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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트 commute</title>
    <link>https://brunch.co.kr/@@cbio</link>
    <description>'그 누구도 회사생활로 불행해서는 안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1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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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회사생활로 불행해서는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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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와 사람의 가치를 어떻게 분리할 수 있을까 - 새로운 평가 기준을 만드는 것이 답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io/22</link>
      <description>한 번의 실수가사람 전체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이유를 살펴보면서처음에는 해결의 방향도 비교적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실수하지 않았는지를 보는 대신실수한 뒤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보면 된다고 보았다.  실수를 숨기지 않았는지,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했는지,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방법을 만들었는지.  실수의 유무가 아니라실수를 대하는 태도에서그 사람을 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2:00:00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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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떤 평가는 오래 남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io/21</link>
      <description>어떤 평가는 퇴근하고 나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이미 끝난 면담을 다시 떠올리고,상사가 했던 문장을 여러 번 되짚는다.  그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이었는지,표정에는 다른 의미가 없었는지 생각하다가처음에는 없었던 결론까지 만들어낸다.  이번 결과가 좋지 않았다. 나를 신뢰하지 않는 것 같다. 앞으로 중요한 일은 맡기지 않을 것 같다. 나는 결국 기대에 미치지</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2:00:01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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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왜 실수를 두려워할까 - 왜 한 번의 실수가 나에 대한 평가가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io/2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실수했을 때사람은 무엇을 두려워할까.  처음에는 답이 단순하다고 생각했다.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능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다른 사람보다 뒤처졌다고 평가받는 것.  직장인이 실수를 크게 받아들이는 이유를주로 능력에 대한 불안으로 보았다.  한 번의 실수가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증거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오래 자책한다고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3:31:12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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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기대하지 않아도, 사람에게는 기대하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io/19</link>
      <description>회사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무시당하고 싶지는 않다.  조직의 성장에 관심이 없어도자신이 한 일을 함부로 취급당하고 싶지는 않고, 회사에 충성하고 싶지 않아도동료에게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을 수 있다.  회사에 대한 기대는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존중받고 싶고,배제되고 싶지 않고,신뢰</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57:29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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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기대하지 않는 사람들 - 회사에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같은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io/18</link>
      <description>&amp;ldquo;회사에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amp;rdquo;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라도그 안의 상태는 전혀 다를 수 있다.  처음에는 회사에 기대하지 않는 사람을하나의 집단으로 생각했다.  조직에 몰입하지 않고,추가 업무를 피하며,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들.  이들을 흔히 조용한 퇴사나 냉소적인 직장인이라는 말로 묶는다.  하지만 실제 자료를 살펴볼수록같은 행동이 서로 다른 이</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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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정말 회사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io/17</link>
      <description>요즘 회사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곳이고,받은 만큼만 일하면 되며,회사에 마음까지 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amp;lsquo;조용한 퇴사&amp;rsquo;라는 표현도 이제 낯설지 않다. 처음에는 이 현상을 사람들이 일에서 마음을 거두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회사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면서일에 대한 열정도,자기 일을 잘하고</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3:15:50 GMT</pubDate>
      <author>커뮤트 commute</author>
      <guid>https://brunch.co.kr/@@cbio/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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