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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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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의 생각과 사건들을 조각내어 이어붙이는 것, 그것이 저의 글쓰기입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울림이 되길 기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8:1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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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생각과 사건들을 조각내어 이어붙이는 것, 그것이 저의 글쓰기입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울림이 되길 기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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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의 잘못된 스파게티와 피아노 - 피아노 연습을 효율적으로 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rZV/70</link>
      <description>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amp;quot;선생님, 이 곡을 잘 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amp;quot; &amp;quot;선생님, 이 곡을 잘 치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하루에 10번 아니면 100번?&amp;quot;  연습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때는 바야흐로 2002년, 대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무렵이었다. 그 당시는 유럽 배낭여행이 모든 대학생들의 꿈이던 시절이었다. 그 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jz6oVS8EJpH1VrF6ikEJieVDX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2:24:42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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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학교 개학 - 선생님들은 일주일 먼저 개학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9</link>
      <description>정말 운 좋게도 캐나다에 와서 사립 크리스챤 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어느덧 5년차에 접어드는 나름 경력직(?) 선생님이 되었다. 이제 새학기가 전처럼 두렵지는 않다만, 그만큼 설렘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짜릿함은 많이 줄어들었다. 실수하면 어쩌지하고 걱정도 많았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도 조금 무뎌진 상태다.  두달 반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KIxzzaazblv0PUyqGFxqXoiAO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0:56:3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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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접종목록 영어로 알아보기 - 한국 vs  북미(미국, 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8</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살다보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설문조사들이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예방접종에 관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라는 메일이 와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작해봤습니다.   질문들이 시작되자 알 수 없는 접종 이름들이 나오는데 적잖이 당황이 되네요. 그래서 정리해 봅니다. Hepatitis B &amp;mdash; B형간염 한국에서는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된 필수 예방접종이다. 캐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XT9PDtgc1vPptEZDfcfaiwBCp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5:30:1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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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와도 일하는 피아노 샘 - 사람쓰기는 애매하고 혼자하자니 많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7</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은 처음 나온 챗 지피티와 반말을 터가며 허심탄회한 대화들 속에 유투브도 개설하고, 영어로 웹사이트에 잘못된 영어표현들 다 수정하고, 처음으로 거라지밴드로 음악 녹음도 해보고, 심지어 Zapier까지 도전, 물론 실패했지만, 이런 신세계가 있구나, 했었다.  그 뒤로도 지피티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올해는 또 클로드, 클로드, 사람들이 하도 좋다</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2:53:3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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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샘은 여름방학에도 바쁘다 - 3주간의 여름은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6</link>
      <description>매년 여름은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새로운 9월 학기를 계획하는 시간으로 보낸다. 한국에 있었다면 12월에 하면서 1월에 새해를 시작하며 결심들을 세우곤 했었을텐데, 캐나다에서는 매년 9월에 학기가 시작되니 여름은 교사들에게 12월보다 훨씬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간에는 피아노 스튜디오에 필요한 서류들도 정리하고, 웹사이트 정리,약관(Policies)</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5:15:2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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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 필수 표현: 아플 때 쓰는 영어 - 외국에서 아프면 이렇게 말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3</link>
      <description>이번 챕터에서는 아플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해외에 나와서 몸이 아플 때, 의사나 약사에게 증상을 설명하거나 약을 사러 가는 것이 참 난감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 저 역시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심지어 몸이 아파서 학교나 직장을 못가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늘은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I a</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2:58:3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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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생일파티&amp;nbsp;영어 표현 총정리 - 캐나다 생일파티에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2</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친구들을 만들 좋은 기회가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구요. 그런데&amp;nbsp;친구들을 만들고 그 엄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구실이 있습니다. 바로 생일파티죠. 저학년일수록 자주 하고, 보통은 반 전체에 초대장을 돌립니다. 오늘은 파티에 관련된 표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Invitation -초대장 보통은 생일 3-4주 전에 초대장을</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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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가 거절, No가 허락? -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공손한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1</link>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표현은 한국 사람들은 100퍼센트 헷갈릴 수 밖에 없는 허락을 구하는 공손한 영어 표현입니다.  1. Do you mind if I ~?- 제가 만약이 ~를 한다면 괜찮으시겠어요?  제가 이 표현을 주로 듣는 때는 학교에서 일 할 때입니다. 보통은 같은 직장 동료들끼리보다는 직장상사인 교감선생님으로부터 자주 듣게 되요. 자기보다 낮은 사람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zabPawpe8VL3nPruX5ErZjhxR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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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 good, 좋은 뜻일까? 나쁜 뜻 일까? - 영어에서 For가 붙으면 달라지는 뜻들</title>
      <link>https://brunch.co.kr/@@crZV/60</link>
      <description>이번 챕터의 영어표현에는 for를 붙여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으로 쓰이는 영어 표현들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For some reason&amp;ndash; 이유가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모를 때  언뜻 보기에는 &amp;quot;다양한 많은 이유로&amp;quot;처럼 보일 수 있는 표현인데, 보통 영어에서는 정반대의 뜻으로 쓰이고 있는 표현이더라구요. 바로 &amp;quot;아무 이유없이&amp;quot;, 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xVOzLyU5lbC77xDFX9zKXFZ3t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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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시간 표현 완벽 정리&amp;nbsp; -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6가지 패턴</title>
      <link>https://brunch.co.kr/@@crZV/59</link>
      <description>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영어회화 시간 표현 완벽 정리: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6가지 패턴  1. In 2 Weeks-다다음주의 자연스러운 표현  한국에서 캐나다로 왔을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들이 시간에 대한 표현들이었다. 의도치 않은 오해들은 계속해서 생겨났는데, 바로 &amp;quot;in&amp;quot;에 대한 것이었다.  때는 레슨을 하다가 이제 헤어지는 인사를 하려 할 때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0rvTQ7gWvY-mI3akESyalBwo_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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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차량 관련 표현 정리 - 출발, 탑승, 안전벨트, 데리러/내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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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오니 차가 없으면 다니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이번 챕터에서는 차량에 관련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We're going to hit the road. -이제 출발할거야. 어딘가를 차로 이동해서 떠나는 경우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head out, get going 이 있습니다.  We should head ou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Pq703wZCkWcRWQmQg7fM26tRj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0:39:17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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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날때 하는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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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살다보니 한국에서 배우던 영어와 한국에서 단어/숙어장에 기록해서 외우던 영어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많은 단어들의 어감이 상당히 많이 다르게 쓰이고 있는데, 구글 번역기를 돌려도 그 차이를 집어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현지인들이 쓰는 영어를 한국에서 익히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한 예로, Scold 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XqAqc_EhdtwwcUdGyla4wM6_8Iw" width="332"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1:51:13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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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들어보는&amp;nbsp;원어민 표현 - 홍길등, 똑순이, 봄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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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캐나다에 살면서 원어민에게 들은 처음 들어보는 재미있는 표현 세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John Henry&amp;rarr; 홍길동  고쳐야할 바이올린이 있어서 수소문을 해서 찾아간 바이올린 수리공. 여기는 간판달고 상점에서 수리하는 수리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사는 집에 찾아가서 맡기는 식이죠. 간판도 사인도 아무것도 없어요. 집 근처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jleIH_4HCZ7YLq0IlTqtPVS7i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2:14:29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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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빨 떼운데가 떨어졌어요_영어로 - I lost the fil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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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민 생활을 하다보면 영어가 부족하니 겪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는데, 특히 병원에 관련해서는 아주 간단한 표현도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얼마전, 식사를 하던 중 뭔가가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불길한 예감에 거울을 들여다보니, 한국에서 치료하고 왔던 레진이 떨어져나간 게 보였다.   캐나다의 치과는 정.말. 돈이 많이 든다. 치열도 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52-SlmXCCUyklqNHW30pdch3m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2:05:30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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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하는데_영어로 - Temp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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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선택한 아들의 액티비티는 축구였다. 일주일에 한번씩 큰 돔에 가서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에 가서 축구를 시켰다. 지금 생각해보면 5살 짜리 꼬꼬맹이를 데리고 뭘 굳이 축구경기까지 다녔나 싶은데 마침 녀석도 경기에 그닥 큰 흥미를 보이지는 않아서 이래 저래 얼레벌레 꼬셔가며 겨우겨우 데리고 다니다가 한 6개월정도만에 그만두었었다.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90lyuAQ5-nZOcf8fxAJCXajlv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02:31:0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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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니가 하나도 부럽지가 않어 - 비교와 질투의 음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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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 기간 동안 레슨을 해 왔지만, 단 한명의 제자도 같은 피아노 소리를 내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연령대 혹은 성별에 따른 공통점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어려워 하는 테크닉도 다르고, 손모양도 다르고, 짚어줘야 할 부분도 다르고, 똑같이 가르치지만 어떤 아이는 한걸음이 크고 넓어서 성큼성큼 배워가는 반면, 어떤 아이는 그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r43i9IUMjLxB559WKWsk9S-tw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3:19:11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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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_영어로 - It Happe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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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나오는 시기를 정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는 없었다. 와야하는 시기는 비교적 정확했다. 9월학기가 시작하기전, 겨울 안됨. 한국의 여름은 무덥고 버티기가 힘드니, 시원한 캐나다에서 쾌적한 여름을 지낸후,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간다면 훨씬 적응이 쉬울 것 같았다. 한국은 무더워지기 직전, 2018년 6월 초, 몽튼이 가장 아름다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8ZzZ5BoZgGoviBJLzgYM9h7B7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4:41:38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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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모르니까_영어로 - Just In C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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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이민을 오기로 결정을 하고 나서부터 당연히 따라오는 것은, 바로 영어에 대한 큰 두려움이었다. 사실 내가 처음 영어를 접한 시기는, 대략 7살 무렵. 엄마가 어디서 얻어다주셨는지 모르는 알 수 없는 영어 테이프였다. 그 때만해도 CD플레이어는 당연히 없었고, 테이프를 꽂아서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저렴한 라디오겸용 테이프플레이어(?)라고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l2eqFXNphB0Dxf1DJqoeykvsoLY.png" width="261"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00:45:57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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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차였어_영어로 - Break Up Wi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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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학교다니면서 배운 숙어 중에&amp;nbsp; break up with하면 누구와 헤어지다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미국 드라마를 보며 확실히 인지한 바는, break up with 앞과 뒤에 누가 오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다.  Oh, you broke up with him? 라고 하면 아, 너 걔 찼니? 가 된다. 즉, 본인이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한 상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6Aap6f1WJgsz9FHdAM5zaxjeP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7:02:35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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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전화 통화 필수 표현 7가지 - 이민 생활, 전화 영어가 제일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rZV/23</link>
      <description>이민생활중에 최상급 난이도 높은 일이 바로 전화로 영어를 하는 일이더라구요. 피자 주문같은 단순한 일도 심호흡 10번을 하고서야 할 용기가 났습니다. 오늘은 전화 통화중 자주 하게 되는 표현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You're&amp;nbsp;cutting off. - 전화가 끊겨요.  캐나다는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아서, 통화를 하다가 음성이 뚝뚝 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ZV%2Fimage%2FIshWudJwujaljHlOp7tiNel8a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7:12:42 GMT</pubDate>
      <author>유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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