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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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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곳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2:5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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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곳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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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크 위에서_In Hanoi - 소설을 지향하는 논픽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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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갑자기 지금 오라고? 겨우 이십 분 남았어!! 몰라 우선 끝나면 기다려&amp;quot;  그러게 학교 가자마자 확인해 보라던 나의 말이 무색하게 관심 없어하던 아이는 결국 엄마호출이다. '그래 할 수 없네, 오늘은 바이크로 갈 수밖에'  핸드폰 앱에서 익숙한 아이콘을 눌러 바이크를 선택한다. 5.7km 다행히 바쁜 시간이 아니라 3분 후면 기사가 도착한다.  Hond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09dBv2Id8qNpCyJTLxuF_4eoS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5:53:2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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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도시 산책자 - 5. 지상철과 기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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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노이 사람들의 10년을 기다린 숙원 사업이었다는 하노이 메트로 2021년 11월에 개통한 이후로 여전히 잘 운행 중인 지상철로 현재는 12개의 역만 운행 중이다. 향후 노선이 더 늘어나고 지하철도 개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하노이 안의 수많은 오토바이는 과연 조금 줄어들지도 궁금하다.   Ga Cat Linh 은 멋지게 잘 지어진 건물만 한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Utbk_ZO61kg80STTHjoZr5iRh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10:40:22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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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도시 산책자 - 4. 택시와 오토바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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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 대도시 기준 여행자가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은 역시 택시다. 공항에서 나와 가장 먼저 보이는 교통수단이자 특별히 노선을 따져보지 않아도 되고 시간이 절약되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니 비용에 부담이 없다면 손쉽게 이용하면 된다.  대부분의 택시가 미터기를 이용해서 거리에 따라 비용을 내면 되지만 가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짜 택시도 섞여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nKRMGUNmEDx9RjxcKX4Gy4JOY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7:57:2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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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도시 산책자 - 3. 버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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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에서의 버스는 도시에서 쉽게 보이는 교통수단이지만 베트남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버스를 이용하기란 상당히 두려운 게 사실이다. 아직 버스 안은 정류장 영문 안내가 없으며 베트남어로만 하고 있다. 하지만 여행자인 우리에게는 구글 지도가 있지 않은가 구글 지도에 보이는 버스정류장을 누르면 그곳을 정차하는 버스 번호가 보이며 버스 노선도 확인이 되고 심지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_bx81TGZVJWTwXt5rmEUeOIfV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5:20:2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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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도시 산책자 - 2. 자전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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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은 오토바이가 맞겠지만 산책자의 속도라면 자전거도 나쁘지 않다. 과일과 꽃을 한가득 싣고 농을 쓴 채 자전거를 타고 지나는 베트남인을 볼 때면 천천히 흐르는 베트남의 시간을 느낀다.  속도는 여유롭지만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신체는 예민하게 도로 위로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전방 측방 후방 심지어 바닥까지 말그대로 사방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0DWnm2CSHwaDodcLk-fjGiyps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4:29:3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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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도시 산책자 - 1. 도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he3/9</link>
      <description>언제나 여행자가 도시를 느끼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걷기라고 생각했다. 베트남이 오토바이를 위한 도시라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여러모로 베트남은 걷기에 좋은 도시가 많은 곳은&amp;nbsp;아니지만 걸으며 바라보는 도시는 나만의 속도로 느낄 수 있다.  호찌민에서는 시청과 인민위원회 청사 앞 광장, 통일궁과 노트르담 대성당 근처, 중앙우체국과 오페라 하우스 같은 시내 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BvFOqIrmfT35mDfCI7ER5lRHu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2:14:09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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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_6. 하노이 국제학교 IS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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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새로운 적응의 시간  감사하게도 St.Paul과 ISV에서 모두 합격 연락을 받았다. 선택해서 학교를 갈 수 있다는 행복감과 새로운 곳에서 또 적응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모두 안고 하노이에서 시작을 ISV 와 함께 하기로 했다.  Acceptance Letter에 학생마다 어떤 조건으로 입학 허가가 되었는지 안내되어 있지만 ISV의 경우 학비 전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pdPS24RNrFt5m6fR9nnSTUf4U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9:50:55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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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_5. 하노이 국제학교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che3/6</link>
      <description>두번째 준비는 쉽지 않겠어?   호치민에서 국제학교 입학하고 다닌지 일년도 안되었지만 이제 아빠를 따라 하노이로 이사를 가야하기에 2020-2021 학제는 하노이에서 준비를 해야한다.  모든 국제학교가 8월에 새학기가 시작되는 터라 입학 가능여부를 2월에 확인하고 4월에는 입학테스트를 보는 일정으로 다시 준비 시작    BIS의 경우는 호치민에서 다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azTpukkspOoou-wac-5hx2YrF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13:19:0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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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_4. 첫 국제학교 CIS</title>
      <link>https://brunch.co.kr/@@che3/5</link>
      <description>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한 캐나다 국제학교    8월부터 입학하게 된 아이들의 첫 국제학교 캐나다 국제학교 CIS  이곳은 아이들 학년 구분을 한국과 동일하게 같은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같은 학년이 되는 시스템이었다 1월1일생부터 12월31일생까지 같은 학년으로 입학 가능  2008년 생인 큰 아이는 Junior 단계인 Grade 6 2011년 생인 작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bHjvtwwhU1hyO-zcQejJPzBSS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10:52:26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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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_3. 드디어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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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떨지말고 최선을 다하고&amp;nbsp;와! 자신 있게!   후끈한 더위는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우리가 호치민에 왔음을 느끼게 했다. 이제 앞으로 살아갈 곳이라는 기대와 설렘보다는 학교 인터뷰를 잘 끝내야할텐데 걱정의 마음 뿐  한국과 시차가 2시간 밖에 나지 않아 크게 적응할 것은 없었지만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부족한 점만 떠올랐다.  호치민에서 첫번째 일정은 2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UHmUdmpxB7396kxJtfAc-p2ce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5:41:16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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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_2. 호치민 국제학교 입학 테스트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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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가 과연 국제학교 테스트를 볼 수 있을까?   학교별로 테스트가 진행되는 인터뷰 일자를 잡고 나니 실감난다.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이 될텐데 영어 하나도 시작 안한 9살 작은 아이는 어떡하나 3학년 때 영어 시작한 12살 큰 아이는 또 어쩌나  우리 아이가 과연 국제학교의 테스트라는 것을 볼 수 있을까  먼저 우리 아이들의 영어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xE-Fr2XHNUAlPUFlFO1r22XQP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09:43:26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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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기록기 -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_1. 국내에서 호치민 학교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he3/1</link>
      <description>이 과정 다 해주는 유학원 같은 곳 어디 없나?   남편의 주재원 발령 소식은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에서 아이들과 살고 팠던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동시에 준비해야 할 일거리가 한가득 생겼다는 소식이기도 했다.  급히 해결해야하는 일 중 가장 걱정되던 문제는 바로 아이들 학교 문제였다. 한국 학년으로 5학년과 2학년 1학기만 마치고 베트남에 가야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e3%2Fimage%2Fi6hSJylT46lhfnIL_JugPzE0p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2:17:12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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