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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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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3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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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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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아직도 오리무중 - 나의 기후환경 이야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Ykt/40</link>
      <description>Written by 리나  7월이 끝났다. 6월이 끝나갈 무렵만 해도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는데, 7월 초순이 살짝 지나가기가 무섭게 폭염이 시작되었다. 매일 일기예보 어플을 확인하면서 낮 최고 기온이 몇 도까지 올라갈지, 오늘의 공기질은 어떨지 확인하는 것이 점점 무서워져 갔다. 더운데 공기질까지 나쁘다니 대체 나더러 어쩌라는 거야, 하는 날이 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iNZUrPSam5WcO4tJhQKEJHF-R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37:00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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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껏 속고 살았던 것인가 - 내가 시청한 기후변화&amp;nbsp;(다큐멘터리 '성장이라는 거짓말' 시청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9</link>
      <description>Written by 리나  언제부터였을까,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은. 남들은 찬란한 청춘이라고 칭송해 마지않던 20대 초반의 시절에도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을 달고 다녔다. 취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했던 때에도 많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돈을 더 많이 벌고, 빨리 승진하고, 집도 주식도 많이 사서 부자가 되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HdX1tnFzPVLU0TmKDzTKznEag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29:22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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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스피라시 - Written by 수진</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8</link>
      <description>기후위기 관련 영화나 다큐를 보고 글 한 편을 쓰는 것을 주제로 정하고 인터넷에 관련 영화와 다큐를 검색해봤다. 찾아보니 넷플릭스에 환경 관련 다큐가 많았다. 나는 다큐 한 편 볼 건데 넷플릭스 이용권을 사야 하나 잠시 고민했지만 이용권을 끊고 다큐를 여러 편 보자는 생각으로 9500원을 결제했다. 무엇을 볼까 고민하다 이전에 넷플을 볼 때 추천목록에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6uyrc4f1HRk_OF0uXWCxKUdKM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12:45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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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손가락을 보시나요? - Written by 동재</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7</link>
      <description>&amp;ldquo;난 달을 가리켰는데, 보라는 달은 안 보고 달을 가리키는 내 손가락만 보는구나&amp;rdquo;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불경 구절이다. 정작 중요한 진리(달)는 보지 못하고, 그걸 전달하는 글자(손가락)에 목매는 불자들의 마음을 경계한다. 그렇게 우린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쳤는지, 놓치고 있을까.  이 글은 당신과 내가 놓치고 있는 또 다른 달과, 손에</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11:16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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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시청한 기후위기 - 6회차 주제 + Discussion Note</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6</link>
      <description>Written by 수진 주제: 기후위기 관련 영화나 다큐 보고 감상문 쓰기 장르: 자유 분량: 약 1000-1500자 (분량은 형식적으로 정해 둔 것으로, 편하게 조정하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 기후위기를 인식한 후 기후위기라는 것이 발생하고 있고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은 인식했는데 그래서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계속 들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09:37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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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며 느낀 점 - Written by 수진</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5</link>
      <description>선택된 제시어: #기후위기 #열정 #지속가능성 #길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무언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amp;lsquo;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amp;rsquo;라는 질문에선 여전히 답을 찾지 못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매뉴얼이 주어져 그대로 따라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 미세먼지로 그득한 중국에서 생활한 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빈번한 태풍과 해마다</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7:07:26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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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노력의 메인스트림에서 한 발 물러서기 - 제시어로 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4</link>
      <description>Written by 리나  선택된 제시어: 기후위기, 길, 열정, 번아웃  얼마 전 모 방송에서 대기업 다니다가 그만두고 한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젊은 엄마가 방송에 나온 적이 있다. 방송은 그녀에 대해 한의사, 작가, 유투버에 엄마 역할까지 하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묘사했었고, 그 방송 클립에 대한 댓글들은 &amp;lsquo;대단하다, 존경스럽다, 나 자신이 부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DkR84-9vnKtU6aPoD3NzvwV_3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58:50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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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를 타는 사람 - Written by 동재</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3</link>
      <description>K는 서퍼였다. 그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여름 서핑을 막 배우기 시작했을 무렵 찾은 양양에서였다. K는 서핑을 배우기 위해 양양을 찾은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실력을 뽐내며 파도를 갈랐다. 사람들이 서핑에 관심을 갖기 전부터 그곳의 서핑 문화를 개척했다고, K는 자랑하듯 얘기했다. 서핑에 대한 K의 열정은 대단했다. 풍랑주의보가 내린 둘째</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46:59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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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시어로 글 쓰기 - 5회차 주제</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2</link>
      <description>Written by 동재 제시어를 바탕으로, 원고지 1200자 가량의 글을 쓰는 과제입니다. 제시어 중 최소 4개의 제시어를 활용해 글을 작성해 주세요! 제시어 : 기후위기, 길, 번아웃, 열정, 하루살이, 방관자, 나그네, 감독, 심판, 주체, 지속가능성, 파도</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45:41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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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와 불평등_여성들은 어디에 있나 - Written by 리나</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1</link>
      <description>나는 지식을 얇고 넓게 구하는 편이다. 진득이 앉아서 책을 끝까지 독파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이런 나의 성향에 잘 맞는 지식 습득 방식이 있다. 바로 강연을 듣는 것이다. 특히 작년부터는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강연과 세미나들을 편하게 집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었다. 괜히 욕심만 많았던 나는 일단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주제의 강연이나 토론을 발견하면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iv3HwvWww2Hiu1FCfmtN80A-F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43:56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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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와 농촌의 에너지 불평등 - Written by 수진</title>
      <link>https://brunch.co.kr/@@cYkt/30</link>
      <description>서론: 재생에너지 발전 일부 지역에 편중 에너지 전환 프런티어 활동을 통해 재생에너지 갈등 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팀원들과 재생에너지 갈등 지역을 리스트로 나열했는데 리스트를 보며 느낀 것이 있다. 에너지 갈등 지역이 전라도와 충청도 등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지역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분포를 찾아보니 2019년 기준 전북(2,024M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VffA4OgY77y6nITgi-eFpYq8p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30:27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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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시대, 거리로 나선 아이들 - Written by 동재</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9</link>
      <description>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찍은 2019년 5월의 어느 금요일이었다. 학교를 빠지고 광화문 앞에 집결한 청소년들은 뙤약볕에서 3시간 넘도록 구호를 외치고 교육청으로 행진했다. 즐거운 노래들과 함께였지만 한편으론 처절한 광경이었다. 나들이 삼아 취재차 갔던 현장에서 나는 그 자리에서 노트북을 꺼내 기사를 쓸 수밖에 없었다. 청소년들은 고생 끝에 교육청에 도착했지만</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28:32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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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와 불평등 - 4회차 주제 + Discussion Note</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8</link>
      <description>Written by 채연  에너지, 식량, 주거, 교육, 의료, 정보, 젠더........ 이 외에도 자본과 권력에 의해 움직이는 우리 사회에 '불평등'은 거의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평등의 분포 또한 치우쳐있어 이미 취약한 계층이 너무나 자주 또 다른 불평등의 희생자가 됩니다.. 잘 사는 사람은 질 높은 교육과 정보의 접근성이 높으며, 안전</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26:54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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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먹고 산다는 것&amp;rsquo;의 의미 - Written by 승훈</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7</link>
      <description>제물이 될 소의 눈빛을 외면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다. 중국 제 선왕이다. 왕의 측은지심 덕분에 소는 생을 연장했다. 소 대신 제물이 된 건 바로 양이다. 맹자는 제 선왕의 측은지심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해진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 반려동물과 가축을 구분하는 우리네 태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교감이 가능한 동물과 그렇지 못한 동물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 지</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6:21:53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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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기후위기_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 &amp;quot;기후위기와 불평등에 맞선 그린뉴딜&amp;quot; (김병권 저)</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6</link>
      <description>Written by 리나  장기적인 경제 침체 위에 코로나 19라는 크리티컬 일격을 맞은 한국 정부는 작년에 그린뉴딜 정책을 발표하며 이것이 한국이 나가야 할 방향이며 돌파구임을 천명했다. 나도 아주 큰 기대는 아니지만 살짝의 관심을 갖고 살펴봤는데, &amp;lsquo;그린뉴딜&amp;rsquo;을 검색해 보면 &amp;lsquo;그린뉴딜 테마주,&amp;rsquo; &amp;lsquo;그린뉴딜 정책 수혜 사업 안내&amp;rsquo; 이런 것들이 검색 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U00l6IwimtIPMim4ojSxsi0oV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2:48:34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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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을 위한 기후변화의 과학과 정치 - Written by 중혁</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5</link>
      <description>이송희일 감독의 페이스북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amp;ldquo;해외에서 수입해 온 값비싼 견과류와 비싼 국내산 두부를 먹으며 자신의 결정권을 선택하는 돈과 시간을 보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햄버거 하나로 한 끼를 때우고 부리나케 노동 현장으로 뛰어가는 가난한 사람도 존재한다&amp;rdquo; 정치적 올바름에 매몰된 채식인의 강박이 간과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세상이 선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NVP6m8PXrX0-q35QMFCip9a6n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48:48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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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기후변화 - 3회차 주제 설명</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4</link>
      <description>Written by 중혁  기후변화 관련해 재미있게 읽은 책의 감상문을 써보면 어떨까 했습니다. 거창하게 독후감이나 서평까진 아니고, 느낀 점이나 생각들을 소소하게 풀어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책은 각자가 알아서 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책이 겹치더라도 느낀 점이나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 비교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고 책이 다르다면 서로에게 책 추천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pSqRuR9Z7vaJjwp8DQgNZnHAP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45:02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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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년 5월의 어느 하루 - Written by 수진</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3</link>
      <description>&amp;ldquo;번데기 탕, 바퀴벌레 튀김, 메뚜기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amp;rdquo; &amp;ldquo;네. 감사합니다.&amp;rdquo;  오늘도 일을 마친 후 저녁을 먹으러 야시장에 왔다. 찌는 듯한 더위에 차마 불 앞에서 요리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아 저녁은 주로 야시장에서 먹는다. 10년 전만 해도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날이 많았는데 40도까지 올라가는 극한의 날씨에는 불 앞에 서 있는 것조차</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42:17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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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년 5월의 어느 하루 - Written by 승훈</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2</link>
      <description>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2030년 5월 15일 스승의 날. 10년 전 기자가 되고 싶었던 난 정확히 10년 뒤 그것과는 조금 다른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내 직업은 기록 활동가, 세간에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기록하며 산다. 글 대신 영상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졌다. 그러나 영상의 시대가 되더라도, 어떤 삶은 주목받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oZOiXmvfBDD5vQ0yehbhjnuE4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39:52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guid>https://brunch.co.kr/@@cYkt/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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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년 5월의 어느 하루 - Written by 리나</title>
      <link>https://brunch.co.kr/@@cYkt/21</link>
      <description>2030년 5월 6일 월요일. 아침 9시에 맞춰 우리 집 가사 도우미 로봇이 나를 깨우러 왔다. 일어나기는 했지만 오늘은 출근하지 않는 날이다. 주 4일 근무 중인 회사에 다니는 나는 쉬는 월요일인 오늘 미뤄 놓았던 집안일과 장보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었던 팬데믹이 지난 지도 벌써 10년 가까이가 지난 지금, 2026년 엔데믹&amp;nbsp;선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kt%2Fimage%2FeegU4G-251vXV-KzVAVcNiNrX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26:33 GMT</pubDate>
      <author>기후변화청년모임 Big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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