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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title>
    <link>https://brunch.co.kr/@@cbTe</link>
    <description>활기차고 열정 가득한, 그러나 상처와 아픔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아름아름 앓아온 인생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4:3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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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차고 열정 가득한, 그러나 상처와 아픔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아름아름 앓아온 인생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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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Te/6</link>
      <description>저번 주, 일하다 갑자기 연속적으로 헛구역질을 해서 병원에 갔다가 반차를 썼다.   위염 판정을 받았다.  원래 가지고 있던 만성 질병이라 그러려니 하고 열심히 약을 먹었다. 그리고 3일동안 휴가를 내고 예배드릴 동안, 아주 건강해졌다.  매일 아침 최소 10번씩 하던 헛구역질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시 회사로 돌아가, 아침에 이것 저것 빨리 보고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0:49:45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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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삶에 대응하는 방법? - 그저 끌려다니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bTe/5</link>
      <description>직장 생활 어언 2년차 그동안 글쓰기도, 성장도, 배움도 끊겼다. 왜 그랬을까. 무엇이 문제였을까.  기획자에서 이직하며 PM으로 전환했고 PM을 3개월 하다가 AM(Account Manager)로 전환되었다.  대표님의 제안 때문에 그렇게 전환하게 되었다.   교회에서도 새롭게, 영상 사역팀 팀장의 직책을 맡게 되었다.  그다지 영상팀을 좋아하지도, 열심</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3:34:10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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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하기 싫다. 그럼 뭐하게? - 신입 서비스 기획자의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bTe/4</link>
      <description>회사에 입사하고 몇개월이 지나자 회사가 요구하는 &amp;lsquo;기획자&amp;rsquo;의 역할이 무엇인지 차츰 알아갔다. 내가 회사에서 파악한 기획자의 역할이란, &amp;lsquo;경영진이 원하는 시스템을 실현 가능하게 기능화하고 설계하는 사람&amp;rsquo; 이다.  일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얻었던 것도 잠시, 이런 기획자의 롤이 나에게 안맞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또다시 부족함과 결핍을 느끼는 하루하루를 살게</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04:31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bT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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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한다는 즐거움 - 신입 서비스 기획자의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bTe/3</link>
      <description>뜨거운 태양, 수많은 사람들을 태운 무거운 버스 잘 안 닫히는 지하철과, 서로 밀고 밀치는 아침의 출근 게임  이 가운데서 웃으며 회사에 갈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런 사람이 나였다. 취직 0개월 차 신입 서비스 기획자. 매일 8시간, 일을 한다는 것 자체로 나는 정말 즐거웠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했나̆̎? 전혀 아니었다. 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2:23:21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bT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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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준비 중, 첫 브런치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Te/2</link>
      <description>이 글은 저의 첫 브런치 글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끊임없는 경험정리, 자기소개에 파묻혀 진짜 나는 누구고 보여주고 싶은 나는 누군지 모르겠을 때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여 통과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게, 어쩌면 참 안도가 됩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나에 묻혀서 진짜 나를 잊어버릴 뻔했기 때문입니다.  2</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1:41:48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bT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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