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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title>
    <link>https://brunch.co.kr/@@cejz</link>
    <description>재능은 모르겠지만, 노력과 버티는 걸 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00: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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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은 모르겠지만, 노력과 버티는 걸 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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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amp;gt; B &amp;gt; C - 최근 함께 자라기를 읽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jz/25</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나면 드문드문 성장이 막혀있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 시점이 오게 된 것 같다.  새로운 것과 배워나가야 할 것들이 무수히 쏟아지는 과정에서, 문득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양이 아닌 하나씩 파편화돼 가며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었다. 그 안에서 또 새로운 걸 추가하려고 하니 기존의 것들을 잃어버릴까 두려움도 있었다.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xnLo5w1GCNbzELRxpxjwMwOao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2:14:18 GMT</pubDate>
      <author>잔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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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프로젝트를 실패하는 방법 -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디자이너의 생존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cejz/18</link>
      <description>올해 이직한 직장에서 약 3개월 동안 사용자가 많이 진입하는 화면의 개선을 이루게 되었다.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세그먼트별 사용자 이해를 위해 한 단계씩 접근하게 되었고, 인터뷰까지 진행하였으나 해당 과정 속에서 스스로도 방향성을 잃고, 결론적으로 문제 정의에 공감을 받지 못하여 해당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기록하는 이유는 회고를 통해 부족한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Tabk_5rITBxb8YhSqIHLQ3G1Z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8:38:26 GMT</pubDate>
      <author>잔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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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딥다이브를 위한 네 가지 도구 - AARRR, 세그먼트, 코호트, 퍼널 분석 적합하게 낋여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jz/14</link>
      <description>사용자와 가까워지기 위해 어디까지 노력해보셨나요?  저는 짧은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데이터 교차 검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는데요, 이론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기보다는 직접 부딪히며 깨닫는 과정이 더 잘 맞아 그렇게 해오다 보니 어째선지 '더 체계적인 방법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싶은 생각에 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zbwa4c3qhgLfc9Hcs1ZxSa8YZ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2:54:29 GMT</pubDate>
      <author>잔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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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 맞춤의 첫걸음, Sync 라이브러리 제작기 -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고군분투하며 만든 라이브러리</title>
      <link>https://brunch.co.kr/@@cejz/6</link>
      <description>프레이머를 이전에 독학한 적은 있었지만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드는 목적에 그쳤다. 이후 실무에서 프레이머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문제가 생기고 해결책으로 프레이머를 꺼내 들게 되었다. 왜 프레이머를 사용하게 됐는지 배경부터 제작 과정까지 상세히 공유하고자 한다.    점차 쌓여갔던 그래픽 그래픽이 제품에 주는 영향력은 다양한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qEvD9BgW8wy08JgSFLK-JYWIf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5:49:05 GMT</pubDate>
      <author>잔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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