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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성의 편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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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사이에서 마감을 외치러 왔습니다. 저를 반겨 주세요, 작가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1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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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사이에서 마감을 외치러 왔습니다. 저를 반겨 주세요,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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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읽고 싶은 글 002화 - 연재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chvY/2</link>
      <description>다음 편으로  종이책은 원하는 곳을 얼마든 쉽게 넘길 수 있다. 하지만 전자책은 페이지 넘기는 것이 그만큼 간편하지 않다. 또한 연재물은 다음 편으로 넘어가는 행위가 더 번거롭게 느껴진다. 한 편을 다 읽고 나면 댓글 페이지가 나온다. 그다음 페이지로 넘기고, 다음 연재편으로 넘거야 한다. 그런 뒤에도 표지, 소제목이나 목차 등을 넘긴 뒤에야 내용을 볼 수</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6:14:56 GMT</pubDate>
      <author>마성의 편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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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읽고 싶은 글 001화 - 첫 문장, 첫인상</title>
      <link>https://brunch.co.kr/@@chvY/1</link>
      <description>첫 문장  종이책은 책의 중간을 펼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글 전체의 느낌을 보기가 비교적 쉽다. 하지만 전자책은 미리 보기의 양이 적거나, 한 편씩 연재하는 경우에는 중간 지점을 보면서 글의 인상을 알 수는 없다. 때문에 전자책에서 첫 문장, 첫 문단은 독자가 책의 인상을 판단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전자책 장르소설의 경우 작가와 작품이 많기 때</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12:45:55 GMT</pubDate>
      <author>마성의 편집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hv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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