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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즌트</title>
    <link>https://brunch.co.kr/@@cmam</link>
    <description>삼남매엄마.현재 심리에세이작가. 크리에이티브. 청소년강사. 부모교육강사.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시니어강사. 대학인성교육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1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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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남매엄마.현재 심리에세이작가. 크리에이티브. 청소년강사. 부모교육강사.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시니어강사. 대학인성교육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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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대신 좌절하고 상심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 아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6</link>
      <description>얼마 전까지 까칠했던 고 3 아들은 지금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나름 면접도 준비하고 수리 논술도 준비하면서 나름 열의를 가지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부모인 저희도 마음을 내려놓자 아이가 보이기 시작하고 열의를 가지고 무언가 하려는 시도가 참 다행이고 대견하단 생각을 합니다.  반수 했던 큰 아이랑 반수 때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신은 솔직히 반수 때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8FjmsVYxO8UkOV3JAMEKEKMpB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15:16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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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듣는 엄마의 문제점은? - 다 큰 삼 남매에게 비슷한 말을 들었다. 아. 인정해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5</link>
      <description>스스로 나름 자부하는 부분은 이렇다. -&amp;gt; 다정하고 친절한 엄마이고 잔소리 거의 없는 엄마라고 여기고 있었다. 요리실력은 부족하고 때론 방임처럼 보이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잘 챙기고 있고 나름 노력하는 엄마라고 믿었다. 아이들도 종종 엄마가 꽤 착한 편이라고 해주기도 했다. 화를 잘 안 낸다는 것에는 동의를 했다.  그렇지만 한 번씩 아이들이 엄마인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fktQ1mkUh8NvJoxnUY_-_1uM_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53:24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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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을 얻고 잃어버린 것들은? - 편안함의 습격</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4</link>
      <description>마이클 이스터의 [편안함의 습격]이란 책을 읽고 있다. 저자는 저널리스트이자 네바다주립대 교수인데 직접 33일간 알래스카 오지로 순록 사냥을 떠나는 극한의 불편함을 체험하며 경험한 내용들로 이 책을 썼다. 현대인들이 놓치고 있는 불편함, 지루함의 가치를 상기시키고 자연 속에서의 회복과 연결을 강조한다. 배고픔을 경험할 일이 없는 시대, 지루함을 못 견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koC8dihZiDmZavj1E46VyQi6H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56:37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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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행복하신가요? - 중년, 나의 행복을 점검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3</link>
      <description>평소에 행복, 삶, 죽음에 대한 관련된 책들을 읽곤 합니다. 잘 살고 싶은 마음 때문이기도 하고 중년이 되면서 &amp;lt;이반일리치의 죽음&amp;gt; 같은 작품에도 눈길이 갑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후회 없이 잘 살아가고 싶은 소망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최근에 당 관리를 하고자 보았던 건강 관련 유튜브 영상에서 &amp;lt;행복에 대한 그래프&amp;gt;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라마다 개인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yxX9vT7-UyoXe3k-u9KBWhCfJ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0:28:26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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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빠도 아이와 산에 갑니다.  - 내향성 아들과의 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2</link>
      <description>산을 좋아하는 아이와 어릴 적부터 자주 산을 오르곤 했어요. 아이는 유독 자연을 좋아해서 흙 놀이, 모래놀이, 나뭇잎 관찰, 곤충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에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주말에 산을 다니곤 했어요. 가을이 되니까 큰 아들이 다시 산 이야기를 슬며시 꺼냅니다.  아들: &amp;quot;엄마. 주말에 산에 갈 수 있어요?&amp;quot; 나: &amp;quot;산에 가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mQHv_TOxxDnqa-U3FIiRKyp9t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8:17:42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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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의 최후 ㅠㅠ - 오지랖은 고쳐지지 않는다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1</link>
      <description>화장실 배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르게 된 업체에서 20살 갓 된 앳된 청년이 왔고 시작부터 청년이 넣었던 내시경 카메라가 걸리면서 3시간은 그 문제로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흘렀고 1시간 반은 뒤처리하다가 끝났다.   중간에 배가 고플까 싶어서 두유도 두 팩 꺼내드리고 중간에 청년이 너무 안절부절 힘들어 보여서 도와주려고 이런저런 정보도 찾고 관리실에도</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2:26:47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guid>https://brunch.co.kr/@@cmam/971</guid>
    </item>
    <item>
      <title>부모는 멀티플레이어다!  - 둘째 대입을 앞두고 면접관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70</link>
      <description>큰 아이 입시를 했을 당시에 정보도 없고 하여, 교육 유튜브로 입시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건 혼자서 하기엔 버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편을 꼬셔서 몇 번 이야기를 해봤었어요. 남편은 공부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지 생각했다가 저의 등쌀에 못 이겨서 입시 관련 영상을 한 두 개 보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뀐 모양입니다.   남편은 학력고사를 치른 세대이고 저는 수</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1:45:38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guid>https://brunch.co.kr/@@cmam/970</guid>
    </item>
    <item>
      <title>추석 당일  - 가족 모임엔 게임이 빠질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9</link>
      <description>추석 오후, 친정에 들렀다. 맛난 점심을 먹고 나서 보통 윷놀이와 각종 게임이 이어지는데 오늘은 보드게임으로 시작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뱅 게임인데, 확장판과 새로운 카드세트까지 추가하여 총 3개의 게임을 섞어서 진행하곤 한다.  조카가 뱅 게임을 엄청 좋아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일부러 집에서 챙겨갔는데, 급하게 챙기다 보니 3개 중 1개만 아이들이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gpSHweEjVYjgkVFe3RCIuZW6f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8:19:44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guid>https://brunch.co.kr/@@cmam/969</guid>
    </item>
    <item>
      <title>중년, 그분의 용기에 결국 박수를 보내게 되었다.  - 아는 분이 외국으로 떠나신다고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8</link>
      <description>함께 알아온 지인분이 외국으로 홀로 떠나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절친한 관계는 아니었지만 오랜 기간 뵈면서 참 좋으신 분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자녀들 중 한 명은 개인적으로 알고 있어서 더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이셨다.   오랜 기간 우울증세가 심하셔서 모임 중에도 눈물을 보이시거나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뵌 적도 있었다. 모임의 인생 선배님들께</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6:55:06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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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 측은지심인지 오지랖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7</link>
      <description>거실 화장실에 배수관이 막혔는지 배수가 잘 되지 않아서 청소도 해보고 했지만 정확한 진단이 필요해서 급하게 업체에 전화를 했다. 30분쯤 지나서 정말 젊어보이는, 얼굴은 고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청년이 장비를 들고 들어왔고 내시경 카메라를 넣고 진단을 하겠다고 했다.  젊은 나이에 쉽지 않은 일을 하는 청년을 보니 대단하기도 하고 우리 아들 생각도 나서</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3:49:36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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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유독, 참 뭐가 많았습니다.  - 중년, 아이도 고3이고 부모님도 생각해야 하는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6</link>
      <description>올 초에 부모님과의 첫 여행에 돌아오자마자 아빠의 노인성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졌고 엄마뿐 아니라 외숙모, 사촌동생까지 합세하여 찾아뵙고 동생과 나도 번갈아가면서 병원에 다니며 아빠의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심각해진 이후로 1달 반 가량 최선을 다해 초집중모드로 아버지의 건강 회복만을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 시기에 저는 시니어 센터에서</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2:35:42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guid>https://brunch.co.kr/@@cmam/9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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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느껴진 시댁 모임 - 외국에 사시는 둘째 고모님이 오셨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5</link>
      <description>갑작스럽게 고모님 가족이 오신다는 소식에 시댁 가족들 모임이 잡혔다. 며느리로서는 항상 막연한 부담감이 있는 자리지만 오랜만에 고모님을 뵐 생각을 하니 궁금하고 보고 싶은 감정도 올라왔다.   이제 살아생전에 다시 이렇게 만날 일이 없을 거란 생각에 몸이 불편하신데도 한국에 오셨고 가족 모임을 추진하셨단 소식을 들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음식점은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zBeqqQpATMZQ9kh3pzrv6SPJ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2:05:45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guid>https://brunch.co.kr/@@cmam/965</guid>
    </item>
    <item>
      <title>카투사 떨어졌습니다.  - 추첨이라 참 누굴 탓할 수도 없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4</link>
      <description>카튜사에 떨어져서 아쉽긴 해도 추첨이라 그래도 억울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가장 깔끔한 방식이 추첨이니까요. &amp;lt;돈으로 살 수 없는 것&amp;gt;을 쓴 저자이신 마이클 샌델 교수가 (너무 비현실적인 제안이긴 했지만) 대입 추첨제에 대해 제안을 하였을 정도로 가장 나름의 공정한 방식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큰 아들은 여러 번의 낙방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0:45:21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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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년, 비 와도 도서관은 갑니다.  - 도서관을 통해 얻게 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3</link>
      <description>대학 시절에는 공강이거나 기분이 다운될 때, 시험이 끝났을 때 주로 도서관에 갔습니다. 삼 남매 어릴 적에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컸으면 해서 도서관에 자주 들렀었어요.  이사를 가고 주변에 걸어가기엔 먼 거리지만 버스로 5 정거장 정도 되는 거리에 도서관을 발견했습니다. 아파트 내에도 도서관이랑 책쉼터가 있긴 하지만 책 종류가 적어서 자주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BUJYKuRidhEHgjjdIlK1CyJlt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2:31:19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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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년, 무거워도 요즘 가장 행복한 때는?  - 아내로서, 엄마로서, 강사로서, 딸로서, 며느리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2</link>
      <description>중년의 시간은 때론 버겁고 무거운 감정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양가 부모님께서 연세가 드시면서 약해진 모습을 보면 먹먹해질 때가 있습니다.  엄마로서의 삶.. 삼 남매가 이제 21살, 19살, 16살이 되었습니다. 큰 아이 입시를 끝내고 한숨을 돌리니 바로 둘째 입시가 왔어요. 이제 큰 아이도 내년이면 군대에 갑니다. 언제 이렇게 금방 컸는지요.&amp;nbsp;시간이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I501kpRiPqxilEj8vRcoBozIG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56:11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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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년, 처음 이비인후과에 가보다.  - 둔한 사람 인증!</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1</link>
      <description>아이들 아파서 간 적이 있을 만도 한데, 보통 소아과 진료로 대신했었고 큰 아이만 비염이 있어서 한두 번 같이 간 경험은 있다. 코로나 즈음 나도 비염이 생겼지만 심하진 않아서 너무 심할 때만 약국 약을 사 먹는 정도였다. 힘들어도 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는 안일함과 게으름, 둔함도 한 몫했었다.   일반적인 겁은 많은 편이지만 유독 통증에 대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4xQXlQeYowJ7fbqfeBvHQJiye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6:21:41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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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위 유튜버에 논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60</link>
      <description>박위 유튜버가 공익근무요원의 실수로 낙상사고가 발생하여 그에 대한 영상을 올린 것을 보았는데, 알고리즘에 의해 계속적으로 박위 유튜버를 디스하고 조롱하는 내용들이 연이어 나와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누군가의 잘못을 영상으로 만들고 자극적으로 내보내고 조롱과 인격 모독까지 하는 상황들에 대해 (그동안에도) 여러 번 불편감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8:20:22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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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 학점제의 현실 ㅠ - 5등급제를 대하는 아이들의 체감온도는?</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59</link>
      <description>진로강사로 고교학점제 강의를 하기도 합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반별 컨설팅도 교육차원에서 진행을 하는데, 사교육 기관과는 다른 일반적인 컨설팅이지만 열악한 지역에서는 이런 교육조차도 귀하게 받아들이는 현실입니다. 그만큼 학교마다의&amp;nbsp;분위기가 정말 다릅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생활기록부 내용이 구체적이고 잘 쓰여있는 학생에게 유리)으로 합격하는 비율이 높은 일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uQDeI-LyUd7TQ-6lHnhVx-MO9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01:34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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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진짜 안 맞는 아이 키우기!!! &amp;nbsp; - 성향이 다른 아이는 키우기가 쉽지는 않지만... ㅠ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58</link>
      <description>우리 둘째와 저는 정말 다른 점이 많이 참 많습니다.  저는 약간 허용적인 엄마에 속하고 공감형에 칭찬과 위로를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첫째와 막내는 그래도 그런 저의 육아 방식에 불만이 없기도 하고 나름 소통이 잘 되어 왔었습니다.&amp;nbsp;둘째와도 중 2가 되기 전까지는 잘 지냈었는데, 아이의 특성과 색이 두드러지면서 부딪히는 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iifxksauCiV1eT2YbziL0wy9u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6:12:00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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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가장 좋은 선택지를 알 수 없기에... - 아들의 반수, 카투샤 합격? 불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cmam/957</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과거의 선택을 다시 돌아보며 후회나 아쉬움을 느끼기도 하고 과거의 선택이 지금 돌아보니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에게 가장 잘 한 선택을 물으면 몇 가지가 생각이 납니다.  1. 신앙을 갖게 된 것 2. 남편과 결혼한 것 3. 세 아이를 낳고 기르는 시간에 집중한 것 4. 경력 단절을 극복하고 다시 도전했던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am%2Fimage%2FrQzFY67HEFhQ9jyijjRodex07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3:52:46 GMT</pubDate>
      <author>프레즌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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