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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즐</title>
    <link>https://brunch.co.kr/@@csQf</link>
    <description>사회과학덕후인 게이의 일상생각모음입니다 #30대 #남성 #한국인 #비장애인 #서울 #사회과학 #성소수자 #천주교 #로동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4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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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과학덕후인 게이의 일상생각모음입니다 #30대 #남성 #한국인 #비장애인 #서울 #사회과학 #성소수자 #천주교 #로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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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이 처음으로 낯설게 느껴진 순간 - 30대 독거게이청년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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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때 본가를 다녀왔다. 경기 남부라 얼마 멀지 않지만, 평소 한 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고 2~3일만 머무르다가 오랜만에 닷새 동안 머물렀다. 닷새 내내 누워만 있었다.  본가는 경기 남부에서 시골 동네이다. 비록 아파트도 많고 공장도 많고 사람도 많긴 하지만, 논도 많고 인구밀도가 서울처럼 높지 않다. 주변에 동네를 크게 산책해도 차만 많이 다니고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3:57:05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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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인간 아빠의 눈물 - &amp;lt;H마트에서 울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6</link>
      <description>최근에 인스타그램에서 미국 재미교포 분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몇 년 전에 미국 교포 분의 이야기를 다룬 &amp;lt;H마트에서 울다&amp;gt; 책이 떠올랐다.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영화 &amp;lt;미나리&amp;gt;처럼 미국 교포 분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암으로 투병하다가 돌아가신 상실이 메인 이야기로 풀어나가지는 내용이었다. 저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qNsjMDeFUKYcvVf30ZpAPB7Q2U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5:36:09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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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른 이별 - 32살 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5</link>
      <description>애인과 헤어지기로 했다. 만난지 어연 7개월에 다다른 상황이었다. 시작부터 위태롭긴 했다. 원래 애인은 해외이주 가능성도 있고 이래저래 사정상 혼자 살려고 마음먹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애인은 나를 만나고 미래설계를 유보했다. 만난지 반년이 넘게 흐르고 호감에 익숙해질 무렵, 또다시 미래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는 대화 끝에 사정상 헤어지기로 했다. 서로 좋</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5:21:16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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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낙후되고 있는 본가를 바라보며 - 만감이 교차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4</link>
      <description>엄마 보러 본가에 갈 때마다 만감이 교차한다. 우리집 본가는 경기도 남부에 있는 한 시골에 있는 조용한 아파트 단지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모든 아파트값이 뛸 때 우리집도 2배로 뛰었다가 현재는 다시 반토막나서 중저가를 유지하고 있다. 인근이 계속 개발되고 있지만 논과 과수원이 많은 시골이긴 하다.  본가 아파트는 과거에 비해 가격이 별로 오르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1:26:01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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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의 나와 2026년의 나 - 10년 전 국회를 거쳐 지금의 NGO로</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3</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바야흐로 10년 전, 2016년 08월에 나는 국회의원 의원실 대학생 인턴 활동을 했다. ㅇ협회에서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1달 동안 의원실에서 다양한 보조 업무를 하는 활동이었다. 당시 나는 사회성도 없고 아는 것도 없던 22살 대학생으로서 멀뚱멀뚱 하라는 것만 하고, 하라는 것도 못해서 혼났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이것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XlgCiXKNv3aVYZyZsIIxpB_H7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0:31:57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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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성 커플의 임신&amp;middot;출산&amp;middot;육아 세미나 후기 - 비혼 출산의 머나먼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2</link>
      <description>최근에 김규진님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amp;quot;동성 커플의 임신&amp;middot;출산&amp;middot;육아&amp;quot;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글을 보았다. 레즈비언 부부로서 아이를 낳으셨던 이야기를 예전에 영상으로 보았는데, 이번에는 세미나로 경험담을 푸시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일 것 같았다. 궁금해서 DM을 보내보니, 나도 가능하대서 아싸!!!!! 하며 나도 게이커플로서 아이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dhzF6ERv1dkCOPDUcfNrmNLrG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03:02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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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소수자는 나이든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할까 - 큐라이프 「만약에 엄마가 아프면 이제 나는 어쩌지?」 모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1</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성소수자 단체 SNS를 통해 우연히 &amp;quot;4050 현실토크 - 만약에 엄마가 아프면 이제 나는 어쩌지?&amp;quot;라는 모임을 보게 되었다. 비록 나는 4050대에 비해 새파랗게 어린 30대 초반이지만,,, 5개월 전 뇌출혈로 아빠를 잃은 사람으로서 부모님의 상실과 나이듦이 전혀 남의 얘기처럼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4050대 퀴어 분들은 나이든 부모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cODoGCwG7rIRAPSrzjZ0qFwN8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0:43:51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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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성소수자 혐오발언을 바라보며 - &amp;quot;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90</link>
      <description>처음에 &amp;quot;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amp;quot;이라는 현수막을 봤을 때 코웃음을 쳤다. 아저씨가 '퀴어'라는 말도 아시네? 성소수자 혐오는 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늘 있고 정치인들에게 뭘 바라냐는 심정이다보니, 나는 그저 웃어넘겼다. 오히려 '성소수자가 이렇게나 존재감 있었어?' 생각도 들었다.  내가 후원하고 SNS를 팔로우하고 있는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은 해당 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gRvITZSaRgwvS87Nj07SwcYS4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4:52:23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guid>https://brunch.co.kr/@@csQf/290</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의 휠체어를 끌어드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9</link>
      <description>할머니께서 요양원에 입소하셨다. 할머니께서 3월에 신발 신으러 신발장에 가다가 헛디뎌서 다리가 부러지고 &amp;rarr;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amp;rarr; 엄마가 일하는 의료재단 내 소속된 요양병원으로 병실을 옮겨 치려를 계속했으나 &amp;rarr; 다리가 재활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할머니를 요양원으로 옮겼다.  할머니는 요양병원에서 얼른 다리 재활치료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셨다</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14:50:34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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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의 꽃선물 - ESTJ와 INFP의 연애 (1)</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8</link>
      <description>어느 날 애인과 만났을 때 애인(INFP)이 내게(ESTJ) 작은 수국 한 다발을 선물했다 우리집에 수국 조화가 있었던 터였다 애인은 형네집에도 드디어 살아있는 꽃이 있게 된다며 좋아했다  나는 놀라며 좋아한 동시에 바로 &amp;ldquo;만오천원 줬어?&amp;rdquo;하고 물었다 &amp;ldquo;아냐 얼마 안줬어&amp;rdquo; &amp;ldquo;만원?&amp;rdquo; &amp;ldquo;아냐 오천원&amp;rdquo; 근처 작고 저렴한 꽃집에서 샀나 싶었다  좋아하는 동시에</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6:09:01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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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게이클럽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싱가포르 금융&amp;middot;부동산&amp;middot;사회 정책 등을 공부하라고 단체로 싱가포르에 3박 4일 연수를 보내줬다. 여행 전에는 싱가포르라는 나라를 잘 모르고 관심이 없었어서 역사책과 여행책들을 읽어보았다. 여행 중에는 가이드님과 현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한국인으로서 궁금한 점들을 수십 개 여쭤봤다. 그 결과, 싱가포르라는 나라가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인구 5백만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5D2BiNRzzBOv0nurjH7k2TZYI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00:57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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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에만 가면 눈물이 흐르는 버릇 - 아빠의 임종,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6</link>
      <description>아빠가 임종한지 벌써 두 달 가까이 흘렀다 내가 어렸을 때 아빠는 토목기사로서 주말에만 집에 왔고, 내가 성인이 된 이후로 나는 본가에 두 달에 한번 정도 갔기에 일상 속에서 아빠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진 않는 편이다 그래도 아빠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었고, 배울 점이 많아 나는 대학생 때도 사회인이 되어서도 늘 자문을 구하는 편이었다 아빠가 뇌출혈이 와 입</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4:30:54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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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의 출산 - 성소수자 남동생으로서 느끼는 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5</link>
      <description>친누나가 출산을 했다   나는 삼촌이 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조카가 생겼다는 점에 신기하지 않냐고 연거푸 물어보지만   난 그저 저 아이가 누나 밑에서 잘 자랄 수 있을까 누나의 성격을 닮는 건 아닐까 수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가며 얘 분명 사춘기 때 삼촌집에 달려올 것 같다는 걱정이 들었다    동시에 나도 애인이랑 애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3:37:14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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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임종</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4</link>
      <description>심장의 혈관이 막혀   혈관을 넓히는 스텐트 시술을 하러   병원을 찾았던 62세의 우리 아빠가   시술 실패 후 회복실에서 3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뇌출혈이 발생해   의식도 자가호흡도 없이   병상에 누워있다가   한 달 후 하늘나라로 떠났다.    1월 17일 토요일 오전 7시 8분   의사는 아빠의 사망진단을 내렸고   우리 가족은 부랴부랴   장</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3:36:00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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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애자 남성 친구들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2</link>
      <description>최근에 친구 A군을 만났을 때의 일이다. 친구 A군(남성)은 취업을 하지 않았지만 애인(여성)과 결혼을 했다. 집은 A군의 부모님께서 전세집을 마련해줬다. 결혼을 해서일까, A군은 취업을 급하게 하고 싶어했다. 옆에 있는 친구로서 이 모습이 좀 조급하게 느껴졌다. 시간을 가지고 원하는 기업들에 원서를 넣는 게 좋지 않겠냐고 여러 번 말했지만 기혼 남성이 갖</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4:03:02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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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혼 법제화&amp;nbsp;찬성 비율 하락...? -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1</link>
      <description>한국갤럽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다. 이번에 &amp;lt;동성애 관련 인식&amp;gt; 설문조사 결과를 받았다. 궁금해서 바로 읽어봤다.  ...???? 2023년 조사 당시 동성혼 법제화 찬성 여론이 40%였으나 2025년 조사 결과 6%p 하락한 34%로 나타났다. 2014~2017년 조사 때와 비슷한 수치였다.  좀 놀랍긴 했다. 현재 건강보험 피부양자에 동성배우자를 등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vIOrRjwPKG9WSxUZZNOIMMpSq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2:26:38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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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내 한국인 레즈비언 어르신 김인선님 이야기 - 다큐 &amp;lt;두사람&amp;gt;, 에세이 &amp;lt;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amp;gt;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80</link>
      <description>#다큐_두사람  동네 도서관에서 &amp;quot;두사람&amp;quot;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고 공개했다. 독일에 살고 계신 6070대 한국인 레즈비언 커플 이야기라고 한다.... ????????? 이전에 친구로부터 해당 다큐 얘기를 들어본 것 같았다. 그리고 김인선님도 유튜브에서 묘하게 어디선가 본 것 같았다. 닷페이스 채널에서 영상으로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레즈비언 어르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uFxrm29W6Yc75fHUBFCEIU_LI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4:14:49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guid>https://brunch.co.kr/@@csQf/2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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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탈북게이영화 3670 후기 - 게이, 분단, 성소수자, 탈북자</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79</link>
      <description>최근에 늘 바쁜 개인싸 생물학적 여성 친구가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제안해왔다. 개바빠서 1년에 한 번 영접할 수 있을까 하는 친구인데 급 영화 만남이라고? 친구가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이긴 했다. 놀래서 자초지총 들어보니 최근에 게이 영화 &amp;lt;3670&amp;gt;이 개봉해서 함께 보러가자는 얘기였다. 개바쁜 인싸님의 간택에 몸둘 바를 몰라 황송해하며 함께 종로에 있는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QCjemuDO2tOoUAlNPv4h8MUqf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4:47:35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guid>https://brunch.co.kr/@@csQf/2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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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규호와 영이의 이야기를 보고 오열하고... - 드라마 &amp;lt;대도기의 사랑법&amp;gt; 5~6화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78</link>
      <description>#대도시의_사랑법    나는 작년에 영화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을 보고 무척 감명깊었다고 브런치에 글을 올렸다. 게이로서 무척 내 얘기같았고, 절친한 여자사람친구와도 무척 오버랩되었다. 게이-여자사람친구의 베프 이야기, 대학생활 이야기 등이 너무 나랑 오버랩되었다.    하지만 드라마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은 1화를 보다가 말았다. (참고로 드라마는 8화 중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LixbrCww3Ir9b7tSsnJ783CVq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4:59:39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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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즈비언 친구의 결혼식 - 나의 첫 퀴어 웨딩</title>
      <link>https://brunch.co.kr/@@csQf/277</link>
      <description>얼마 전, 레즈비언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 모임을 하자며 연락이 왔다. 평소 친구와 언니 분이 결혼식을 할 것 같다는 낌새가 있긴 했었다. 이렇게 빠르게 진행될 줄은 몰랐다.  레즈비언 친구와 나는 10년 지기 친구이다. 2015년 대학교 입학 후 성소수자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만났고 같이 매일 동아리 친구들과 과일소주(당시 과일소주 출시로 유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Qf%2Fimage%2FvPcNtbAw5oZyU3br-_hQ7A1BB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4:29:01 GMT</pubDate>
      <author>배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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