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여름자몽</title>
    <link>https://brunch.co.kr/@@cYtx</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꿈꿔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24: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릴 적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꿈꿔왔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6_JxjyFvln74ubz28M1KrzurZLY.jpeg</url>
      <link>https://brunch.co.kr/@@cYt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시절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cYtx/33</link>
      <description>안녕. 나의 시절인연 청주에는  하루하루 소나기가 내리고 있어. 비를 좋아하던 나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너는 비를 좋아했는지 기억을 더듬고 있어. 너와의 비 추억이 없는 것 보니, 아마 나처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최근에 우리가 좋아하던 가수의 컴백을 하면서 나의 기억 속의 너를 만나게 되었어. 지금보다  훨씬 아웃사이더였던 나에게 다가와준 너,</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2:46:11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33</guid>
    </item>
    <item>
      <title>강원국작가님의 인생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cYtx/31</link>
      <description>2번째의 북토크를 끝으로 아주 작은 자신감이 생긴 시간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신간 소식에서 책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을 어떻게 나의 책방으로 모셔오실 수 있을까는 질문을 하고 있었다. 작은 자신감이 용기가 되어  답을. 알 수 없는 미래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amp;ldquo;안녕하세요 작가님 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충북 청주 운천동에서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VJhK64hC47AL-78V71RRTZrAz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3:10:36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31</guid>
    </item>
    <item>
      <title>너! 내 프리랜서의 동료가 돼라</title>
      <link>https://brunch.co.kr/@@cYtx/30</link>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세요, 저는 에세이를 쓰고 만드는 1인 출판사 문화마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마당에서는 하는 일들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amp;hellip;. 어떤 것이든  여름서재를 찾는 독자분들과 좋아하실 만한 것들을 찾아 함께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amp;rdquo; &amp;ldquo; 안녕하세요 작가님! 기존 소극적인 운영을 하고 있었던 여름서재입니다. 문화마당에서 기획하는 프로그램은  멋지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d-TX18sNBCDVQIqnEg4plsqpL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3:09:43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30</guid>
    </item>
    <item>
      <title>직지수호대3 - 직지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tx/10</link>
      <description>내 안의 욕심이 피어난 후 나는 몇 백 년 동안  찾고자 하는 의지 없이 형벌을 받고자 했던 나는 지금의 길 고양이가 아닌 수호신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더 강력해졌다. 그래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나는 어딘가에  있는 직지를 찾고자 움직였다. 내가 비록 나의 실수로  하권을 다른 나라로 보냈지만 상권을 찾는다면 무엇보다 수호신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다는 믿</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3:48:21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10</guid>
    </item>
    <item>
      <title>우당탕탕 첫 북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9</link>
      <description>&amp;ldquo;북토크, 모임, 행사의 공간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나만 알고 있던 책과 작가님, 그리고 함께 신나는 일을 운천동에 오는 분들께 모두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한계가 있었답니다. 여름이가 한계를 돌파하고자 합니다! 제안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amp;rdquo;  책방은 운영 중 북토크, 모임을 상상만 하던 일을 실행하고 싶었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책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3Na84opfSkq-eXr0gaYzup86j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9</guid>
    </item>
    <item>
      <title>배우 전도연님에게 책을 팔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1</link>
      <description>오전 10시부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amp;rdquo;네 **식당입니다.&amp;ldquo; &amp;rdquo;사장님 점심에 10명정도 가는데 예약 가능할까요?&amp;ldquo; &amp;rdquo;10명이요??? 저희는 빠르게 음식이 나오지 못해요. 기달려야 하는데 괜찮아요?&amp;ldquo; &amp;rdquo;네 상관없어요. 혹시 대기는 밖에서 해야 할까요?&amp;ldquo; &amp;rdquo;아니요, 식당과 연결되어 있는 책방에서 대기 하셔도 되요&amp;ldquo;.  우리 식당은 무조건 당일예약 및 예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qVBQkaf0WKghF-0QvgMhILQE6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1</guid>
    </item>
    <item>
      <title>직지수호대 2 - 너와 나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cYtx/9</link>
      <description>한참 동안 나와 손장난 하던 아이는 나에게 대뜸 제안을 하였다. &amp;ldquo; 야옹아, 너 내가 이름을 짓어줄까? 대신 너 내가 부르면 꼭 와줘!! 음 어떤 이름이 좋을까? 흥덕이?, 하늘이? 축복이? &amp;rdquo; &amp;ldquo;뭐냐 인간아 나의 동의도 없이 그리 먼저 약속을 하면 어떡하냐? &amp;rdquo; 괜히 심술이 나서  등을 돌렸더니 그런 나에게 다시 와서 신나 하면서 떠들기 시작했다. &amp;ldquo;행운</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2:16:32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9</guid>
    </item>
    <item>
      <title>불친절한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7</link>
      <description>&amp;ldquo;저..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amp;ldquo;  이 말은 꺼내기까지는 나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다. 그동안 자만했던 나의 영업이 부끄러워 창피함이 밀려왔다. &amp;ldquo;네가 그러면 그렇지. &amp;ldquo; &amp;ldquo;난 도와줄 수 없다. &amp;ldquo; &amp;ldquo;넌 도대체가 어떻게 일을 했던 거야? &amp;ldquo;  수많은 답을 예상하면서 상처받을 각오를 하면서 말을 꺼냈다.  &amp;ldquo;무슨 일이야? &amp;ldquo; &amp;ldquo;아빠, 저 돈이 필요해</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7</guid>
    </item>
    <item>
      <title>직지수호대 1</title>
      <link>https://brunch.co.kr/@@cYtx/8</link>
      <description>봄이 지나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몇백 년  같은 계절을 보내도 계절의 변화는 익숙하지 않고, 이때쯤에 털갈이를 시작하는 나로선 피곤함이 몰려온다. 이번에는 갈색의 고양이 흔히 이 시대 사람들이 치즈고양이라고 말하는 존재로 깨어났다. 내가 있던 공간에서 오랫동안 나와 같은 숨결을 가지고 있는 산, 양명산의 나무와 흙, 꽃 등 자연만이 친우였다. 나뭇잎의 사</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9:43:43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8</guid>
    </item>
    <item>
      <title>직지수호대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8</link>
      <description>우리들의 조상들은 대대로 내려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여러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세월이 흘러 아주 잠깐, 실수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나의 세대에서 유언의 형벌로 되었다... 여전히 그 형벌과 함께 그곳에서 나는 계속 기다리면서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그 아이를 만났고, 그것이 시작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9:32:57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8</guid>
    </item>
    <item>
      <title>독립책방은 공중화장실이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6</link>
      <description>토요일  점심시간을 마무리하고 식당 밖에 있는 화분을 관리를 하고 있던 평범한 날이었다. &amp;ldquo;열렸다!!!&amp;rdquo; &amp;ldquo;진짜? 얼른 가자&amp;rdquo;  가족일행들이 주변의 카페를 가는 것일까? 그런데 카페가 아니고 나의 책방으로 들어가는 것였다. 종종 동네 책방을 찾아오는 가족들이 보는 경우가 있어, 내심 이번에도 그런 방문객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cMmE7oUazANXGQSaY-tZtGN5I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2:09:36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6</guid>
    </item>
    <item>
      <title>신의 한 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3</link>
      <description>&amp;ldquo;네,**식당입니다.&amp;rdquo; &amp;ldquo;사장님 저희 혹시 일행이 8명이면 가능할까요?&amp;rdquo; &amp;ldquo;아.. 8명이요? 죄송해요,. 4명까지만 받을 수 있어요..&amp;rdquo; &amp;ldquo;그럼, 12시에는 4명만 예약할게요! 메뉴는요.&amp;rdquo; 사람들 일상에서 코로나19가 등장하였다. 모든 사람들이 처음 겪은 질병 공포와 함께   다 함께 하는 일상이 개인으로 바뀌는 현상이 되었다.   코로나19로 개인 사업자</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4:00:01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3</guid>
    </item>
    <item>
      <title>단짝이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2</link>
      <description>책방오픈  준비와 식당 확장 오픈의 시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엄마의 어깨 수술로 날짜는 첫 번째 딜레이가 되었다.  &amp;ldquo;아.. 끙.. 아. &amp;ldquo; &amp;ldquo;엄마? 왜 그래?&amp;rdquo; &amp;ldquo;어깨가 너무 아프다. 화장실도 가야 하는데.. &amp;ldquo; &amp;ldquo;나 잡고 일어나 봐 &amp;ldquo; 새벽마다 수술한 어깨로 혼자 아픔을 삼키던 엄마는 안방에서 거실소파로,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나의 방으로 왔다.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tx%2Fimage%2Fo0Ry9rnO0GSzsx4fpXZBKHTgB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51:00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2</guid>
    </item>
    <item>
      <title>밥과 책을 같이 팝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tx/20</link>
      <description>&amp;ldquo;의자에 앉아서 펜만 굴리고, 음식이라고 라면만 끓일 수 있는 네가 무슨 식당을 한다고 해?&amp;rdquo;   아빠의 말에서 오류를 찾을 수 없었다. 그때 나의 현실은 8년간의 직장인, 1년의 공시생이라는 것이 세상에 보이는 경력이었다.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것에는 무경력으로 3개월 후 폐업을 해도 당연지사였다. 그런 내가 갑자기 기존 엄마의 식당을 직접 리모델링,</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여름자몽</author>
      <guid>https://brunch.co.kr/@@cYtx/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