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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지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link>
    <description>내 아이들과 영어 동화책을 읽고 싶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다정한 지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2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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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들과 영어 동화책을 읽고 싶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다정한 지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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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학원 힘들면, 그만 다녀도 되.</title>
      <link>https://brunch.co.kr/@@ceEk/32</link>
      <description>아이는 같은 아파트 단지 내 영어 공부방을 다니고 있었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아이도 그곳을 좋아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이사를 가시게 되어 아이 영어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다.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동네에 초등학생 보낼 만한 영어 학원을 수소문해보고, 월차까지 내어 몇 군데는 직접 방문했다. 나는 아직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 영어를 학습보다는</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15:21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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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엄마표 영어 어렵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ceEk/30</link>
      <description>학원에서 남의 아이를 가르칠 때와 내 아이와 직접 영어를 해보는 것은 전혀 달랐다. 무슨 책을 읽힐까도 고민이었지만 아이와 매일 영어책을 읽는다는 것도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1년간의 몰입 영어 학원 강사 경험을 뒤로하고 어느새 나는 다시 회사로 돌아갔다. 경기도에 살면서 강남에 있는 회사를 다니다보니&amp;nbsp;출퇴근에만 매일 4시간이 넘게 걸렸다. 차 막힐까 봐</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2:37:01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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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살아 있는 영어를 만나게 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9</link>
      <description>그때부터 맘카페에 가입해 엄마표 영어에 필요한 정보를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다. 맘카페는 회사와 일밖에 모르던 나에게 새로운 세상이었다. 선배맘들의 넘치는 영어 교육 정보와 노하우를 읽다 보면 처음에는 너무 막막했다. 그래서 무슨 책을 어떻게 읽히라는 건지.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이왕 마음먹은 거 원서 읽기라는 걸 해보기로 했다. 퇴근 후</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9:32:36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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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아이에게 영어를 일찍 가르치고 싶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8</link>
      <description>1장. 나의 영어 이야기 나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생 때는 외국계 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서 영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다.토익 시험도 보고, 한창 유행하던 자막을 가리고 영화 보기도 했다. 대통령의 영어 연설이 화제가 되면 연설을 따라 했고, 영어 잡지를 읽어야 영어가 는다고 하면 영어 잡지를 읽었다. 그 방법들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도 정</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6:04:03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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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읽기 자동화</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7</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아이는 왜 영어책을 못 읽을까요?&amp;quot;  영어 교육을 시작한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파닉스도 배우고, 단어도 외우고, 학원도 다녔는데 아이는 여전히 영어책 앞에서 막힙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제 아이도 파닉스를 배우고, 영어 학원도 2년을 보냈는데 아이가 영어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영어</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2:11:31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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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6</link>
      <description>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모국어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쓴다. 타인의 말을 듣고 이해하며, 글로 된 지문을 읽고 생각한 뒤, 그 생각을 다시 말과 글로 표현한다. 그 과정에서 언어를 통해 생각은 구체화되고 넓어진다. 이것이 언어의 본질이다. 나와 너의 생각을 이해하고,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것. 그러면서 생각이 자라</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9:57:43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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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등저학년 (유치원생)에게 딱 좋은 너셔리 라임</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5</link>
      <description>요즘 초등 저학년 수업하면서 아이들 영어 인풋을 &amp;nbsp;뭘 넣어 줄까 하다 너셔리 라임&amp;nbsp;(Nursery Rhyme)을 넣어주고 있어요.  이제 막 알파벳 시작한 아이들이라 아직 영어책을 읽지도 못하고, 아는 영어가 별로 없어요. 이런 아이들에게 영어 소리를 많이 들려주면 좋은 데요, 이때 아주 좋은 자료가 바로&amp;nbsp;Nursery Rhyme입니다.   Nurser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LnlNeO_V0amfoyPJJCT-wGqes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1:19:25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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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닉스를 배웠는 데, 왜 글자를 못 읽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4</link>
      <description>&amp;quot;파닉스 책을 다 뗐는데, 글자는 못 읽어요.&amp;quot; 파닉스를 마무리할 즈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교재에 있는 단어는 곧잘 읽어내서 규칙을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처음 보는 단어나 책 속의 문장을 만나면 못 읽습니다. 또는 아주 엉뚱하게 읽습니다. 분명 파닉스를 배웠는데, 왜 낯선 글자는 읽지 못하는 걸까요?  이런 아이들의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56:11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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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를 배우는 데, 왜 책은 못 읽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3</link>
      <description>초등 영어 읽기의 핵심은 &amp;lsquo;읽기 자동화&amp;rsquo;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아이인데 영어책은 못 읽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학원에서 배운 책은 읽습니다. 수업 시간에 다뤘던 교재도 잘 읽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레벨의 영어책을 주면 읽기를 어려워합니다. 모르는 단어 앞에서 막히고 읽다가 멈춥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희 아이 이야기였습니다. 영어를 2년이나 다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o6fdPcqOf-mirvZsiAr3BfS3ZEE"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38:28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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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우리 아이는 영어책을 읽어 달라고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2</link>
      <description>제가 직장맘이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그때 우리 집에는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학습지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아이들 연령에 맞는 책을 세 권 정도 읽어주시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가셨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이 아이에게 이렇게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amp;ldquo;시간이 조금 남았네. 집에 있는 책 아무거나 한 권 가져와 봐. 선생님이 더 읽어줄게.&amp;rdquo;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y5m_OHZivQEsdEGeEUeOiin5N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5:38:06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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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될까요? - 중요한 것은 끊기지 않고 읽을 환경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1</link>
      <description>제가 처음 엄마표 영어 시작할 때, '책을 사야 하나? 도서관에서 빌려야 하나?'가 궁금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싼 전집은 사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사서 읽혀 보고 아이가 좋아하면 늘려가라고 했습니다. 또한 도서관에서 빌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점에도 가고 도서관에도 갔습니다. 주말 나들이겸 아이들 데리고 나가서 책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Zko9GgM6apn6yJeS87GQ-onKn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2:44:19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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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영어 시작- 애니메이션 vs 패턴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k/20</link>
      <description>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는 어머님들을 만나면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amp;ldquo;선생님, 영어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여줘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소리 영어가 먼저 아닌가요?&amp;rdquo; &amp;quot;저는 우리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워주고 싶어요&amp;quot;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아이가 아직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 유치원 시기라면 애니메이션이나 소리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71r2GxF9Tc-8BddPv46l5JXDW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3:20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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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동화책 읽기, 책 레벨부터 찾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9</link>
      <description>엄마표 영어나 원서 읽기를 막 시작하려는 어머님들을 만나면 제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선생님, 우리 아이 수준에는 어떤 레벨의 책을 읽혀야 할까요?&amp;rdquo; &amp;ldquo;모르는 단어는 먼저 알려줘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한 문장씩 해석해 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amp;rdquo;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저는 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우리가 그렇게 영어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1b29VewtBVwpn1doVx2TOyPPg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5:16:58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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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맘이 테솔을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회사는 타 회사에 매각되었으며 6개월 이후 영업을 종료합니다.&amp;quot; 대표님은 직원회의에서 덤덤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며칠 전부터 '회사가 팔렸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지만, 기정사실이 되고 나니 동료들은 모두 새 일자리를 찾느라 분주했다.  '6개월 동안 나는 뭘 하지?' '새로 취업할 회사를 알아 봐야 하나?' '이왕 이렇게 된 거, 테솔 (Teachi</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2:25:37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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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영어 한 사이클이 끝났습니다. - 10년간의 엄마표 영어, 이제 정리해 보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7</link>
      <description>무작정 '엄마표 영어'가 하고 싶어서 초등학생이던 두 아들과 함께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내친김에 잘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고 집에서 영어 공부방을 시작한 게 10년. 작년 12월 막내의 고등학교 졸업식을 끝으로 엄마표 영어의 한 사이클도 어느새 마감이네요.  'So What?'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이제 뭘 할거지?' 책을 쓰고 싶다는 마</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48:21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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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영어 영작의 힘 - 영어도 꾸준히 쓰는 게 정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다정한 지쌤입니다.  며칠전, 중학생 학부모님께 전화가 왔어요. 요약을 하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사실은 다른 영어 학원 레벨 테스트를 봤다.아이의 테스트 결과를 놓고 학원에서 깜짝 놀랐다.&amp;quot;너무 뛰어납니다... 도대체 어디서 배웠나요?&amp;quot;라고 물어서 동네 공부방이라고만 했다.  게다가 &amp;nbsp;작년에 학교에서 &amp;nbsp;쓴&amp;nbsp;영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Jl0DiQ7vBKDDqwOET62xYnC3f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6:13:20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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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고 간 아이는 초등학교 때 어떻게 영어 공부했을까? - 영어책 읽기 레벨 낮추고 낭독과 쓰기 활동 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엄마표 영어에 진심인 다정한 지쌤입니다.  오늘은 뜬금없이 저희 아이 사진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저희 아이 초등학교 때 집 앞 카페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니 참 풋풋합니다.     &amp;quot;엄마 카페 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 읽을 건데, 너도 갈래?&amp;quot; 하고 물으면 &amp;quot;네&amp;quot; 하고 따라와 주던 우리 집 개구쟁이 막내입니다.  저 장난기 가득한 표정 보이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9vYdahiaVWroF3ZoGR0OLqUvf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11:16:02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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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등 영어 동화책 -엘리펀트 앤 피기  -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 읽고 초등 원서수업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엄마표 영어에 진심인 다정한 지쌤입니다.  초등학생들과 함께 읽을 재밌는 영어 동화책 찾고 계실 텐데요, 알파벳 파닉스 끝나고 영어책 읽는 찐 재미 붙여 줄 초등 영어 동화책 소개 드립니다.    엘리펀트 앤 피기&amp;nbsp;an Elephant &amp;amp; Piggie Book모 윌리엄스 (by Mo Willems)   너무너무 유명한&amp;nbsp;모 윌리엄스의&amp;nbsp;엘리펀트 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qo4CzFx61OpjIqY-se30lpLZr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3:29:13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ceEk/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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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좋아하는 핼러윈 영어그림책 추천 - 마녀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k/13</link>
      <description>마녀 나오는 핼러윈 그림책 핼러윈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탕, 코스튬, 호박, 잭 오 랜턴.... 마녀 내일 수업에 읽어줄 핼러윈 그림책을 고르다 그중에서도 '마녀'가 나오는 그림책으로 정했습니다.   먼저 제 학생들이 좋아하는 Meg and Mog 그림책입니다.   Meg and Mog Helen NIcoll and Jan Pienkowsk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oKBabCVSeSCWx9oZe2tD17wbM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2:42:27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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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영어 영작 시작하기_authentic writing - 문법 패턴 응용하여 일상생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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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영작 공부할 때 어떤 글을 쓰게 하나요? 영어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나요? 아님 에세이 라이팅?  두 가지 다 훌륭한 영어 쓰기 방법이지만, 오늘은 authentic writing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authentic writing 테솔 공부할 때 &amp;nbsp;초등학생 글쓰기에 자주 나오는 말이 &amp;nbsp;authentic writing입니다. 사전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k%2Fimage%2FFWOTWSPtMD3dIi8t4s-BjCl2C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10:23 GMT</pubDate>
      <author>다정한 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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