Fimage%2FxmZKO8zkcN8W_GYFGX76csVR8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18:01:49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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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팠지만, 아프기만 한 건 아니었다 - 슬기로운 환자생활(1)</title>
      <link>https://brunch.co.kr/@@ct65/6</link>
      <description>너무 많이 아팠고. 그래서 많이 울었지만, 그래도 아프기만  한 건 아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65%2Fimage%2FMUCsVW6n98Q3_uH3mTIATWef-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1:18:36 GMT</pubDate>
      <author>클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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